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대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죽은 소화가 빠르나, 장기간 섭취시 식감이 단조로워서 식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위장 부담을 줄이면서 죽을 대체할 몇 가지 음식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연두부, 달걀찜]소화기관이 약해졌을 때 추천드립니다. 연두부는 거친 식이섬유가 대부분 제거되어 소화 흡수율이 95%이상으로 높습니다. 달걀찜은 가열을 통해서 단백질 구조가 부드럽게 변하니 위장에서 분해가 되는 시간이 짧고 위벽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필수 아미노산을 효과적으로 공급을 해줍니다.[감자, 소면]탄수화물 섭취가 필요하시면 삶은 감자나 익힌 소면이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감자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위산을 중화하고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C와 판토텐산이 많습니다.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소면은 섬유질 함량이 낮아서 장의 연동 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위장에서 빠르게 당분으로 분해되니 즉각 에너지원이 되겠습니다.[맑은 뭇국]무에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디아스타아제와 지방 분해를 돕는 에스테라아제가 많아서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한답니다. 고춧가루나 마늘같은 자극적인 양념을 최소화하고 맑게 끓여서 마시면 수분 보충과 함께 위장의 소화 기능을 보조하는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바나나, 찐 사과]간식으로는 잘 익은 바나나나, 껍질을 벗겨 찐 사과가 좋습니다. 바나나의 부드러운 과육이 위벽을 감싸 보하고, 사과를 가열하게 되면 섬유질인 펙틴 성분이 더 활성화되니 장내 환경을 진정시키고 배변을 원활히 돕습니다. 이런 식단들은 죽의 단조로움을 피하면서 소화기 회복에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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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실제로 먹으면 몸에 좋나요??
안녕하세요,개구리는 예로 동양권에서 우수한 보양 식재료로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영양적으로 개구리 살은 고단백 저지방의 특징을 지니며, 필수 아미노산이 고루 함유되어 있어서 체력 증진과 근육 형성과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칼슘, 인, 비타민B군이 만하서 면역력 강화와 골밀도 유지에도 좋답니다.한의학에서는 개구리를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며, 폐, 소화기 기능을 보해서 기력을 회복시키는데 탁월하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귀빈에게 대접하는 문화가 개구리가 가진 이런 자양강장 효능과 미식가들이 선호하는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 덕입니다. 그러나 야생 개구리의 경우에는 스파르가눔과 같은 기생충 감염의 위험이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육된 개체를 사용하시는 것이 필요하고, 고온에서 충분히 가열 조리하셔서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마라탕은 고온의 육수에서 조리되는 특성상 기생충 사멸에 유리하고, 향신료의 매운맛이 개구리 담백한 맛과 조화를 이뤄 미각적으로도 뛰어난 선택이 되겠습니다.개구리는 이색 음색이긴 하나 양질의 단백질원이고, 조리 과정을 잘 거쳤다면 신체 활력 증진에도 기여하는 좋은 영양 식품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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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회복에 좋은 건강식품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건강기능식품의 홍삼은 중요한 성분인 진세노사이드를 통해 1) 피로 개선, 2) 면역력 증진, 3) 혈행 흐름 개선에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세포 내 에너지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돕는 코엔자임Q10과 에너지 대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비타민B군 복합체는 만성적인 기력 저하 해소에 필요합니다. 티아민과 리보플라빈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대사를 촉진해서 빠른 에너지 생성을 도와줍니다.티아민과 리보플라빈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대사를 촉진해서 빠른 에너지 생성을 도와줍니다. 간 해독 작용을 보조하고 피로 물질 배출을 도와주는 밀크씨슬의 실리마린 성분, 지구력 향상에 기여해주는 옥타코사놀도 추천되는 성분이랍니다. 식품군으로는 강장제로 알려진 마늘의 알리신, 아연과 아르기닌이 많은 굴, 전복, 장어와같은 고단백 해산물이 원기 보충에 효과적이고 육체 피로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모두 관리해주는 아슈와간다, 로디올라같은 허브류도 고려해보실 수 있겠습니다.이런 기능성 성분들은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니 현재 식단과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시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식의 섭취가 권장되며, 기저 질환이 있으신 경우엔 약사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식품들을 고려해보셔서,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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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할까요 먹는걸 못참겠어요
