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 역사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부산이 처음으로 항구로 개항한 것은 1876년 부산포로 개항했습니다. 1906년 제1부두 축조공사 시작했고 1978년 자성대부두 축조 (최초의 컨테이너 전용부두)를 했고 2004년 부산항만공사 설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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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족들은 고구려의 대한 계승의식이 전혀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퉁구스계 만주족과 예맥계 고구려인은 고대부터 언어부터 다르고 서로 이질적 존재였음은 중국측, 한국측 사서에서 반복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서로 역사적으로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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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문학의장르에는어떤종류들이 있는지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문학 장르(文學 genre)는 문학 작품의 범주 입니다. 장르는 문학적 기법이나 어조, 내용, 심지어 소설의 경우는 길이에 따라 결정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장르는 더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종류에서 더 구체적인 구분으로 세분화시킨다. 시, 소설, 수필, 희곡 등으로 분류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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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숏츠가꾸준히인기가있는이유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렇게 짧은 영상에 대한 시청자들의 니즈가 바뀜에 따라 긴 영상의 경우 집중하지 못하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숏츠로 인해 정해진 짧은 시간 동안 보고 싶은 여러 영상들을 효율적으로 시청할 수 있고, 영상들 역시 핵심 메시지만을 담고 있기 때문에 숏츠 (Short Form)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게 되고 이것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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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는 유명한 작품이 많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피카소의 유명 작품들은 많이 있지요.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게르니카” (1937)인데 아마도 피카소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게르니카”는 스페인 내전 당시 스페인 마을 게르니카의 폭격에 대한 대응으로 만들어진 대규모 벽화 크기의 그림입니다. 그 외에도 " 기타 치는 노인" " 파이프를 든 소년" 등 다양한 작품들이 존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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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신호등은 언제부터 도입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일제 강점기인 1934년 9월 8일 남대문에 설치된 것이 최초의 도로용 신호등이라고 합니다. 이후에 1962년 3월 5일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제정 및 시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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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과거는 몇 년에 한 번 열리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의 과거는 3년에 한번씩 보는 식년시(式年試) 가 원칙이었으나, 1401년(태종1년) 증광시(增廣試) 라 하여 임시로 과거를 보인 이래, 1429년(세종11년)의 알성시(謁聖試), 1457년(세조3년)의 별시(別試) 등을 비롯하여 외방별시등 특별한 시험은 수시로 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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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혁신도시 언제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완주 혁시 도시는 약 10년 전인 2013년 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혁신동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반교리·금평리 일대에 조성된 혁신도시 입니다. 전주시 와 완주군 2개 지자체 에 걸쳐있으며, 이로 인해 '전주완주혁신도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사업비는 1조 5,229억원 (용지비 9,283억원, 조성비 5,946억원)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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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과학 기술의 발전에도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해도 그 기초적인 기반에는 철학과 인문학적 물음이 빠져서는 안 됩니다. 요즘 유행하는 AI, 즉 인공지능이라 하더라도 인간 지능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결여한다면, 그 결과는 인간의 통제 범위를 넘어서게 되고 그것이 초래할 미래는 낙관할 것만은 아닌 것 입니다. 그렇다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AI의 개발이 필요한데 여기에서 도덕과 윤리의 문제는 결코 과학기술이 감당할 문제가 아니고 그런 문제야말로 인문학이 감당해야 할 몫인데 그런 점에서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문학의 접합은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이지 결코 배척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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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은 언제부터 유래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전통적인 장례 당시에는 현재처럼 별도의 장례식장이나 영안실이 없었고 생을 마감했던 자택에서 치르는 경우가 있었는데, 시신을 보통 병풍으로 가리고 병풍 앞에 위패를 포함한 상을 차리고 향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흔히 죽음을 에둘러서 표현할 때 '병풍 뒤에서 향냄새 맡다'라고 하는 표현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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