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전자피로 만든 건강보조식품 실제 드셔 보신 분 효과는요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예전에 차전자피 분말을 먹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차전자피는 질경이 씨앗의 껍질로 만든 수용성 섬유질로, 장내에서 수분을 흡수해서 최대 40배까지 팽창하는 성질이 있답니다. 이런 작용은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제형을 부드럽게 만들어서 장벽을 자극하며, 자연스러운 연동 운동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성적인 잔변감 해소와 배변 주기가 돌아와서 꽤 만족했습니다.그리고 중요한건 충분한 수분 섭취였습니다. 차전자피는 주변 수분을 강하게 끌어당기니, 복용 전후로 최소 500ml 이상의 물을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변이 딱딱해져서 배변이 더 어려워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제품의 경우에는 첨가물이 적고 함량이 높은 순수 분말 형태가 경제적이고 효과적이나, 식감이나 팽창 속도로 인해 복용이 힘드시면 환이나 캡슐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지속적인 섭취에 유리합니다.시중에서는 종*당건강의 차전자피 섬유질이나 아기오 제품도 인기가 많습니다. 평소 챙겨드시는 유산균과 병행해주시면 섬유질이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서 장내 환경을 더 건강하게 개선하는 시너지를 기대하실 수 있겠습니다.꾸준한 섭취로 건강한 배변 관리가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당뇨에 좋은음식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당뇨 관리 3년차에 접어드시며 혈당 변동폭이 커진것이 전날 섭취한 음식의 종류와 늦은 식사시간, 불규칙한 생활 리듬이 다양하게 작용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아침 공복 혈당이 130mg/dL 이상으로 치솟는 것은 전날 밤 섭취한 고탄수화물, 당분이 높은 야식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였거나, 수면 중에 간에서 당을 과하게 생성하는 새벽 현상 때문일 수 있습니다.늦은 시간까지 활동하는 환경에서는 식단 관리를 엄격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혈당 안정에 좋은 음식은 먼저 섬유질이 많은 채소류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브로콜리, 시금치, 청경채같은 녹색 잎채소는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서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줍니다. 정제된 밀가루 대신, 귀리, 보리, 현미같은 통곡물을 선택하셔서 저당지수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인 두부, 살코기, 계란, 등푸른생선은 근육량을 보존하고 포만감을 주니 야식에 대한 갈망을 줄여주게 됩니다. 그리고 견과류 모듬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심혈관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유익합니다. 해조류인 미역과 다시마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식후 혈당 조절에 좋습니다.안정적인 수치를 위해서 퇴근 직후 무거운 식사를 피하시고, 자극적인 음식, 빵류 대신 단백질(삶은 계란)과 채소가 어우러진 가벼운 식단을 권장드립니다. 규칙적인 측정과 같이 식사 일지를 기록하셔서 특정 음식을 드신 후 식후 1시간, 2시간 뒤 혈당을 체크해주시는 것이 장기저인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성공하신분들 정체기 극복법 궁금합니다!! 염증성지방이에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일간 5kg을 감량하시며 체중의 상당 부분을 줄이신건 정말 훌륭한 성과이지만 현재 신체는 줄어든 에너지 섭취량에 맞춰서 대사 속도를 늦추는 대사 적응 상태에 진입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언급하신 염증성 지방이 체내 만성 염증 수치와 인슐린 저항성이 높을 가능성이 있어서 소식만이 아닌 다른 방식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먼저 아침 식단의 과일 당분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천혜향, 바나나같이 당도가 높은 과일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니 지방 연소를 방해할 수 있어서, 과일 양을 절반으로만 줄여보시고 대신에 항염 작용을 돕는 견과류, 올리브유,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점심, 저녁의 단조로운 식단도 몸을 기아 모드로 만들 수 있어서, 일주일에 1~2번은 탄수화물 섭취량을 평소보다 50~70%이상 늘리는 리피드 데이를 가지셔서 저하된 렙틴 호르몬 수치를 정상화 시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에 있어서는 같은 운동 방법에서 벗어나서 다른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몸이 하던 운동 강도에 익숙해져서 에너지 소모 효율이 꽤 오를 수 있으니 인터벌 식으로 변경해보시거나, 운동 종목을 다른것으로 바꿔서 심박수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리고 염증 완화를 위해서는 하루 2L 이상의 물과 7시간 이상의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시는 것이 체중 정체기를 깨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정체기 타파를 응원합니다!
