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 표기에서 궁금한게 있어요 (‘s 유무에 따른 뉘앙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Everyday love lifts you to new heights 일상의 사랑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 한다 라는 좋은 문장 이네요. 여기서 Everyday는 love 를 수식해주는 형용사로 쓰입니다. 즉 날마다 라는 의미의 daily 란 의미 이지요. 그래서 Everyday love 가 자연 스럽지 everyday's love 라고 쓰면 이해는 하겠지만 상당히 어색한 표현이 됩니다. 형용사에는 's 를 붙이지 않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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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분이 저 매니저 맨자구라는 말을 하는데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맨자구 라는 말은 맨재기라고도 하는데 융통성이 없는 사람을 의미하는 경상도 사투리 라고 합니다. 그래서 맨자구 시끼 라는 말은 융통성이 없이 일을 하는 고지식하고 답답한 사람 이라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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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킨의 '예브게니 오네긴'은 시 형식의 소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푸쉬킨의 '예브게니 오네긴'은 시의 형식을 갖춘 보기 드문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소설의 특징은 총 5,500여 행으로 이루어져 있는 시소설이자 운문체의 연애 풍자 소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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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이제 ai로 만든 영상은 수익화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ai로 만든 영상등을 걸러내서 수익을 못하도록한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Ai로 만든 영상에 수익화를 못하게 한다는 것은 유튜브에서 대량 생산되거나 창작성이 부족한 콘텐츠, 노력 없이 만든 영상에 대해 수익화 대상을 제한 한다는 의미이고 리액션 영상, 해설, 분석, 편집이 포함된 콘텐츠는 오히려 선호되는 타입이라고 합니다. AI 도구를 활용하는 것 자체는 갠찮지만 개인의 기여'와 창의성을 명확히 증명해야 수익 창출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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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지르다'라는 말에서 '가로'는 명사인가요, 부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가로 지르다 의 가로는 부사 입니다. 여기서 가로는 어떤 방향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부사 역할을 하며 지르다는 어떤 대상을 통과하거나 지나가는 행위를 나타내기에 가로지르다는 가로 방향으로 지나가다 라는 의미를 나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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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나 소설을 분류할 때에 장편과 단편으로 나뉘는데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나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일바적으로 단편과 장편 소설을 나누는 기준은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내용 입니다. 한가지 사건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는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가 단편 소설 이고 여러 가지 사건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장편 소설 이며 분량적으로도 약 1만 단어 이내의 책 한권 분량이 단편, 5만 단어 이상의 사용으로 책 한권 분양 이상으로 이루어진 것이 장편 소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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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깨뜨리려고 했던 사람을 아직도 옹호하고 있는 사람들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예를 들어 윤석렬 대통령을 아직도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예를 들면 윤석렬 이라는 사람 자체를.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지지 하지 않는 사람들이지 않을 까 합니다. 즉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반대함으로서 자신이 보수층에 속한다 즉 다른 편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지 않읓 까 합니다. 즉 아직도 내가 싫어하면 반대한다는 편협한 사고 방식에.빠져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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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중시 과정 중시 어떠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물론 결과가 중요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중요시 여기도 그것을 쫗아서 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불법, 자기 기만, 시기와 질투 등 다양한 잘못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를 중요시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정을 중요시 여기는 삶이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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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책을 읽었는데 여러분은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사람은 다행인지 불행 인지 모르지만 언제 죽을 지 모르고 살아 갑니다. 당장 오늘 내일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데 우리는 1년 10년 후를 걱정 하며 살아 갑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지금 당장 우리가 사랑 해야 할 대상, 즉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신의 이기심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이 사랑해야 할 사람을 위해서 살아가는 존재이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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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피스트리'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타피 스트리란 오랭 형태의 예술 형태의 하나로 텍스타일을 이용한 벽걸이 형태의 직조 예술품을 말합니다. 예전 중세 유럽 등에서는 종교적 이야기나 역사 등에 관한 내용을 이렇게 직물에 그려 그것을 벽결이 형태로 걸어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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