강아지가 식분증이 있는데요 어떻게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강아지의 식분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배변 즉시 분변을 치우는 환경 관리가 최우선이며 사료의 양을 늘리거나 소화 효소가 포함된 식단으로 변경하여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리를 비울 때는 분변에서 불쾌한 맛이 나게 하는 보조제를 급여하거나 입마개를 착용시키는 방법이 있으며 충분한 노즈워크와 산책을 통해 지루함을 달래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식분증은 영양소 결핍이나 기생충 감염 같은 신체적 요인 외에도 분리 불안이나 지루함 및 배변 실수에 대한 혼남 등 심리적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강압적인 훈련보다는 원인 파악에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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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다려' 훈련은 어떻게 시키는 건가요?
기다려 훈련은 강아지가 명령어를 들었을 때 움직이지 않으면 보상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초기에는 아주 짧은 시간부터 시작하여 점차 대기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우선 앉아 상태에서 코앞에 간식을 보여준 뒤 기다려라고 말하며 수 초간 버티면 즉시 간식을 주어 강화 학습을 유도하고 점차 보호자와의 거리를 넓히거나 자극적인 음식 앞에서 인내심을 발휘하도록 반복 숙달시킵니다. 일관된 신호와 보상의 즉각성이 성공의 핵심이며 강아지의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전에 훈련을 짧게 끝내고 성공적인 경험을 누적하는 것이 통제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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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프트(반건조 반습식) 사료 추천해주세요
3.5kg의 중성화된 노령 푸들은 소화력과 치아 건강이 중요하므로 수분 함량이 높고 알갱이가 부드러운 소프트 사료가 유리합니다. 반건조 사료들은 개별 소포장 되어 있어 위생적이며 노령견의 부족한 음수량을 보충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사료 교체 시에는 기존 사료와 섞어 급여하며 변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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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된 아기 포메 눈 색깔이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 각막손상이 의심됩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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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가가 이상해요. 피부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포도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으나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고양이에서는 죽을 수도 있는 병이 원인이 되어 포도막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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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뒷다리가 아픈것 같은데 증상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증상과 노령견인 점을 고려할 때 허리 디스크나 고관절 이형성증과 같은 척추 및 관절 질환이 가장 유력합니다. 걷거나 뛰는 것이 가능하더라도 특정 자세나 압박에 통증을 느끼는 것은 신경 압박이나 염증이 초기 단계이거나 특정 각도에서만 통증이 유발되기 때문일 수 있으며 병원에서는 촉진과 엑스레이 촬영을 기본으로 진행하고 상태에 따라 혈액 검사나 정밀 영상 검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진단 결과에 따라 진통 소염제 처방과 절대 안정을 취하는 보존적 치료를 우선으로 하거나 증상이 심각할 경우 수술적 교정을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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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결막염 안약을 더 투여해도 괜찮을까요
수의사가 허용한 횟수를 초과하여 임의로 안약을 추가 투여하는 것은 약물 과다로 인한 부작용 위험이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가장 필요한 조치는 약물의 추가 주입이 아니라 강아지가 눈을 비비거나 긁어 2차 손상을 입히지 못하도록 넥카라를 착용시켜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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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미용후 다리 핥더니 이렇게 부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이정도 속도로 저렇게 되려면 대부분 mast cell tumor와 같은 히스타민 유리성 종양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다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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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풀씨 자국일까요? 병원 다시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 풀씨에 의한 개발종기증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동물병원에 다시 데려가서 상담 받고 수술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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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강아지들은 왜 길바닥에 대변을 적게 보나요? 변비 때문이라고 봐야 하나요?
길거리 강아지들의 배변량이 적은 현상은 변비보다는 절대적인 섭취량 부족과 낮은 열량 섭취에 따른 생리적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규칙적으로 사료를 공급받는 반려견과 달리 길거리 강아지들은 먹이 공급이 불규칙하고 섭취하는 수분량도 현저히 적어 대변의 부피 자체가 작아지며 배출 주기가 길어집니다. 활동량이 많아 장운동은 촉진되지만 몸속에 들어온 영양분을 최대한 흡수하려는 신체 대사 작용과 생존을 위해 흔적을 숨기려는 본능적 습성이 결합되어 겉으로 드러나는 배변 횟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이는 심각한 장 질환보다는 영양 부족과 탈수 상태가 지속되는 환경에 적응한 신체 반응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건강 이상 유무는 배변량보다는 변의 상태와 전반적인 활력 수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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