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력이 세계 6위라는데 지금이 정점이겠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조사는 미국 뉴스매거진 US뉴스&월드리포트는 최근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 VMLY&R의 계열사인 BAV그룹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이 공동 조사해 발표한 ‘2022 최고의 국가’에서 한국이 ‘전 세계 국력 랭킹(Power Rankings)’ 부문 6위를 기록했다는 것인데여. 세계 1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85개국의 모험성, 민첩성, 문화적 영향, 기업가 정신, 문화적 유산, 이동 인구, 기업 개방성, 국력, 삶의 질, 사회적 목적 등 10개 항목의 점수를 계산해 순위를 정했다고 하는데여. 이는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매긴 순위가 아니라 응답자의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조사한 것이라 객관성 아무래도 떨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경제 규모(11위) 기업개방성(76위),모험성(51위) 등 10위 안에 못드는 분야도 많습니다. 다만 희망적인 것은 인구 감소율이 자속 된다고 해도 2050년까지 우리나라가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에 오른다는 미래학자들의 예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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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시아 대륙을 기준으로 동북쪽은 동북아시아( 우리나라,일본,대만,중국) 동남아시아( 태국,필리핀,싱가폴) 서남아시아( 인도,파키스탄) 그리고 원래는 서북 아시아라고 해야 하는데 유라시아대륙의 중앙에 있다고 해서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등)으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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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주유소가 언제부터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 주유소는 1969년 서울시 마포구 홍익대학교 근처에 생긴 "청기와주유소"라고 합나다. 1910년 서울역 앞에서 미국 스탠다드 오일에서 설립한 "역전주유소"가 있긴 하지만 이는 현대적 주유소라고는 할수 없구요.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016년부터 전체 주유소 개수가 감소하게 시작했으나, 셀프 주유소의 개수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나다. 2018년 기준 대한민국의 주유소 개수는 11,606개이며, 그 중 3,057개(26.3%)가 셀프 주유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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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스케이트는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된 운동으로, 석기시대에 이미 동물의 뼈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북유럽 지역에는 이러한 유물이 발견되고 있으며, 당시에는 운동 기구가 아니라, 얼음판 위의 운반기구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스케이트를 스포츠 도구로 활용하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었습니다.처음에는 북유럽 지역에서 시작되었고, 후에 영국과 네덜란드로 건너갔으며, 19세기에 제철 기술이 발달하면서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하여 스케이트 타기는 겨울철에 즐기는 대표적인 여가 활동이 되었다고 하지요. 이에 따라 스케이트 타기에 대한 규칙이 마련되면서 경기로도 발전하여,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경기로 발전하였고, 그에 맞는 스케이트화(靴)도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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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반도체 역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한국 반도체가 강한 이유는 이런 기록매체 기술에 뛰어난 민족이라는 점을 들수 있습니다. 고려 500년 역사나 조선 600년의 역사를 한자도 빼놓지 않고 기록해 놓은 조선왕조실록은 말할 것도 없고, 앞선 신라 시대의 세계 최초 목판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나 고려의 세계 최초 금속활자로 만든 '직지심체요절' 등에 사용된 인쇄술은 반도체의 깎고 찍는 회로설계 기술과 닮아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유전자적인 이유로 SK 하이닉스나 삼성 반도체가 세계적인 업체로 성장하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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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흥망성쇠가 매번 반복되는데 언젠가는 자본주의의 끝이 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연 정말 자본주의의 끝운 어디 일까요?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혁신은 생물계의 변이와 같고, 시장의 선택은 자연계의 선별과 같습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널리 허용되는 혁신이라는 이름의 변이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이것이 시장선택을 통해 누적적으로 증폭되는 과정을 거쳐 자본주의는 계속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끝은 아무도 알 수 없지요. 진화하는 자본주의 그 자체가 답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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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권력과 영향력 어느정도 일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리더의 역할을 정말로 중요한거 같습니다.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의 리더쉽은 승산이 없는 전투를 이기게도 만들고 원균과 같은 리더는 충분히 이길수도 있는 싸움을 질수 있게도 만드니까요. 오늘날 이순신 장군과 같안 리더쉽은 더욱 절실한 것 같습니다. 본인의 권력욕을 위햐서가 아니라 모든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나 아닌 타인을 더 많이 벼려할 때 진정한 리더십이 발휘되지 않을 까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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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를 이국시대라 부르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남북국 시대를 이국 시대라고 부르면 그나라가 남과 북으로 나누어져 대치하는지 아니면 동서로 나누어져 대치 하는지를 모르잖아요. 위치와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부르려면 이국 사대보다는 동서국시대, 남북국시대 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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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은 왜 공동 개최가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원래 2002년 월드컵 개최는 먼저 일본이 1988년주최 의사를 밝히고 먼저 조직위도 만들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우리나라도 1993년 월드컵 추진위를 꾸리고 경쟁에 달라 붙었지요. 그래도 일본이 당시의 경제력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유리한 입장 이였습니다. 브라질과 일본과의 관계도 좋았으니까요. 당시 브라질 펠레는 일본을 지지 하는 입장이였고 아르헨티나 마라도나는 한국을 지지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냥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사이가 안 좋아서 였다고 합니다. 그니까 한 마디로 브라질이 지지하는 일보니 괜히 이유 없이 미운 것이죠. 마침 이러한 이유로 다시 한국 주최 입장으로 분위기가 넘어오는 무렵 일본이 분위기를 눈치채고 먼저 공동 개최 입장을 제안 합니다. 자칫 그러지 않으면 개최 자체를 놓힐수 있다는 입장에서이죠. 마침 당시 피파 부회장이던 정몽준 회장도 이에 찬성하고 두 나라는 공동 개최를 선언하게 된 것입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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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알파벳은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알파벳의 기원은 그리스이며, 이 문자는 기원전 8세기에 페니키아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페니키아 문자는 22개 남짓한 글자들밖에 없어서 배우기 쉬웠고, 페니키아 상인들의 활발한 무역 활동에 의해 급속히 퍼져나가면서 여기저기서 쓰이게 되었다고 하지요. 페니 키아 문자에는 자음밖에 존재하지 않았는데, 그리스인들은 페니키아 문자에서 그리스어에는 없는 자음들을 나타내는 글자들을 자신들의 모음을 나타내는 글자인 α(alpha), ε(epsilon), η(eta), ι(iota), ο(omicron)로 사용하게 되었고, 이로써 최초의 알파벳인 그리스 문자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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