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험? 적금? 뭐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은 회사마다, 상품마다 보장 범위가 다르니 전문 보험 설계사 선생과 상담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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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 암컷도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고양이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으로 수술을 할지 말지는 온전히 보호자 개개인의 재산권 행사의 권리입니다. 당연하게도 권리의 행사에 의해 발생한 문제들의 책임은 온전히 선택한 본인에게 있다는것만 명심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든 그건 개인의 몫입니다.다만 길고양이를 들일 생각이라면 들이기 전에 서점에 가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계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고 결정하는걸 추천합니다. 만약 서점에 가서 책 3권을 구매하여 정고하는게 귀찮거나, 힘들거나, 별로 필요 없다 생각되신다면 고양이는 절대 키워서는 안됩니다. 고양이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힘들며, 별로 쓸데 없어 보이는 일들을 해야 하는 상황의 연속이니까요. 임상적 측면에서 고양이 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자궁축농증과 유선섬유상피증식증의 예방이 주요합니다.일단 자궁축농증의 발생율은 https://diamed.tistory.com/363 를 참고하시면 되고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폐색성의 경우 100% 사망하고 비폐색성의 경우에도 만성적인 염증으로 각종 합병증이 발생하다가 염증의 치유과정에서 폐색성으로 발전하여 결국 사망하는 그런 질환입니다.또한 섬유상피 증식증은 발생율이 비교적 발생율이 낮기는 하지만 https://diamed.tistory.com/417 심각한 염증성 병변이 유발될 수 있어 되도록 수술을 하는것을 권합니다.때문에 첫발정이 오기 전 즉, 호르몬 영향으로 인하여 위 질환들이 발생하기 전에 수술하는것을 기본적으로 추천하며고양이의 경우 빠르면 4개월에도 발정이 오기도 하나 통상 체중 2kg이 초과하면 그때를 수술 시기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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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은 하루에 몇번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525반려동물 선진국인 독일 기준으로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최소 기준인것이니 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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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간식 영양가 좋은제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거 없습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또한 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과연 육포만?"이라는 의문을 품으시기 바랍니다.강아지는 간식보다 산책을 더 좋아합니다. 차라리 산책 한번을 더 나가시는게 강아지가 진짜 원하는것이고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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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좋아할 장난감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뎅꼬치와 같은 실물 장난감이 최고이고 , 리얼 토끼 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의 경우 가장 흥분성이 강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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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가 왜 침대 올라와서 오줌을 싸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참고참다가 가족이 자리를 비울때 대량의 오줌을 싸는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런 최소 기준이 충족되니 않았을 경우 스트레스 반응으로 이소 배뇨, 특히 침대같은곳에 배뇨, 배변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즉, 일종의 강박 장애, 다시 말해 정신질환 직전이라는것이죠. 지금 당장 산책을 잘 나가시고 위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면 지금 산책량과 횟수를 1.5배 이상 높이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증상이 있다면 방광염이나 신장 등 비뇨기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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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갈이 시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뭘 해주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이갈이로 빠질 유치가 사람이 신경안쓴다고 안빠지는것도 아니고 이갈이를 해도 안빠질 덧니, 사람이 신경쓴다고 빠지는것이 아닙니다. 그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산책 잘 다니시다가 10개월~1년령일때 유치 여 부 확인하고 발치 치료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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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 고양이가 밤마다 우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원래 야행성 동물입니다. 낮에는 비몽사몽 자는것이고 밤에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위해 돌아다니는것이죠. 퇴근하고 1~2시간 이상 오뎅꼬치 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잘 놀아주셔서 시차를 변화 시키시기 바랍니다. 매일 몇개월동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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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배변 훈련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하지만 산책 횟수가 부족한 경우 참고참다가 가족이 자리를 비울때 대량의 오줌을 싸는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도 강아지는 산책 배변, 배뇨로 전환되어 보호자의 걱정거리가 줄어들고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매우 건강해지기에 1석 3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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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대,소변을 누는데 안치우면 과태료 대싱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야외에서 대변을 치우지 않으면 과태료 대상이나 소변은 과태료 대상이 아닙니다. 지붕이 있는 공공장소에서는 대변이나 소변 모두 과태료 대상입니다. 위법한 자를 발견하게 되면 직접 말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여서 법적으로 과태료 부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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