평가
1
고민해결 완료
500
비빔밥 재료로 좋은게 무엇이 잇을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드시는 나물 외에도 혈관 건강에 좋은 버섯류를 추천드립니다.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에 많은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좋고, 고기 같은 식감을 제공해줍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는 살코기와 구운 두부, 두부 면, 삶은 병아리콩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혈관 부담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간 유지를 시켜줍니다.혈압 조절에 필요한 칼륨 보충을 위해서는 치커리, 깻잎, 새싹채소와같은 신선한 생채소를 넣은 것이 좋습니다. 꼬시래기나 다시마채 같은 해조류은 알긴산 성분이 많아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좋은 재료가 됩니다. 식감의 변화를 위해서는 다진 호두, 해바라기씨를 곁들여 주시면 불포화지방산이 보강이 되니 혈행 건강을 더 견고히 할 수 있겠습니다.탄수화물은 흰쌀밥 보다는 당 지수가 낮은 보리, 현미, 귀리밥을 선택하시어, 양념은 염도가 높은 고추장 양의 절반을 식초, 생들기름, 매실청으로 대체해서 저염 식단을 완성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 다양한 식재료 조합은 영양 균형을 맞추는 동시에 약물 복용중인 신체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쇼그렌증후군 목이 너무 자주 건조하내요.
안녕하세요,근래 건조함이 심해지셨다면 질환의 활성도가 높아졌거나, 환경적인 요인이 겹쳤을 수 있습니다. 물을 자주 드시는 습관은 좋지만, 점막 수분 증발을 막는 입체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먼저 실내 습도를 50~60%정도로 유지하시어, 건조한 환경에서 장시간 머무신다면 마스크를 착용해서 호흡시 나가는 수분을 보존해보시길 바랍니다.구강 보습 겔이나 인공 타액을 수시로 사용해주셔서 점막을 코팅해주시고, 자일리톨 성분의 무설탕 껌, 캔디로 침샘을 자극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구강 세정제는 점막을 더 메마르게 하니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한방에서는 진액을 보충하는 맥문동차, 오미자차를 연하게 마시는 것이 건조 증상완화에 좋습니다. 카페인이 든 커피, 녹차는 이뇨 작용으로 체내의 수분을 뺏으니 제한하시어, 점막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식단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수면 전이나 건조함이 심할경우 전문 구강 보습제를 활용해주시고, 증상이 일상에 지장을 주실 정도라면 주치의와 상의해서 타액 분비 촉진제 처방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기관지 관리 건강하게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기 키크는 음식에 대한 여러가지 문의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가 건강하게 쑥쑥 크길 바라는 마음으로 식단에 신경 쓰시고 계시네요. 현재 11개월 남아 평균(50백분위) 키는 약 74.5cm, 여아는 약 72.8cm입니다.71cm라면 평균보다 조금 작은편(남아 기준 하위 10%, 여아 기준 하위 25%내외)에 속하나, 정상 범위안에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들의 성장은 부모님의 유전적 요인과 출생 시 몸무게, 성장 속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당장 현재 수치보다는 성장 곡선을 꾸준히 따라가며 잘 자라고 있는지 살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 음식은 되도록 주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11개월 아기에게 설탕, 가공된 당분, 액상과당은 식습관 부분에서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단맛에 길들여지면 이유식을 거부하거나 편식을 할 수 있습니다. 당분은 칼로리만 높고 영양가가 낮아서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꿀은 보툴리누스균 위험으로 돌 전 아기에게는 금기이고, 과일주스보다는 생과일을 조금만 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에 필요한 단백질 철분 공급을 위해 소고기, 닭가슴살을 부드럽게 조리해서 매일 제공해주시는 것이 좋고, 칼슘 흡수를 돕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치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같은 유제품을 간식으로 활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D와 양질의 단백질이 포함된 달걀은 성장을 촉진하는 완전식품이고, 아연이 많은 굴이나 조개류를 충분히 익혀 다져 넣은 죽도 면역력 증진과 성장에 좋습니다.시금치, 브로콜리같은 녹색 채소는 비타민, 무기질이 많아서 골격 대사를 원활히 해주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고등어, 대구, 가자미같은 생선은 두되 발달과 신체 성장에 좋습니다.이런 영양소들이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해주시고, 인공적인 당분이나 가공식품은 성장에 좋지 못하니, 자연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식습관을 형성해 주시는 것이 아이 성장에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하면서 알아보는데 과일다이어트?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예전에 궁금해서 프루테리언으로 지내본적이 있었습니다. 살은 잘 빠지는데, 영양 불균형이 오게 되어서 그만두었습니다. 과일만 섭취하는 프루테리언(Fruitarian) 식단이 단기적으로 체중이 줄어드는건 맞는데, 생각보다 근육도 잘 빠지게 됩니다. 하루만에 2~3kg 빠지는건 보통 체지방이 아닌,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고갈되며 나타나는 것입니다.과일은 비타민, 섬유질이 많지만,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중요 영양소인 단백질, 지방이 거의 없답니다. 