안녕하세요,30대에 접어들며 예전만큼 살이 쉽게 빠지지 않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20대와 다르게 30대는 기초대사량이 서서히 감소하고 근육량도 줄어드는 시기라 1kg 감량에 시간이 좀 더 소요되는 것이 정상이랍니다. 퇴근 후에 밀려오는 보상 심리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뇌의 갈망 시스템을 자극하기 때문이며, 이게 의지력을 떠나 호르몬을 제어하는 것이 원래 어려워서, 조금 전략적으로 대응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먼서 식사 순서는 평소에 섬유질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바꿔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주시면 인슐린 과다 분비로인한 지방 축적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녁 식사 15분 전에는 미지근한 애사비 물 한 잔(애사비 10~15ml에 물 300~400ml정도 탑니다)이나 5분 전신 스트레칭으로 가짜 배고픔을 달래보시어, 음식 대신에 향기로운 차나 명상으로 뇌를 잠시 휴식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일주일에 1kg 감량은 절대 느린 속도가 아닙니다. 요요 없이 체지방 위주로 빠질 수 있는 이상적인 속도는 보통 주당 0.3~0.5kg 내외의 감량 페이스가 되겠습니다. 무작정 참기보다 삶은 달걀, 견과류, 스트링치즈, 황태구이, 저염 육포, 탄산수(무가당)같은 간식을 적당히 활용하셔서 폭식을 막아주고, 수면(하루 최소 7시간 이상)의 질을 높여서 신진대사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탄산수, 애사비 물 같이 우선 이런 물로 배를 잠깐 채우시고, 무설탕 멘톨 사탕을 한 두알 물고있으면 허기는 금방 가라앉게 되니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어, 지속 가능한 습관을 한 두가지씩 시행하시면서 쌓아가다보면 원하시는 건강한 모습에 도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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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뭐 먹을지 고민중
안녕하세요,점심 메뉴로 고민이시군요. 언급하신 치킨을 선택하신다면 튀긴 조리법보다 오븐에 구워 지방 함량을 낮춘 로스트 치킨에 신선한 코울슬로나 샐러드를 곁들여서 섬유질을 보충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기 메뉴가 당기시면 단백질 대사를 돕는 비타민B가 많은 제육볶음, 쌈밥을 추천드릴게요. 매콤한 양념은 일시적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하나,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쌈 채소와 함께 섭취하셔서 칼륨과 섬유질 밸런스를 맞춰주시느 것이 중요합니다.초밥뷔페는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질 수 있으니, 식사 시작전 각종 샐러드와, 미소된장국을 먼저 적당히 섭취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흰 살 생선에서 등푸른생선 순서로 드시면 오메가3을 효율적으로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에 빵을 활용한 한 끼를 원하시면, 정제된 밀가루보다 통곡물빵에 닭가슴살과 달걀, 아보카도를 넣은 샌드위치를 선택해보시길 바랄게요.다른 메뉴로는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짬뽕이나, 소화가 잘 되면서도 고단백 식품인 콩비지찌개도 오후의 업무를 든든하게 해줄 것입니다. 돈까스 정식도 좋아보입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든 천천히 드셔서 여유로운 점심시간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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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무엇을 드시나요 밥은 먹지 않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드시는 식빵과 과일 중심 식단이면 단순 탄수화물 비중이 조금 높아서 혈당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하락하면서 쉽게 허기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오전 업무에 폼나감과 집중력을 유지하신다면 영양 밀도를 높여주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흰 식빵을 섬유질이 많은 호밀빵, 펌퍼니켈, 사워도우빵, 키토빵같은 통곡물 빵, 저당GI 지수 빵으로 교체해보시어, 여기에 단백질인 삶은 달걀, 닭가슴살 슬라이스, 그릭요거트 같은 메뉴를 곁들여 보시길 바랄게요.과일은 단독으로 섭취를 해주시기 보다는 무가당 그릭 요거트와 섞어서 드시는 것이 좋고, 요거트의 많은 단백질이 과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기 때문이랍니다. 샐러드에는 채소에다가 견과류, 치즈, 아보카도를 추가해서 건강한 지방 섭취량을 늘려주시면 포만감이 더 길어집니다.밥을 대신해서 두부를 살짝 구워 샐러드 토핑으로 활용하셔서, 생들기름 드레싱을 더해보시거나, 통밀식빵 위에 훈제 연어, 수란, 아보카도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 형태로도 영양적으로 좋습니다.이런 식단 구성은 인슐린 분비를 안정화시켜 가짜 배고픔을 막아주면서 체내 에너지를 일정히 유지를 해주는데 좋을 것입니다. 건강한 아침 식사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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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용 저당밥솥 정말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전자레인지용 저당밥솥의 작동 원리는 보통 밥물이 끓어오를 때 전분이 녹아든 물을 별도 트레이로 분리해서 배출해주는 당질 저감 방식에 기반한답니다. 