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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목이 계속 간지러우면서 기침을 자꾸 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의 추정은 어려우나 콧물, 가래 등 다른 호흡기 증상이 없으면서 목이 계속 간지럽고 잔기침을 하는 경우, 평소 술, 담배를 즐기고 커피를 많이 마신다면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음주, 흡연, 카페인, 탄산음료, 기름진 음식의 섭취, 과식, 식사 후 바로 자리에 눕는 습관이 있다면 고치고 약물 치료를 꾸준히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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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부모인데 제가 급 목이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의 추정이 어렵습니다.다만 신생아를 돌보며 피로하고 수면 부족, 영양 섭취가 불량 할 경우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여름철의 냉방과 더불어 감기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배우자 분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신생아와 거리를 두고 빠른 회복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하며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하고 물을 자주 마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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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 수술중 부득이하게 개복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복강경 수술의 경우 수술 흉터가 작고 회복이 빠른 점이 장점이나 시야가 제한되고 복강경에 의지하여 수술을 진행하므로 수술의 난이도가 올라갑니다.특히, 이전과 같이 유착이 심한 경우나 지혈되지 않는 출혈이 있는 경우엔 불가피하게 개복수술로 전환해야 할 수 있어 이미 과거에 장유착이 있었다면 개복수술을 먼저 고려할 수도 있겠습니다.큰 병원에서 이차 소견을 구할 수 있겠으나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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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안에 점처럼 살에 붙어있는데 딱딱하지 않아요 이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배꼽 제석은 각질과 피지 등 분비물이 쌓여 만들어진 덩어리로 수년에 걸쳐 커진 형태로 흑갈색의 결석과 같은 생김새로 나타나게 됩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제석보다는 양성 피부 종양의 가능성이 더 생각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피부과나 소화기 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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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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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기둥 뒤쪽에 뭐가 났는데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만으로 정확한 병명을 알기 어려우나 조직검사 후 제거를 고려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시간을 지체시 병을 오히려 키울 수 있으니 너무 두려워하지마시고 인근 비뇨기과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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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균치료 약 복용 일주일 후 부작용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헬리코박터균 치료 시 오심, 소화장애 등이 흔히 동반될 수 있는 부작용입니다.치료를 위해 위산 분비 억제제를 강하게 복용하기 때문에 적어주신 증상과 연관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불편감이 심하다면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음주, 흡연, 카페인, 진통제,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는 악화요인으로 피해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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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산 눈꺼풀 클리너가 인공눈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눈꺼풀 클리너는 눈꺼풀과 속눈썹 주변의 노폐물, 먼지, 이물질 등을 제거하여 눈 주변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눈에 직접 넣는 인공 눈물과는 다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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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할때 왼쪽 머리(옆통수)가 지끈거림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알긴 어렵고 신체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다만 근육 긴장으로 인한 두통 가능성에 대해 진통제를 복용하고 흉쇄유돌근 부위를 온찜질하며 마사지 또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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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하얀것들이 있어요(사진주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병변은 음경진주양구진으로 특별한 치료를 요하진 않습니다.발생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 았지만 피하의 기름샘이나 땀샘이 과도하게 증식하 며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남성의 20~3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한 증상으로, 주로 포경 수술을 받지 않은 사춘기 이후 젊은 남성에서 발견됩니다.제거를 원할 경우 레이저로 치료가 가능하므로 비뇨기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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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벌써 심박수 걱정해야한다니 ㅜ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정상 심박수는 60-120회 정도 입니다.다만 불규칙하게 뛰거나 덜컹 심장이 내려 앉는 듯한 흉부 불쾌감이 있다면 부정맥의 가능성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10-15분 가량 편안한 자세로 안정된 상태에서 혈압을 반복적으로 측정해보고 계속 수축기 140 또는 이완기 90이상 지속 시 고혈압 상담이 필요하겠습니다.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짠 음식 섭취를 피하고 과체중이나 비만한 경우 적정 체중의 유지, 꾸준한 운동을 할 것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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