단백질 섭취가 제한이 되면 인체는 생존을 위해 근육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됩니다. 기초대사량 저하로 이어지니, 아무래도 식단 종료 후에 일반식을 드시면 이전보다 살이 더 잘찌는 요요현상이 찾아오게 됩니다.그리고 과일의 당분인 과당은 간에서 모두 대사됩니다. 짧은 기간에 과한 과당이 유입되면 간에 과부하가 걸려서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유발할 수 있고,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 떨어뜨리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으로 허기짐과 무기력증,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런 다이어트는 사실 장기적으로 보면 정말 과일 선택도 잘 하셔야 하고, 과일 섭취방법도 다양한데, 체질마다 맞는 분이 계신데, 보통 오래하시는 분들은 많이 못 봤어요.혈당 측면에서는 췌장에 부담을 주는 방식일 수 있고,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신다면, 근육도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요즘 과일은 너무 달고 과당도 많아서, 되도록 간식으로 적당히 활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단백질 중심의 식단에 소량만 곁들이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과민성 대장증상으로 일상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 소화기능 저하로 일상에 불편함이 크시겠습니다. 구강 건조와 저위산증이 장내 유해균 번식을 돕고 점막을 예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침 분비가 적으시니 한 입당 30~50회 이상 아주 천천히 씹으셔서 소화를 도와주셔야 합니다. 저위산 상태에서는 음식물 살균이 어렵고 단백질이 부패하기 쉬워서, 식사 직전 애플사이다비니거(식초)를 물에 희석해 드셔서 위산 환경 조성을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장으로 넘어가는 음식물의 부패를 막아서 장염 발생 빈도를 낮추는데 기여합니다.식후 20분 내 배변 신호는 위대장 반사가 과민해진 결과입니다. 매운 음식, 알코올은 장을 직접 자극해서 염증을 유발하게 되고, 수분 흡수를 방해하니 당분간 엄격하게 제한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야간 근무 스케줄로 인해 업무 종요 후에 늦은 밤 식사가 잦아지게 되면 장의 생체 리듬이 깨지기 쉬우니 근무중에는 소화 부담이 적은 저FODMAP 식단(흰쌀밥, 익힌 채소, 생선, 계란, 살코기) 위주로 소량씩 나누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중요한 미팅 전에는 고형식 대신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음료, 영양균형식, 계란죽같은 액상, 유동식 영양을 보충하셔서 장의 운동 부하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산균보다는 장 복구에 좋은 L-글루타민이나 아연-카르노신같은 영양소가 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장 민감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퇴근 후 충분히 어두운 공간(암막커튼)에서 휴식과 복식 호흡으로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IBS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집밥으로요!
안녕하세요,워킹맘으로 매일 식사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먼저 추천드리는 메뉴는 훈제오리 부추볶음 입니다. 시판 훈제오리를 팬에 굽다가 부추, 양파를 듬뿍 넣어 숨을 죽이면 끝이고, 비주얼이 훌륭하고 영양가도 높아서 인기가 많습니다. 평소 매콤한 맛을 즐기시면 대패삼겹 콩나물불고기를 추천드리빈다. 냄비 바닥에 콩나물을 깔고 대패삼겹살과 고추장 양념장만 올려 끓여주시면 별도 물 없이도 맛있는 전골 느낌의 요리가 완성이 됩니다.밀푀유나베도, 배추, 깻잎, 소고기를 겹겹히 쌓아 썰고, 버섯만 올리면 되니 간단하고 근사합니다. 좀 더 가벼운 메뉴를 원하시면 차돌박이 숙주찜이 좋으며, 찜기에 숙주, 고기를 올리고 7분만 찌시면 담백하고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냉장고 파먹기를 할 경우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이 불 사용은 없으며, 카페 브런치 같은 느낌을 주니 기분 전환에도 좋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해보셔서, 맛있는 저녁 식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요거트 섭취와 장 건강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1.요거트는 기상 직후나 활동을 시작하는 오전 시간대가 좋습니다. 잠들어 있던 장 운동을 깨워서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밤 늦게 섭취를 하시게 되면 요거트의 유기산이 위벽을 자극해서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서, 가급적이면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에 챙기시는 것이 생체 리듬에 유리하겠습니다.2.유산균의 장 도달률을 높이시려면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이상적입니다. 위산 농도가 높은 공복과 다르게, 식후에는 음식물로 인해 위산이 희석이 되어 유산균이 대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게 됩니다. 만약에 공복에 드셔야 한다면, 미리 미지근한 물 한 컵을 드셔서 위산을 씻어내시고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3.딸기맛같은 당이 첨가된 제품도 유산균은 들어있으나, 과한 설탕이 장내 유해균의 먹이가 되니 유익균 효능을 상쇄하게 됩니다. 장기적인 장 건강과 혈당 관리를 위해서 첨가물이 없는 플레인, 또는 그릭 요거트를 주력으로 선택하시어, 단맛은 섬유질이 많은 신선한 과일(베리류, 사과), 견과류를 섞어 보충하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우수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