이 방식은 일반 밥솥 대비 탄수화물 함량을 약 15~30%정도 줄여주는 물리적인 효과를 지녔습니다. 그러나 당뇨 관리와 식생활 면에서는 몇가지 한계가 있습니다.한계 1) 당질을 배출하는 과정에 있어서 쌀에 포함된 수용성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소실될 위험이 있습니다.한계 2) 질문자님꼐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누룽지가 저당밥솥 구조상 생성이 불가능합니다. 누룽지는 전분이 고온에서 눌어붙으며 발생하는 현사이며, 저당 방식이 전분을 씻어내고 스팀으로 익히는 원리이기 때문이랍니다.한계 3) 전자레인지용은 가열 방식의 특성상 가스레인지 솥밥의 밥알 탄력, 깊은 맛을 구현하기 어렵고 식감이 조금 푸석할 수 있습니다.혈당관리가 목적이시면 기구의 성능보다는, 현재 드시는 가스레인지 영양솥밥의 잡곡 비중을 높여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백미에 귀리, 보리, 현미처럼 섬유질이 많은 잡곡을 70% 이상 섞어주시면 혈당 피크를 억제하는데 유리할 수 있으며, 누룽지도 드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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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추천 부탁드립니다 !! 맛난걸로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돌아오는 점심시간마다 메뉴를 고르는 일은 때론 고역이기도 합니다. 먼저 피로가 몰린 금요일인 만큼 스트레스를 날려줄 매콤한 낙지나 쭈꾸미볶음이나 짬뽕, 아니면 카레 돈까스는 어떠실까 싶습니다. 강한 맛이 뇌를 깨우고 오후를 버틸 에너지를 줄 것입니다.조금 가볍고 산뜻한 메뉴로는 요즘 한창 맛있는 봄동 비빔밥, 봄나물비빔밥이나 아삭한 채소가 담긴 포케류를 추천드립니다. 제철 식재료의 향긋함으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식을 원하시면 제육볶음 쌈밥이나 부대찌개가 좋고, 밥 대신 별미가 당기시면 수제버거, 들기름 막국수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매일 반복되는 결정 장애 고통에서 벗어나셔서, 오늘만큼은 이 중 마음에 드는 메뉴를 집어보시길 바랄게요. 여기에 만약 없을지라도, 어떤 선택을 하시든 맛있는 식사 한끼가 주는 행복이 남은 하루를 버티게 해줄거에요.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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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즙 섭취 관련해서 잘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어머님의 역류성 식도염 완화를 위해 양배추즙을 활용하시는건 비타민U 성분이 위 재생을 돕는다는 점에서 타당하나, 속이 허하거나,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이시면 섭취 방식에는 조금 유의가 필요합니다. 양배추는 본래 성질이 서늘해서 위장의 염증과 열을 다스리는데 이로우나, 손발은 차고 추위에 민감하신 분이 장기간 단독 복용하실경우 위장 운동이 저하되거나 복부 팽만, 설사의 소화 장애를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제시주신 노루궁뎅이버섯즙과 수개월 단위로 교차섭취 하시려는 계획은 괜찮습니다. 노루궁뎅이버섯은 성질이 치우치지 않고 평이해서, 다당체, 헤리세논 성분이 위벽 보호와 면역 조절에 좋아서 양배추의 서늘한 기운을 보완하기에 적합합니다. 양배추즙을 드실경우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드시기보다, 상온에 두어 찬 기를 체거하고, 미온수로 따뜻하게 데워 섭취하시길 권장드리며, 따뜻한 성질의 생강이나 대추를 조금 곁들여 주시면 체온 유지와 윚아 기능 보호에 좀 더 효과적이겠습니다.식도염 관리에는 즙 섭취와같이 식후 바로 눕지 않는 생활 습관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복용중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변이 묽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섭취횟수를 조절해주시거나 중단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어머님의 역류성 식도염 완화가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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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는 언제부터 혼자 사료를 먹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아기 고양이가 스스로 사료를 먹기 시작하는 시기는 보통 생후 3주에서 4주 사이입니다. 이 시기를 이유기이며 모유나 대용유에서 고형식으로 전환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아직 소화 기관이 미성숙하고 치아가 발달하는 중이니 딱딱한 건식 사료를 바로 급여하시기보다 부드러운 이유식을 준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초기엔 키튼 전용 캔 사료를 대용유에 섞어 묽은 죽 형태로 만들어 주시거나, 키튼 전용 건식 사료를 따뜻한 물이나 대용유에 20분 이상 충분히 불려서 부드럽게 만들어 급여를 해주셔야 합니다. 생후 5주~6주가 되면 사료에 섞는 수분의 양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며 알갱이의 식감에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고, 생후 8주정도가 되면 대부분 물기 없는 건식 사료를 혼자 충분히 씹어먹을 수 있습니다.이때는 꼭 키튼 표시가 있는 전용 사료를 선택해야 성장기에 필요한 높은 단백질, 칼슘, 인의 영양 비율을 맞출 수 있겠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위장 크기가 작아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는 못하니 하루 4~6회정도 소량씩 자주 나누어 급여해주시는 것이 소화 효율을 높여줄 수 있어요. 그리고 아직 자율 급식보다 정해진 시간에 급여해서 체중 변화를 관찰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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