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오른쪽 골반 바로 위 옆구리 통증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맹장염의 경우 단순 복통 뿐만 아니라 구역감과 눌렀을 때 심한 통증 및 고열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맹장염 말고도 골반염 등의 증상이 의심되는 상황이므로, 산부인과 또는 외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통으로 인한 진경제, 트리메부틴 복용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트리메부틴은 상복부에 있는 장 (위나 십이지장)에 작용하여 소화불량을 해소해 주는 약제입니다. 만일 하복부에서도 통증이 있고 심해진다면 장염에 의한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만일 진경제로도 조절이 잘 안된다면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은 해열진통제 또는 소염진통제를 소량 복용해 보시고, 추후 복통 지속시에는 내과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긴장성 두통의 해결 방안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1. 흥분으로 인한 요인으로 긴장성 두통이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자율신경계의 혈관 긴장 및 이완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떄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2. 긴장성 두통은 원인이 되는 요인들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당분간은 도수치료 및 근이완제 약제 치료를 유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물이 찌그러져 보여요 안구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만일 연령대가 있으신 분이라면 황반변성과 같이 황반 주변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시야가 떨어지는 질환일 수 있겠습니다. 안과에 가셔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짓무르는 원인과 예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으로 미루어보아 안검록염에 해당하는 증세가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검록염 눈물과 함께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눈 짓무름 증상이 있는 상태입니다. 계속 비비게 되면 피부손상 및 노화가 빠르게 와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안과에서 일반적으로 항생제 또는 부신피질계열 연고를 도포하면서 1차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다만, 원인에 따른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에 대해서는 근처 안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료를 받으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곰팡이가 있는 벽에 손이 살짝 닿았는데 그 손으로 뭘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곰팡이 내에 있는 포자가 손으로 옮겨갔으면 원인균이 어떤 것인지에 따라 식중독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미량으로 사료되어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HIV 초기증상이 6개월 뒤에도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1. 일반적으로 1달 이내에는 질문자님꼐서 말씀하신 초기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6개월동안 검사상 음성이 나온 상태라면, 임파선염에 대해서는 다른 원인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다만, 증상이 현재 다시 발현된 상태로 불안하시다면 다시한번 항원항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표피낭종 수술하고 실밥 제거 후 잘 아물고 있는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딱지가 떨어진 이후에 해당 부위로 고름이나 진물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면 회복중인 상처로 보입니다. 다만, 눌렀을 때 열감이 있거나 점점 부어오르는 양상이라면 상처에 대해서 수술받으신 의원에 가셔서 다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안타깝게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완치하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원인 자체가 스트레스나 피로, 과로 등 기질적인 부분보다 환경적인 요인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악화와 완화되는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에 대한 각각의 치료법 (예로 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스트레스 완화 요법 등을 사용)으로 증상 완화를 기대하는 것이 치료의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피검사를 했는데 당화혈색소가 6.5로 경계라고 하던데 일시적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영민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는 일시적으로 식사 등으로 영향받는 혈중 포도당 농도에 비해 말씀하신 바와 같이 3개월 정도의 평균적인 값으로 확인을 하게 됩니다. 다만 6.5의 경우 당뇨의 진단 수치의 정확한 경계선 값으로, 추후 재검을 통해 변동사항이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겠으며, 5.7에서 6.5로 높아지는 경과를 보였으므로 추후 식이조절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