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포메늘 키우는데 이상한행동을 하는 이유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서 보이는 대표적인 스트레스 반응으로 성적 의미 보다는 서열관계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행동중 하나입니다. 통상 강박증과 관련하여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교정대상에 포함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고 해당 행동을 할때는 단호하게 안되 라고 하면서 그 자리를 피하시는게 답입니다. 당연히 산책 획수 및 시간의 증가 없이는 개선 효과가 낮으니 반드시 산책횟수와 시간을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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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도 헤르페스가 옮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헤르페스와 고양이의 헤르페스는 먼 친척이지만 각자 살아가는 영토(사람몸, 고양이몸)이 달라서 서로 감염되지는 않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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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에 뭐가 나서 좀 커진 상태로 멈췄어요 어디 아픈거 아닌가요??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종괴성 병변의 경우 크기가 커지는 방향으로의 발전이 일반적이지 살이 빠진다고 하여 크기가 감소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덩어리가 생겼을때의 감별진단 리스트인종양농양육아종혈종 중에 크기가 감소할 수 있는 농양과 혈종의 가능성이 높고 혈종의 경우 피부에 피멍이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그 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농양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으며목 주변에서 주로 생기는것은 침샘류나 기타 염증에 의한 농양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농양은 재발율이 매우 높기에 현재 상태에서도 내부에 어떤것이 있는지에 따라 제거가 필요할 수 있으니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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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장수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랜 경험에 비추어 보아 장수의 비결은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것입니다.또한 정기적인 치과 진료를 통해 치아 관리를 잘해주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진수성찬에 좋다하는 음식을 주면 뭐합니까. 치아가 나빠서 먹는게 부실하면 말짱 허사죠. 통상적인 건강검진 주기는 1년에 1회 수준이니 이 추천사항에 맞춰 의학적으로 잘 관리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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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종견인데 배변훈련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훈련소가 답인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배변 훈련 말고 다른 훈련들의 경우 대부분 보호자가 훈련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지 강아지가 훈련받아야 하는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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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오줌은 가리는 데 배변을 가리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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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가 낯선사람을 너무 무서워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원래 영역 동물이라 자신의 영역에 확인되지 않은 다른 대형육식동물(사람)이 들어오면 공포에 치떨며 숨는건 어떤 의미에서 당연한겁니다. 고양이 입장에서 집에 조두순이나 유영철이 들어왔을때 사람이 느끼는 그 공포와 유사한 공포를 느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때문에 이는 교정대상이라기 보다 자연스러운 방어기제이니 되도록이면 외부인이 집에 오지 않도록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런 공포에 의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스트레시 기원의 다양한 질환 상태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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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양이 아픈건 아니겠죠??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꾹꾹이그르렁거리는 골골송은 대표적인 상대에 대한 신뢰와 애정에 대한 표현입니다. 또한 고양이는 완벽한 육식동물이면서 동시에 야행성 동물입니다. 때문에 성장함에 따라 본성에 가까운 야간 행동이 증가하게 되는데 사냥해야 할 시간에 인간놈이 자고 있으면 혹 아픈건 아닌지, 깨어나서 사냥을 하고 먹을것 먹고 해야 하는데 자고만 있으면 걱정되니 깨울 밖에요. 즉, 야행성 동물로서의 고양이가 애정하는 보호자에게 최대한의 애정을 표현하고 있는겁니다. 정상이란것이죠. 그리고 이런 질문 어디가서 하지 마세요. 자기 고양이에게 애정듬뿍 사랑받고 있다고 자랑하는 팔불출이라는 핀잔듯습니다. 좋겠네요~ 사랑 받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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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실수를 자꾸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히 수컷의 경우 중성화 수술을 하였더라도 환경적 불안감 등에 의해 영역의 확고한 지킴을 위해 영역 표시 증상이 집에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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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을 너무 자주! 많이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질환이나 심부장기의 이상에 의해서도 이런 과도한 그루밍이 발생하기도 하고 강박증이나 과감각 증후군 등의 신경전신학적 문제에 의해서도 과도한 그루밍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391경우에 따라 질환 상태인 경우가 많으니 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건강검을 통해 질환 상태의 배제를 우선해야 합니다. 강박에 의한것이더라도 심화되면 살점을 뜯어버리는 수준의 자해성 반응으로 발전하기도 하니 필요에 따라 정신과 약물 처방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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