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회성이 부족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회속에 살아가야 사회성이 늘어나지산속에서 책을 보고 연습한다고 사회성이 늘어나는것은 아닙니다.때문에 다양한 강아지들과의 접촉을 통해 사회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나공격성이 있는 경우 다른 집 강아지와 억지로 접촉 시키는것은 상대편 강아지와 보호자에게는 위협적인 상황이라 예의가 아니지요.때문에 강아지의 사회성을 늘려줄 일종의 "치료견"을 많이 보유한 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사회성을 늘리기 위한 훈련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또한 대부분의 공격성은 보호자의 습성이나 태도를 보고 방어기제로 발달하는 경우가 많으니보호자분 또한 교정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훈련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손쉽게 사회성을 늘리는 사회성 버튼같은것은 강아지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버튼이 있었다면 사람에서도 교육이란게 필요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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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너무많이 짖는데 안짖는방법좀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 의사소통의 방법으로 짖음 혹은 소리를 기반의 신호를 선택한 경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소리를 기반으로 하는 의사소통 방법을 다른 방향으로 돌려야 하며이건 강아지를 교육하는게 아니라 보호자의 습관, 습성, 태도를 교정해야 바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신의 교정해야할 습관, 습성, 태도를 찾아내지 못합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당연한것이고 그래서 유튜브나, 카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는 어떤 수단을 써봐도 개선되지 않는것이죠.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호자분의 습성, 태도, 습관을 보고 교정점을 찾아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니 우선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그런 교정점을 찾고 교정받으시기 바랍니다. 피니핀은 소형견으로 예전에는 15년령 정도가 최대 연령으로 보았으나최근에는 의학기술의 발달 및 보호자의 의식 변화로 20세까지도 이야기 하고 있으며간혹 이보다 더 나이가 많은 친구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어 가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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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고싶은데 주위에서 싫다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키우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키우고 싶은 본인의 마음을 충족시키기 위해 동거하는 다른 가족들의 싫음을 강요하는것도 일종의 폭력입니다. 특히 부부간이라면 더더욱 키우지 않는것을 권하고 만약 부모자식간이라면 본인 혹은 자녀가 독립하여 다른 환경에서 살기 전까지는 키우지 않는것을 권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움으로서 얻고자 하는것은 자신과 가족의 행복일텐데불화의 씨앗이 되면 그 동물과, 본인, 그리고 가족 모두에게 불행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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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몸에 혹이 자꾸 생겨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마귀의 경우 노령성 변화로 많은 강아지들에서 자주 발생하는 병변이며 주로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노령에서 쿠싱병등 면역계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호르몬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선은 사마귀인지 확인 받으실 필요가 있고 면역계 관련한 노령성 질환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사마귀로 오인했으나 실은 악성 종양인 경우도 간혹 있고 삶의 질에 연관된 위치의 종괴라면 제거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주치의에게 진단 받으시고 수술 여부를 평가하시고 결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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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포도를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228자료는 포도 중독에 대한 자료에 해당하며논문에서는 전체 15%의 개에서 포도를 먹은 경우 급성 신부전이 유발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통상 포도를 먹고 1주일 정도 시간이 경과한 후 신부전이 유발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어 먹은 후 적어도 2주간은 무증상이더라도 급성 신부전 예방을 위한 수액처치와 대증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설령 먹은 후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하여도 다음부터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니 앞으로는 절대 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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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실수 없던 고양이가 배변실수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특히 수컷 고양이가 배변실수나 배뇨 실수를 하는것을 이소배뇨라고 부르며보통은 스트레스성 방광염 혹은 FIC 등 하부 요로기계 초기 증상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스폴이기에 관절염이나 디스크등의 질환에 의해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 스트레스성 방광염이더라도 방광내의 염증 산물의 곤죽에 의해 요도가 막히는 폐색성 요로계 이상으로 발전하면 급사까지 가능한 응급 질환 상태일 가능성이 있으니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폐색 여부 및 통증과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체크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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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딱지가 계속 생겨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염이나 비강염 등 상부 호흡기계 이상으로 인하여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 이는 꼭 기침을 수반하지는 않습니다. 우선 일시적인 자극에 의한것일 수도 있으나 어린 시절에 잘 걸리는 칼리시바이러스나 클라미디아, 허피스 등 감염성 상부 호흡기계 질환은 후방으로 전위가 되면서 실제 기침과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우선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 측면의 환경 개선을 해주시고 다만 마르지 않은 콧물이 나오기 시작하는등 증상 악화가 관찰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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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꼬리를 흔드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방식으로 흔드는지에 따라 의미가 매우 달라집니다.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에 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고 본인이 관찰했었던 그 상황을 잘 기억해 보시면 답이 나올듯 합니다. 물론 고양이가 한국말을 배워서 설명하는게 가장 정확하니 우선 한국어를 잘 가르쳐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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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주변에 길고양이가 너무 많아졋는데 ....고양이가 못오게하는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고양이는 도심생태계의 일원이기 때문이지요. 과거에 영국에서 실제로 특정 도시의 고양이를 박멸하기 위해 전체 길고양이 소탕작전을 한적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감소한것으로 보였으나 고양이가 없어지다보니 해당 도시에 쥐와 음식물이 넘쳐나게 되었고 이때문에 주변의 다른 지역에 거주중이던 고양이들이 대거 그 도시로 이동하여 오히려 처음 소탕작전을 하기 전보다 더 많은 고양이 개체가 증가한 실증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진공현상이라고 하며 자연생태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래서 고양이의 수를 조절할 목적으로 TNR 사업을 통해 번식을 할 수 없게 만들되 해당지역에 계속 거주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을 각 지자체들이 하고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공생 방법이라는것이죠. TNR 사업은 각 지자체에서 진행하니 거주지 구청에 민원을 넣으시면 자세히 안내해 줄겁니다. 참고로 유럽에서 흑사병이 창궐하기 전에 종교적 이유로 마녀사냥을 하면서 고양이를 대거 살육한 이유로 흑사병이 더욱 전파가 잘되었다는 역사도 있습니다. 길고양이와 쥐때 중 택 1 해야 한다면 어떤걸 선책하실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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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쓰다듬으면 하는 행동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좋다는 행동입니다. 또한 얼굴 주변에서 나오는 기분좋은 페로몬을 바르면서 " 너는 내꺼다 " 라는 찜뽕중인겁니다. 행복하시겠네요.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와 행동어에 대한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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