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이틀전 병원 진료 후에 기운이 없고 식욕저하, 노란토, 약간 묽은 변을 봅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숏
성별
수컷
나이 (개월)
4살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4살된 고양이 이틀전부터 마른기침을 해서
병원 내원 후 비염 혹은 천식인 것 같다하여 약 처방받고
집으로 온 후 다음날 오전부터 식욕저하 및 처음에는
헤어볼과 함께 갈색 토를 두번정도 하다가
오후에는 노란토 여러번과 살짝 묽은 듯한
변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기운도 없어보이고 같이 자던 아이가
갑자기 혼자 거실에서 따로 자는데,
처음엔 병원 스트레스로 식욕이 없는 줄 알았다가
범백 증상과 유사해 보여서 글 남겨봅니다..
병원에서는 비염or천식의 소견 외에는
다른 특이사항 전혀 말씀 없으셨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