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넘건조해서잘트는데 니베아말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기온이 낮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나 입술 건조증이 심해지므로 보습이 중요한데요. 입술이 마른다고 침을 바를 경우 증발하며 건조증이 더 심해지므로 피할 것을 권하며 보습 제품의 종류는 다양하기 때문에 본인에게 좀 더 맞는 제품을 찾아 수시로 바르고 물을 자주 마시며 주변 습도를 잘 조절하는 것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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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안좋으면 나타날수있나요? , 위통속쓰림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러 원인으로 인하여 급성 간 부전이 생긴 경우 구역, 구토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통이나 속쓰림 증상은 간보다는 위장 질환과 좀 더 연관성이 있고 위장약 복용으로 증상이 개선된다면 그 가능성은 좀 더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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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위장약 동시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티아본정, 자나팜, 티로프란정, 모디피정, 파모칸정20, 토레스정, 부스코판당의정, 게스타렌정, 뮤코렌정은 함께 복용 가능하겠으며 위장약의 경우 식사와 관계 없이 공복에도 복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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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코가 너무 심하게 막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겨울철의 차갑고 건조한 바람은 코 점막을 자극하여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고 주변 습도 조절을 잘하고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코세척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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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 팽만 및 구취 등 증상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비특이적 소견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 하복부 팽만감이 지속된다면 진찰과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구취의 경우 대부분 구강 질환이 원인이 되기 때문에 치과 진료와 정기적 스케일링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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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접종 시기와 효과 지속기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독감은 11월부터 그 다음 해 3~4월까지 유행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따라서 독감 예방 접종을 9월말부터, 늦어도 11월 초에는 받을 것이 권장되며 효과는 약 6개월 가량 지속됩니다. 예방 접종 후 1~2주 후 면역력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지금이라도 서둘러 독감 접종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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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없는 사람은 혈당도 안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섭취하는 음식물에 따라 혈당이 오르는 속도는 차이가 있겠으나 식사 후 혈당이 오르는 것은 정상적 생리적 현상 입니다. 다만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서는 췌장에서 인슐린의 분비로 시간이 지나며 적정 범위 이하로 혈당이 조절되나 당뇨가 있는 경우 인슐린 분비 능력의 저하 또는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으로 혈당이 조절되지 않고 고혈당이 지속되며 이러한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당뇨 합병증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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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에르에 이어폰이나 헤드폰 사용하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메니에르병 환자라면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 시 직접적인 압력이 귀에 가해지고, 높은 볼륨으로 음악을 듣을 경우 자극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어 사용을 최소화 할 것이 권장 됩니다. 따라서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꼭 사용해야 한다면 볼륨을 낮추고 짧은 시간 사용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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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배탈이 났는데 굶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알기 어렵고 신체 진찰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배탈이 났고 설사 증상이 동반된 경우라면 배를 따뜻하게 하며 보리차를 끓였다 식여서 자주 마시고, 하루 정도 금식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설사가 없거나 공복감이 있다면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죽 정도의 식사는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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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할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체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온도는 실외 몇 도부터 낮아지면 저체온증이 시작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체의 정상 체온은 36.5~37.0℃의 범위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더위나 추위에 대하여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가운 물에 잠겼거나 여러 시간 추운 환경에 노출되는 등의 환경적 요인이나 외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 부신 기능 저하증, 뇌하수체 기능 저하증, 저혈당증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수면제 등의 약물을 복용한 경우,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등의 이유로 방어 기전이 억제되면서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고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질 경우 저체온증이라고 합니다.저체온증이 시작되는 절대적 온도가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온도가 낮을 수록, 노출 시간이 길 수록 위험성이 높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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