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혹시 점액변 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은 점액변은 아닙니다. 특별한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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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 건강검진 결과 감마지티피 지수가 높게 나왔는데 정밀검사 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음주는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마시고 과음은 하지 않으며 BMI는 정상, 그러나 1년간 신체활동이 거의 없었고 운동도 하지 않았다면 대사성 지방간이 원인일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적으로 간 초음파 또는 CT 검사를 받고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관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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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워서 계속 긁었더니 빨갛게 변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손톱으로 긁으며 생긴 피부 상처로 시간이 지나면 점차적으로 호전되겠으나 감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상처연고를 바르고 추후 주의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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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에서 실내로 들어가면 목이 재채기가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따뜻한 곳에서 찬 곳으로, 반대로 찬 곳에서 따뜻한 환경으로 이동하는 경우 온도와 습도 차이로 인해 자극 받은 호흡기 때문에 기침이 나올 수 있습니다.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주변 환경의 온도와 습도 조절을 잘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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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이 적거나 굶으면 살이 안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체기가 원인으로 평균적으로 체중의 16%가 빠진 후 더 이상 살이 빠지지 않는 단계가 나타납니다.이는 몸의 대사 변화에 대해 항상성을 유지하려 하는 것이 원인으로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낮아진 칼로리 양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에너지 생산을 줄이려고 합니다. 몸에 들어오는 에너지가 줄어들면 이에 대응해 나가는 에너지도 줄어들게 됩니다. 다이어트 시 체중 감량 정체기에 따지면 포기하기 쉬워지는데 체중의 일정량이 빠지고 나면 대사적응이 생긴다는 것을 인식하고 대사적응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 초기에 급격하게 칼로리 제한하지 않기, 체중 감량 속도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률에 초점 맞추기 바랍니다. 이제껏 소비해온 칼로리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한다면 보통은 몇 주 이내에 어느 정도 체중 감소를 기대할 수 있지만 너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다 보면 쉽게 지치므로 보통 일주일에 약 0.20~0.5kg 정도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서서히 체중을 줄여가면 근육량을 더 잘 보존할 수 있고, 건강한 습관을 가질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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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허리가 굽기 시작하면 어떤 단점이 있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허리가 앞으로 점점 굽는 질환을 척추후만증이라고 하며 모든 연령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흔한 척추 질환 중 하나로 노인뿐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발생하며 적절한 치료 없이 방치하면 단순한 통증을 넘어 성장과 일상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척추후만증의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나 질병이 진행될수록 등이 점점 더 굽어지고 강직돼 앞을 주시하기 어려워지거나 오르막길을 오르기 어려워지는 등의 보행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세수할 때 팔꿈치로 몸을 받쳐야 하거나 물건을 앞으로 들어 올리기 힘들어지는 등 운동 범위가 크게 제한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호흡 곤란, 폐 기능 저하, 하반신 마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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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 연하게 하는 방법 알려쥬세요 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미 생긴 여드름 흉터는 약물 치료로는 큰 효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더 이상 여드름으로 인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세안에 신경 쓰며 여드름이 생긴 경우 손을 대지 않도록 하고추후 흉터 제거 시술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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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를 켜다가 몸에서 뚜두둑 소리가 났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관절 주머니에 들어있는 관절액 내 기포가 터지며 발생된 염발음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이는 관절에 손상을 유발하지 않으며 중간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근육과 관절을 이완시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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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움직여도 어지러운데 무슨 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움직임, 자세 변화에 따라 빙빙 돌듯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면 이석증을 포함한 균형기관의 문제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인근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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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발냄새가 많이납니다. 없을방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좀이 있는 경우 발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따라서 발을 잘 씻고 건조시키고 습하지 않도록 통기가 좋은 신발을 신거나 양발을 자주 갈아신고 무좀 치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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