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에 문제가 있으면 살이 안찔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갑상선 호르몬은 신체 대사와 연관이 있어 갑상선 호르몬 과다시 살이 찌지 않고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경우 체중 증가나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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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 중 성 관계는 감염과 여성 건강에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피할 것을 권합니다.이상 증상이 있다면 병원 진료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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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다리를 떨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다리를 떠는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신체적인 이유와 정신적인 이유 두가지로 흔히 설명하는데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가만히 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혈액순환이 어려워져 혈액순환을 활발히 하기 위해 무의식중에 다리를 떤다는 이유와 다른 한편으로 불안이나 두려움을 감추기 위함이란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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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소공포증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의학적으로 사망은 더 이상의 심장 전기활동이 없는 상태로 관 속에서 깨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운동이나 취미 생활로 관심을 돌려보고 공포감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과 약물치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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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를 하면서 초크에 걸렸는데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하 출혈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흡수되겠으나 기간은 개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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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밑 림프 멍울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염증과 감염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림프절의 비대가 생길 수 있으나 수 개월 이상 멍울이 지속되거나 크기가 점점 커진다면 악성질환의 배제를 위한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 이비인후과 진료와 초음파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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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간질음영 의심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건강 검진 흉부 사진에서 간유리 음영이 관찰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폐에 뿌옇게 보이는 음영을 뜻하며 폐의 염증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나 폐암과 연관성을 배제하기 위해 엑스레이를 찍었다면 CT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간유리 음영 결절이더라도 크기가 수술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작다면 암으로 진행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정기적 추적 검사를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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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조직검사 입원을 몇일동안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전형적인 간세포암의 경우 조직 검사 없이 영상 소견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나 다른 간 질환의 해부병리학적 진단을 위해 가느다란 주사침을 통해 간 조직을 소량 채취하는 조직검사를 시행 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 추가 검사 유무에 따라 입원 기간이 달라 질 수 있겠으나 조직 검사만을 목적으로 입원하여 부작용 없다면 3~4일 이내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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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면 심장박동이 빨라지거나 그럴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혈압 측정 1~2시간 이내 음주, 흡연,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편안하게 15분 가량 휴식을 취한 상태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혈압약을 복용 중이라면 아침 첫 소변 후 15분 휴식 후, 저녁 취침 전으로 꾸준히 가정 혈압을 측정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만일 편안한 상태에서도 맥박 수가 140~145회로 측정 되며 불규칙적으로 맥이 뛰는 것 같거나 철렁 심장이 내려 앉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부정맥의 동반 가능성 확인을 위해 심장내과 진료와 부정맥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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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과민성대장증후군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환자의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피하고 저 포드맵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도시락 준비 시 평소에 먹고 문제가 없었던 음식 위주로 준비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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