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와 생활중 입니다.하루 한번 산책을 하는데 요즘처럼 더운날엔 밖에 나갔다오면 눈이 빨갛게 충혈이 되는데 더운날엔 산책을 피하는게 좋겠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더운 낮에는 산책을 하지 말고 더위가 강하지 않은 아침과 저녁 늦게 산책을 다니시기 바랍니다. 다만 눈이 붉어지는것이 더위때문이 아니라 알러지 반응에 의한것일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피부 질환이나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알러지 패널 검사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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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두러눕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복종은 아니고 통상 신뢰의 의미입니다. 다만 해당 행동만을 가지고 해석을 하기보다는 그 행동의 전후의 상황과 그때 보인 행동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추정해야 하니 https://diamed.tistory.com/287고양이 꼬리어 자료를 보시고 종합적으로 분석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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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후 지리듯이 오줌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 후 나타나는 흔한 증상중 하나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만 시켜 주시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교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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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관지에 선풍기 바람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선풍기를 쐐어서 감기나 기관지가 나빠지는게 아니라 건조함이나 면역계의 이상에 의해 질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풍기를 쐔다고 하여 문제가 되는것은 아니나 기관지염의 원인에 대한 평가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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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된 강아지 궁금증 풀어주실분?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릴때 하는 기초 예방 접종 후 1년에 한번씩 추가적인 접종을 진행했어야 하는데 2년 경과되었다면 면역계의 현 상태에 대한 평가가 우선합니다. 주치의와 협의하에 항체가 검사를 해보시고 결과에 따라 접종 스케쥴을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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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생고기를 먹여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최근 몇년전에 유명 훈련사가 강아지에게 생고기 먹이는것을 방송에서 추천한 이 후로 많은 동물병원에서 식중독 증상으로 내원한 강아지들이 많이 늘었으며 공통사항으로 생고기를 먹은 경력이 있었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돼지 고기 같은 경우 췌장염 등을 유발하기 쉬운 식재료여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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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과 말티즈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4개월령이라면 서로 놀고 있는것을 보고 괴롭힌다, 다툰다 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만약 정말로 서로를 죽이려고 싸운다면 둘중 하나를 다른 집으로 입양 보내시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조두순이 옆집에 이사왔는데 친하게 지내게 하려는것은 절대 좋은게 아닌것과 마찬가지인것처럼싫다는 사이를 억지로 붙여 놓는것도 인간의 욕심에 의한 괴롭힘의 일종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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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소파 밑으로 들어가서 안나와요 어디 문제있는거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 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보이는 전형적 증상이나 일부 정신과적 문제에 의한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신체적 통증 이상 가능성을 먼저 평가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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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소변검사 판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뇨스틱 항목중에 가장 검사 결과를 신뢰 할 수 없는 지표가 비중에 해당하여 나오는 비중 수치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보아도 될정도입니다. 즉, 비중계를 통해 측정해보아야 정확한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것이라 여기서의 수치는 큰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뇨의 pH의 경우 알카리로 나오는데 이는 먹은 음식물의 종류에 따라서도 변동 될 수 있는것이기에 뇨검사와 다른 혈액검사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해야 하는것인바 괜찮다 그렇지 않다를 말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단백질이 나오는 단백뇨 상태가 어느정도 관찰되고 있는것으로 보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단백뇨와 관련한 질환 가능성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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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주인한테 꾹꾹이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새끼일때 어미 젖무덤을 꾹꾹 누르면 어미의 신경자극으로 인하여 어미 뇌에서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젖분비가 왕성해 집니다. 이 습성이 남아 성묘가 되어서도 어미 수준으로 애정이 있는 대상에 대해 꾹꾸기를 하기에 애정표현으로 여길 수는 있겠으나사람에서 손톱뜯는 버릇처럼 무의식에 서 비롯된 행동이기도 하니 꼭 애정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도 일견 의미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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