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민족대표 33인이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3.1운동을 주도한 민족대표 33인은 모두 종교인이고 다음과 같습니다. 천도교 15명: 손병희, 권동진, 오세창, 임예완, 나인엽, 홍기조, 박준승, 양한묵,권병덕, 김완규, 나용환, 이종훈, 홍병기, 이종일, 최린개신교 16명: 이승훈, 박희도, 이갑성, 오화영, 최성모, 이필주, 김창준, 신석구, 박동완, 신홍식, 양전백, 이명룡, 길선주, 유여대 ,김병조, 정춘수불교 2명: 한용운, 백용성33인을 제외한 17인은 천도교 5명, 기독교 5명, 일반인 7명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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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갑작스럽게 강진으로 장기간 유배를 가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정조의 신임을 받던 정역용은 정조가 승하하자 그에게는 곧 위기가 닥쳤습니다. 남인이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유언비어가 퍼졌고, 서학 관련자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 선풍이 불었다고 합니다.그리하여 1801년 2월 8일, 그는 멘토인 이가환, 형제인 정약전과 정약종, 매부인 이승훈 등과 함께 체포되고 그리고 장기현(長鬐縣, 포항)으로 유배됐다가 다시 강진현으로 유배되어 18년간 유배 생활을 하게 됩니다. 당파 싸움의 희생양이 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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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학에서 희곡과 시나리오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희곡과 시나리오의 차이점에 대해서 정리 하면 희곡은 시간, 공간의 제약을 많이 받으나 시나리오는 크게 받지 않는 점과 희곡은 무대공연을 목적으로 하지만 사니리오는 영화 상영을 목적으로 하고 그러다보니 희곡은 막 단위로 이야기가 전개 되고 시나리오는 SCECE별로 장면이 펼쳐 집니다. 마지막으로 희곡은 독자적으로 문학 작품이 될 수 있으나 시나리오는 그 자체 만으로는 문학 작품이라고 볼수는 없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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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골품제에서 6두품들에게는 어떠한 제약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말이 6두품이지 사실 귀족과 평민 혹은 천민을 나누는 기준이 6두품 제도 입니다. 6두품 계급은 크게 두 계층으로 분류할 수 있겠습니다.6~4두품은 관료가 될 수 있는 상위 계급,즉, 귀족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3~1두품은 출세가 거의 불가능한 평민이나 일반 백성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하지만 같은 상위 계층이라고 하더라도 오를 수 있는 직위는 다 달랐는데 5두품과 4두품은 6두품에 비해 낮은 관직을 얻는 데 그쳐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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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유사는 어떤 사료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송나라의 손목이 저술한 저서입니다. . 저술시기는 12세기로 추정되며 원본은 전하지 않고, 후대의 필사본중 일부가 현존한다고 합니다. 약 350여개의 고려어를 중국어-한자로 차음(借音)해서 배열했다고 합니다.고려 시대 한국어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사학적인 자료로 보다는 오히려 국어학적인 연구 자료로서 지대한 가치가 인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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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중기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시대적으로는 12,000년 전 플라이스토세 말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구석기 중기는 보통 도구의 차이를 보이는데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도구는 돌을 깨서 떼어내 떼어낸 격지들을 잔손질 해서 날카롭게 다듬어서 짐승의 가죽을 벗기거나, 사냥을 하거나, 공구 등으로 매우 다양하게 쓰였으며 그 용도에 따라 밀개, 찍개, 주먹되, 뚜르개, 새기개, 긁개 등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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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라는 소설은 어떤 소설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혈의누> 라는 이 소설은 이인직의 대표적 신소설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신소설이며 , 상편은 1906년 7월 22일부터 같은 해 10월 10일까지 50회에 걸쳐 『만세보(萬歲報)』에 장편소설로 연재 됩니다. 이 작품은 청일전쟁 때 평양 모란봉의 참상을 시작으로 하여, 그 뒤 10년간의 긴 세월이 지나는 동안 한국·일본 및 미국을 무대로 옥련 일가의 기구한 운명의 전변(轉變)에 얽힌 개화기의 시대상을 그린 것으로, 자주독립·신교육사상·자유결혼관 등이 그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고대소설의 격식에서 벗어나 근대소설 영역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는 문학사적 가치가 있지만 고대소설의 문체를 탈피하지 못한 부분이 빈번하고, 구성이나 이야기의 전개 방법이 미숙한 점 등 초기 신소설의 공통된 취약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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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과 기원후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원전은 보통 Before Christ 라고 하며 예수님 탄생 전의 시기를 말하며 기원후는 Anno Domini의 약자로 예수님이 오신 해를 말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전과 오신 후로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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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하고 서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기 (西紀)는 서력기원의 줄인 말로 예수의 태어난 해 입니다 올해는 서기 2023년이지요. 즉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지가 2023년 되었다는 것이고 불기(佛紀)는 석가모니가 죽은 해 즉, 열반에 든 해 입니다. 올해는 불기 2567년 이라고 합니다. 부처님이 세상을 떠난 지가 2567년 되었다는 의미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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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녕대군이 태종에게 외삼촌들을 고자질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양녕대군은 형제간의 우애를 중히 여긴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동생 세종에게도 왕위를 양보 한 것 이구요. 하지만 외삼촌이라는 민무구, 민무질 형제는 왕위에 관심이 없는 양녕 대군 앞에서 양녕 대군이 반드시 세자가 되야 하고 또 아버지 태종 이방원을 이어 왕위를 이어야 한다고 실언을 합니다. 즉, 당시 양녕의 두 동생들 효령대군과 충녕대군(후일 세종) 도 다 위협적인 요소가 되니 언제가는 죽여야 한다는 말로 암시를 한 것이고 이것이 양녕을 아마도 분노 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생의 왕권 강화를 위해 두 외삼촌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려고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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