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조금씩 빼고싶습니다. 운동은 무릎이안좋아요
안녕하세요, 체중 감량에는 운동이 필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에너지 소모와 대사 원리를 고려하면 식단 관리가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 현재 실천중이신 걷기 운동은 전신 순환, 심폐 건강 유지에는 유익하나, 낮은 강도로 지속을 하시면 체지방 연소 효과가 조금 제한적이라 현재 상태를 유지하시는 것 이상 감량 결과를 기대하긴 무리가 있겠습니다..식단에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섭취를 아예 줄이시고, 단백질 섭취량(고기, 계란, 생선)을 늘려서 근육량 손실에 따른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식사시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섭취하셔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시는 것만으로 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운동의 경우 무릎 하중을 분산할 수 있는 수영, 수중 에어로빅, 아니면 저항을 낮게 설정한 실내 고정식자전거를 병행해주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만약에 걷기를 계속 이어가신다면 경사가 없는 평지에서 보폭을 좁게 유지하셔서 관절 스트레스를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체중이 1kg만 줄어도 무릎이 받는 하중이 3~5배 경감되니, 무리한 운동으로 염증을 유발하기보다 식단 관리와 저강도 활동으로 대사 효율을 높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자취생 가성비 밀키트 만드는 꿀팁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장을 보실경우 활용도가 높고 보관서이 좋은 양파, 마늘, 대파같은 중요한 채소와 가성비 좋은 대용량 냉동 육류(대패삼겹살, 다짐육, 목전지, 닭가슴살), 냉동 혼합 채소를 우선순위에 두시길 바랄게요. 재료를 구매한 즉시 바로 세척을 하시고 용도별로 손질하셔서 1회 분량씩 지퍼백에 소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육류와 단단한 채소, 양념장은 한 팩에 담아서 수제밀키트 형태로 얼려주시면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도시락으로 활용하실 경우엔 수분이 생겨 금방 상하기 쉬운 나물류보다 제육볶음, 불고기, 카레같은 볶음, 덮밥류가 적합하고, 조리 후에 완전 식히신 뒤 뚜껑을 덮어주셔야 세균 번식을 막고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재가열 시에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서 물 한 스푼을 더해보시거나 젖은 키친타월을 덮어서 돌리시면 수분 증발을 막아서 갓 만든 요리같이 촉촉한 식감을 유지해보실 수 있습니다.추천 메뉴로는 냉동 볶음밥 페이스, 소분한 파스타, 된장끼개용 야채 팩이 있으며,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재료는 조리 후 냉동 보관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버려지는 식재료 손실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밀키트 활용법을 물가가 이렇게 높은 시대에 식비를 절약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13개월아기 어린이집 적응관련 질문이요
안녕하세요,13개월 아기가 대성통곡하며 등원하는 모습에 마음이 정말 좋지 않으시겠지만, 아이는 잘 적응할 것입니다. 보통 적응의 척도로 삼는 중요한 기준이 1)식사, 그리고 2)낮잠입니다. 아이가 이 두 가지를 이미 잘 해내고 있어서 절반 이상은 성공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정말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본능적으로 먹는 것, 자는 것을 거부합니다. 밥을 잘 먹고 낮잠도 잘 자는건 그 공간과 선생님을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등원시 울음이 엄마와 애착이 정말 건강하다는 뜻입니다. 들어간 뒤 울다, 그치다 반복하는 것도 사회 생활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복직 후에 연장반으로 시간을 늘려도 현재처럼 기본 생활 습관이 잡혀 있다면 아기는 점점 적응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 앞에서는 최대한 밝고 일관되고,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엄머가 일 끝나고 맛있는 간식 들고 올게~라는 확신을 주면서 짧고 굵게 인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엄마의 밝고 일관된 있는 모습이 아이에게 신뢰를 주니 불안감을 줄여줍니다. 아이는 금방 적응할 것입니다. 복직 준비 잘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요즘 유행하는 올리브유.레몬즙 먹는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두 성분은 함께 섞어서 복용해주셔도 충분히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올리브유의 불포화 지방산과 레몬의 구연산과 비타민C가 결합하게 되면 항산화 작용이 올라오고 간의 해독 과정을 지원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력을 높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구체적 섭취 방법으로는 매일 아침 공복 상태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15ml)과 레몬즙 1큰술(15ml)을 1:1 비율로 잘 섞어서 한 번에 드시는 것입니다. 