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대상자라 예약하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분증을 지참하여 인근에 건강 검진 기관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면 되겠습니다. 만 40세 미만으로 공복으로 방문하시면 간단한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흉부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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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에 걸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백혈병은 신체의 조혈 기관인 골수의 정상 혈액 세포가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암세포로 전환,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혈액암입니다. 백혈병 세포는 무한 증식하여 정상적인 백혈구, 적혈구 및 혈소판의 생성을 방해하여 정상 혈액세포의 수치를 감소시키고, 이로 인하여 신체에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합니다. 백혈병의 발병 원인은 분명하지 않으나 선천적 유전적 요인과 후천적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후는 백혈병의 종류, 진행 경과, 진단 시 환자의 신체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지나 골수 이식을 받을 수 있는 경우 완치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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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러움 하루만에 괜찮으면 병원 안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이석증의 가능성이 생각되고 하루만에 증상이 소실되었다면 스스로 정복되었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한번 이석증이 생긴 경우 다시 재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짠 음식,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동일한 증상이 재발 시 서둘러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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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부가 쥐어짜듯이 아픈데 이거 췌장염 증상인가요? 장염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장염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됩니다. 혈액검사 결과를 확인해보시고 췌장의 염증 수치가 상승하였거나 복통이 지속된다면 복부CT와 내시경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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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 전 항암·방사선 치료를 시행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암이 진단된 경우 유일한 근치적 치료법은 수술적 제거이나 기준치보다 크기가 크거나 현미경적 전의 가능성이 의심되는 경우 수술에 앞서 항암, 방사선 치료를 통해 수술이 가능한 크기로 줄이거나 전이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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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막는 법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재채기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코나 목구멍의 점막이 자극을 받았을 때 발생하는 반사적 방어 메커니즘으로 부분의 경우 해롭지 않고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 입니다.코를 꼬집기, 혀로 입천장 누르기, 숨 참기, 수분 섭취 등 통해 재채기를 참는 시도를 해볼 순 있겠으나 비강 점막이 자극 받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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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때문에 새벽에 자도 깨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불량한 영양 섭취 등으로 인하여 면역력이 저하되는 경우 바이러스나 세균에 잘 감염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 금주, 금연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꾸준히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 할 것을 권합니다. 환절기에는 새벽 시간 기온이 낮아지므로 이불을 잘 덮고 필요하다면 난방을 하여 체온을 잘 보존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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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지 아닌지 헷갈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의 경우 좀 더 고열과 근육통이 심한 양상이 있긴 하나 감기와 독감의 초기 증상은 유사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감별이 어렵습니다. 불편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와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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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당뇨병이 많은데 비혈당 채혈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피부에 작은 혈당 측정 센서를 부착해, 혈당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혈당 수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기기 입니다.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일정 주기마다 피부에 부착한 센서를 교체해야 하나 반복적인 채혈을 피할 수 있고 연속적으로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의료 급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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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시다가 좋아지신분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호전되었더라도 생활습관이 좋지 못하거나 음식을 부주의하게 섭취 시,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 등으로 인하여 증상이 재발 또는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약물치료의 병행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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