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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은 실내에서 키우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시바견은 일본 토종견으로, 진돗개처럼 독립적이고 경계심이 강한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실내에서 키운다고 해서 위험하거나 부적합한 견종은 아닙니다. 다만 실내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지내기 위해서는 성향에 맞춘 환경 조정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또한 시바견은 주인과의 유대는 강하지만 독립적이라, 지시보다는 신뢰와 일관된 규칙을 통해 훈련해야 합니다. 특히 실내에서 키울 때는 어릴 때부터 사회화 교육(사람, 소리, 다른 동물 노출)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화가 충분히 이뤄지면 낯선 자극에도 안정적으로 반응하고, 가족 구성원에게도 순응적입니다. 반대로 사회화가 부족하면 실내 환경에서도 경계심과 예민함이 커질 수 있습니다.정리하자면, 시바견은 진돗개처럼 “밖에서만 키워야 하는 개”는 아닙니다. 다만 에너지가 높고 자율성이 강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려면 운동, 교감, 규칙을 충분히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합니다. 안정적인 일과와 신뢰 기반의 훈련이 병행된다면 시바견은 실내에서도 충분히 행복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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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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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고양이랑 같이 키워도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강아지와 고양이는 성격과 환경에 따라 충분히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다만 두 동물이 처음 만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고양이는 새로운 동물과 환경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강아지를 갑자기 들이는 것은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서로 접촉은 차단하고, 서로의 냄새에 익숙해지는 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요나 수건에 각각의 냄새를 묻혀 교환해주고, 이후에는 문틈이나 케이지 사이로 시각적으로만 노출시켜 반응을 관찰합니다. 서로 크게 경계하지 않는다면 짧은 시간 동안 간식을 주며 거리를 좁혀줍니다.강아지가 지나치게 활발하거나 짖음이 많다면 고양이가 겁을 먹을 수 있으므로, 초반에는 목줄을 착용해 움직임을 조절하고, 고양이에게는 숨을 수 있는 높은 쉼터나 방을 따로 마련해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양이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 때 훨씬 안정감을 느낍니다. 또한 강아지의 사회화가 잘 되어 있고, 고양이를 쫓지 않는 성향이라면 함께 적응하는 과정이 훨씬 수월해집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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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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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나 TV 볼 때 개가 저를 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지금 행동은 보호자의 주의를 끌기 위한 학습된 행동입니다. 건드릴 때마다 간식을 주면 “건드리면 간식이 나온다”고 배우기 때문에, 간식 보상은 오히려 문제를 강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반응으로 일관하는 것입니다. 건드릴 때는 시선, 말, 손의 반응을 모두 차단하고, 조용히 있을 때만 간식이나 칭찬을 주세요.컴퓨터나 TV를 보기 전에는 노즈워크 간식이나 장난감을 미리 주어 대체 행동을 유도하고, “자리”나 “매트” 같은 명령어로 자리를 잡게 하면 도움이 됩니다. 가족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무시, 보상을 일관되게 해야 효과가 유지됩니다. 핵심은 관심을 줄 때와 주지 않을 때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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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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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3마리 암컷2있는상태에서 수컷1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지금 계획하시는 성별 구성(암컷 2마리 + 새로 데려올 수컷 1마리)은 사회적 균형 측면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이미 중성화 계획이 있으시기 때문에, 성별 자체로 인한 공격성, 영역 다툼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몇 가지 시기적, 행동학적 포인트를 고려하시면 새로 합류하는 고양이와의 관계가 훨씬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 수컷 1 + 암컷 2 조합 일반적으로 성숙기 이후에도 서열 균형이 유지되기 쉽고, 사회적 스트레스가 적은 조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수컷의 중성화 시기가 늦어질 경우(보통 5~6개월 전후) 일시적으로 호르몬 영향에 따른 마운팅, 영역표시(스프레이), 암컷 선호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격 조합으로 보면, 활발한 랙돌 암컷이 중심 역할을 하며, 소심한 브숏 암컷은 새로 온 수컷과의 첫 대면 시 위축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브숏 암컷의 안정감을 먼저 확보한 뒤, 새 고양이를 천천히 합류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새 고양이를 바로 합사하지 말고, 처음 3~5일은 문 사이 냄새 교환 → 점진적 시각 노출 → 짧은 시간의 직면으로 진행합니다. 고양이 사회성 발달 시기(2~6개월)에 함께 자라면 성별보다는 개체 간 성격의 차이와 공간 자원(화장실, 캣타워, 은신처)의 충분성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세 마리를 안정적으로 함께 키우기 위해서는 화장실 3개 이상, 급식대와 휴식공간의 분리가 필수적입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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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11.01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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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강아지 눈바로 밑에 고양이한테 긁혓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발톱에 의한 찰과상으로 보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상처가 깊지 않더라도, 고양이 발톱에는 세균이 존재하기 때문에, 감염 위험이 사람한테 긁혔을 때보다,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상처의 깊이보다도 감염 예방이 핵심입니다.현재 하신 처치는 적절합니다. 소독 후 항생제 연고(후시딘)을 도포한 것은 1차 관리로 충분합니다. 이후에는 하루 1~2회 정도 식염수나 희석 베타딘(1:10 비율)으로 부드럽게 소독하고, 연고를 얇게 다시 발라주시면 됩니다. 단, 상처 부위가 발, 다리 등 외부 접촉이 잦은 부위라면 강아지가 핥지 못하게 넥카라를 착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해당 부위의 상처 주변이 붓거나 진물 등이 생기는 경우, 통증이 심해보이거나 지속적으로 긁으려고 할 때 병원 진료 필요합니다.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결론적으로, 지금 단계에서는 추가 병원 진료는 필수는 아니며, 감염 징후가 생기는 경우 내원하시면 됩니다. 대신 상처 부위를 하루 한두 번 꾸준히 확인하고, 강아지가 핥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핥지 않게, 긁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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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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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고양이 피부가좀 이상하게 됐어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병원 진료 당시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지만, 이후 삭모(털을 미는 과정) 부위에 발적이 생긴 경우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피부 외상이나 감염보다는, 삭모 과정 자체에서의 마찰, 자극, 혹은 면도기 열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삭모 부위의 피부는 털로 보호되던 상태에서 갑자기 노출되면 외부 자극과 건조에 민감해지고, 피지층이 얇아져 홍반이 쉽게 생깁니다. 