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태풍이라고 하는데 미국에서는 주로 허리케인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허리케인과 태풍은 같은 현상이며, 어디에서 발생하는지에 따라 이름이 다르게 붙은 것입니다.허리케인과 태풍은 둘 다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따뜻한 해상에서 생성되고, 순환중심이 있으며, 바다의 열 에너지에서 힘을 얻습니다.그리고 특정 강도에 도달하게 되면 열대성 폭풍이 됩니다.이 폭풍이 북대서양 또는 동태평양 방향으로 이동하면 허리케인이라 불리며, 서태평양 방향으로 이동하면 태풍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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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도 원자폭탄 같은 핵무기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수소폭탄도 핵폭탄의 일종이지만 둘은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우선 원자폭탄은 핵분열을 이용한 살상무기입니다.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을 응축시켜 핵분열을 일으키는 것이죠.하지만 수소폭탄은 핵융합을 이용합니다. 폭탄의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핵융합 반응을 통해 헬륨이 되며 발생하는 에너지를 폭탄으로 이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융합의 기폭제가 원자폭탄입니다. 그리고 수소폭탄에서는 원자폭탄과 달리 방사능의 방출량이 매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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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물은 처음 지구가 만들어졌을 때 생성되어 순환하며 지금에 이르렀습니다.그라고 물의 순환은 지구의 물이 언제나 움직이며 지구에서 순환하는 과정을 말합니다.이러한 순환은 지구의 표면 위아래에 존재하는 물의 지속적인 움직임을 나타냅니다.물의 순환 과정은 '증발 - 구름을 만드는 응축 - 강수 - 흡수 및 침투 - 지표면 흐름'을 거져 다시 증발로 이어지는 과정입니다.따라서, 물은 바다에서 시작하여 대기, 구름, 강, 지하수 등을 거쳐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순환 과정을 거치고, 이러한 과정은 계속 반복되므로, 물의 순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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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스스로 죽음(자살)을 선택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동물들이 자살을 한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습니다. 단지 추정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하지만, 일부 연구자들에 따르면 동물 역시 인간처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울증에 걸릴 수 있으며, 동물 자살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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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과 비극성 용매의 차이점과 특징은 각각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극성 용매는 극성 분자의 액체로, 유극성 용매라고도 합니다.그리고 전기 쌍극자 성질을 가진 분자로 되어 있으며 유전율이 무극성 용액에 비하여 크고, 전해질에 대한 용해력도 큽니다. 또한 용질-극성 용매 사이에 센 쌍극자-쌍극자 사이의 힘이나 수소 결합 등의 분자 사이의 작용하는 힘이 크기 때문에 용질화 되기 쉽습니다.대표적인 극성 용매로는 물, 에탄올, 아세톤 등이 있습니다.비극성 용매는 쌍극자 모멘트가 없는 액체입니다.이러한 용매는 부분적인 양전하 또는 음전하를 포함하지 않으며 이러한 이유로 이러한 용매는 극성 화합물을 끌어 당기는 반대 전하가 없기 때문에 극성 화합물을 용해시킬 수 없습니다.대표적인 무극성 용매로는 사이클로헥세인, 사염화탄소, 벤젠 등이 있습니다1.요약하면, 극성 용매와 비극성 용매의 주요 차이점은 극성 용매는 극성 화합물을 용해하는 반면 비극성 용매는 비극성 화합물을 용해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극성 용매와 비극성 용매의 또 다른 중요한 차이점은 극성 용매는 쌍극자 모멘트가 높고 비극성 용매는 쌍극자 모멘트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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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동물처럼 겨울잠을 자면서 겨울을 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이 겨울잠을 자는 것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합니다.그러나 과학자들은 사람의 몸 안에도 겨울잠을 자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밝혀냈습니다.실제 유럽우주기구(ESA)는 사람 몸 안에 겨울잠을 잘 수 있는 능력이 남아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단지 겨울잠을 시작하는 단계의 유전자 발현만 억제된 상태라고 하죠. 다시 말해, 유전자를 발현시킬 수만 있다면 겨울잠에 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그러나 현재로서는 이러한 연구 결과들이 실제로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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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는 NFC 유심이 있어야 결재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상관없습니다.삼성페이는 MST결제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를 등록할 수 있다면 심의 방식은 어떤 방식이든 상관이 없습니다.그냥 어플에서 본인 실명 인증 후 등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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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는 '에어로겔'입니다.에어로겔은 공기 밀도의 3배밖에 되지 않는 0.003g/cm^3의 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이 물질은 1931년에 과학자에 의해 만들어 진 것으로, 높은 열과 습기에 강하며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으며 자신의 부피의 95% 이상이 공기로 차지하고 있어 매우 가볍습니다.이런 특성 때문에 에어로겔은 '꿈의 단열재'로 불리기도 하며 우주선이나 우주복에 활용하기 위해 연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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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먼저 넣을까? 스프를 먼저 넣을까?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실 면을 먼저 넣느냐 스프를 먼저 넣느냐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면을 먼저 넣는 경우 : 끓는 물에 면을 먼저 넣으면 면발이 부드러워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일 꼬들꼬들한 면보다 푹 삶아 퍼진 면을 즐긴다면 면을 스프보다 먼저 넣는 것이 좋습니다.스프를 먼저 넣는 경우 : 스프를 먼저 넣으면 물의 끓는 점이 상승하여 약 1도 더 높은 온도에서 라면을 끓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면이 짧은 시간 안에 익어 전분 구조가 덜 풀려 탄성이 더 좋아집니다. 또한, 스프의 짭짤함이 면발에 더 배어있는 라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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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왜 졸려 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춘곤증'이라는 증상을 느낍니다.이는 봄이 되어 온몸이 나른해지고 자도 자도 이유 없이 졸음이 쏟아지는 증상을 말하는데, 사실 춘곤증의 원인은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습니다.하지만, 가장 큰 이유로 계절이 바뀌면서 생체리듬이 변하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특히 밤의 길이가 짧아지고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수면시간이 줄어들고 겨울철보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우리 몸의 피부 온도도 올라가면서 혈액 순환의 양이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 B1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지만, 상대적 결핍에 의해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특히 겨우내 운동부족이나 피로가 누적된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겐 더 심하게 관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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