특히 고양이 피부는 매우 얇아, 면도날이 피부에 너무 가깝게 닿았을 때 미세한 표피 손상이나 열성 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며칠 후 붉음, 따가움, 가려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집에서는 해당 부위를 핥지 않게, 넥카라를 착용시키셔서 2차 자극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 문지르지 말고, 청결만 유지해주시면 됩니다. 보통 이런 단순한 삭모 자극성 피부염은 3~5일 내 호전되며, 딱지나 진물이 생기지 않는다면 자연 회복이 가능합니다. 다만, 붉은 부위가 점점 커지거나 진물이나 부종이 생기고, 지속적으로 계속 핥는 경우 내원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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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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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1살인데 산책을 계속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해당 시기의 강아지는 전신 근육량과 신경 기능이 상당히 감소해 있기 때문에, 산책의 목적을 ‘운동’이 아니라 ‘유지와 자극’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체력을 늘리기보다는 관절과 근육의 기능을 유지하고, 후각, 청각 자극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수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뒷다리에 힘이 빠지고 비틀거리는 것은 근육 위축, 말초신경 기능 저하, 관절염, 또는 노령성 신경퇴행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무리한 산책은 오히려 관절 통증이나 피로 누적으로 인해 낙상, 근육 손상, 피로성 탈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책을 완전히 중단하기보다는 형태와 시간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택에서는 미끄럽지 않은 바닥 환경을 유지하고, 짧게라도 서있거나 천천히 걷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을 나갈 때는 평지 위주로 5~10분 이내로 시행하되, 하네스나 카트를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산책 후에는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체온 유지와 충분한 휴식을 주고, 다리 근육을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혈류 순환과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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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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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 패드에 길게 자란 발톱이 박힌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은 발톱이 과도하게 자라 발바닥 패드(혹은 측면 피부)에 휘어 박힌 상태, 즉 내생성 발톱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순히 발톱을 자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박힌 부위의 염증, 통증, 2차 감염 위험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병원에 데려가실 때는 그대로 두고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억지로 자르거나 뽑으려 하면, 통증과 출혈이 심해지고, 감염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먼저 진정 또는 국소 마취하에 발톱을 절단하고, 박힌 부분을 깨끗하게 제거한 뒤, 염증부위 세척과 항생제, 소염제 치료를 진행합니다. 필요한 경우 발가락에 드레싱을 하거나, 항생제 연고와 함께 거즈로 감싸 출혈을 방지합니다.비용은 병원마다 다르지만, 항생제 주사, 약 처방이 필요할 경우 10만원 전후로 발생할 수 있으나, 이 부분은 병원마다 모두 가격이 다르므로, 전화로 확인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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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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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소리는 듣는데 야옹 소리를 못 내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으로 보아 청각 반응은 정상이나 발성 자체가 제한된 상태로 보입니다. 고양이가 소리를 듣고 귀나 머리를 반응시키는 것은 청력이 정상이란 의미이고, 울음소리를 내지 않는 원인은 대부분 성격적 요인 또는 성대(후두) 기능 문제로 나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사회화 및 성격 차이입니다. 어린 시절(생후 2~6주) 사람과의 접촉이 적었던 길고양이들은 울음소리를 사회적 신호로 사용하지 않고, 대신 몸짓, 눈, 귀 방향 등 비음성적 표현으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특히 3~4개월령의 어린 고양이는 아직 성대와 호흡 조절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울음소리가 작거나 거의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건강상 문제보다는 조용한 성향과 미숙한 발성 습관에 가깝습니다. 다만, 구조 당시 상기도 감염(허피스, 칼리시바이러스 등)을 앓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후 성대 부종이나 흉터가 남으면 평생 울음이 약하게 유지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음성 변화 외에도 코막힘, 재채기, 분비물, 구강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발정기와의 관련성은 낮습니다. 발정이 오면 울음이 커지는 것은 맞지만, 발정이 없어도 기본적인 울음소리(요구음, 인사음)는 발성기관이 정상이면 나옵니다. 따라서 현재는 단순히 발정 전이라 울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성격적 혹은 후두 기능의 문제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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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대게랑 대하랑 가져와서 남으면 주려는데 먹여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상윤 수의사입니다.대게와 대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고양이가 소량 섭취할 때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익힌 형태로 내장을 제거하고 살만 소량 급여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소금, 간장, 양념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상태여야 합니다. 게와 새우는 모두 나트륨 함량이 높고 키틴(갑각질) 성분이 많아 소화가 어렵고, 게살과 새우살에는 요오드와 퓨린이 다소 많아, 어린 고양이에서 신장이나 방광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가능성도 있으므로 껍질과 다리 부분은 반드시 제거하고 속살만 아주 소량으로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염분 제거를 위해 물에 담가두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염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리과정 중 양념, 조미료가섞이지 않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쪄서 먹은 게나 새우가 사람용 조리와 같은 냄비에서 조리되었다면, 그 안에 남은 소금기나 향신료만으로도 고양이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추가 문의 사항 있으신 경우 댓글 적어주세요.추가로, 정확한 원인 확인과 치료 방향은 반드시 내원하여 수의사에게 직접 진찰과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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