처음 시도하신다면 위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우선 5m씩 총 10ml로 시작하셔서 3~5일마다 3~5ml씩 양을 늘려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루틴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변비 완화와 혈관 내 노폐물 제거와 피부톤 개선에도 기여을 해줄 수 있습니다.물론 섭취시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평소에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같은 위장 질환이 있으실 경우 공복에 산도가 높은 레몬즙으로 속 쓰림이 생기니, 미지근한 물에 희석해서 마시거나, 식후에 섭취하는 방식으로 조절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칼로리가 엄연히 높으니, 하루 권장량(30ml) 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문자님 컨디션에 맞춰서 꾸준히 실천하시면, 장 운동과 대사에 활력을 넣어 줄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
유통기한 표기 오류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유통기한(소비기한)을 사실과 다르게 표기하는건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에 해당해서 금지가 되고 있습니다. 매장 직원이 직접 표기 오류를 시인했다면 법적 위반 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관할 지자체 위생과나 부정, 불량식품 신고센터(1399)에 신고하시면 현장 조사가 진행되고, 위반 확인시 식품위생법과 관련 법령에 따라 시정명령, 영업정지(15일 등), 과태료와같은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가족 3인이 동일한 증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상황은 식중독 사고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보건소 역학조사를 통해서 제품 섭취와 복통 사이의 인과관계가 증명이 될 경우, 영업소는 더 강한 행정처분과같이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는 진료비와 위자료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영수증, 진단서, 오표기된 제품 사진, 직원의 시인 내용을 증거를 확보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도 카페인이 있는거롤 알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제조 공성상 카페인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은 아직 기술적으로 어려워 보통 97~99%정도 제거한 제품입니다. 한 잔당 약 2mg에서 10mg 내외의 정말 극미량 카페인이 잔류하게 되는데, 일반 아메리카노 한 잔에 들어있는 약 100~150mg의 카페인 함량과 비교를 하면 정말 적은 수치입니다.질문자님께서 카페인에 민감함 체질임에도 현재 섭취시 두근거리고, 불안감같은 신체적인 불편함이 없으시면 장기적으로 디카페인 커피를 이용하시는건 건강상 무리가 되지 않겠습니다.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 이산화탄소 추출법을 활용해서 화학 잔류물 걱정이 없는 안전한 방식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어서 공정 자체의 유해성도 우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물론 개인의 카페인 대사 능력에 따라서 극미량의 카페인이 체내에 누적되며 민감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니, 하루 디카페인 1~2잔(캡슐로 2~4캡슐까지는 무방합니다) 정도로 적당량을 유지하시며 질문자님 컨디션을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현재 섭취 습관이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 안심하고 드셔도 좋으며, 카페인에 대한 부담을 조금 내려놓으셔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건강한 아침을 위하여 케 주스를 만들어 먹을까 합니다
안녕하세요,바나나를 추가하시면 질감이 좀 더 크리미해지고, 케일의 쌉쌀한 맛을 중화시켜서 목 넘김이 더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문의주신 땅콩은 단배질과 불포화 지방산을 보충해주시만, 제형이 조금 거치니 소량만 넣어보시거나, 미리 물에 불려 사용하셔서 풍미를 살리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물 대신 몇 가지 재료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무가당 두유, 아몬드 밀크: 케일 속의 지용성 비타민 A K의 흡수를 돕고 고소한 맛을 끌어올려줍니다.2)코코넛 워터: 전해질이 많아서 운동 후나 수분 보충이 필요한 아침에 적합합니다.3)오트/아몬드밀크: 베타글루칸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사 대용으로서 역할을 합니다.4)플레인요거트: 장 건강을 고려하시면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를 섞어 스무디 형태도 괜찮습니다.좀 더 풍미를 잡으시려면 레몬즙을 한 큰술 넣어보시길 바랄게요. 사과의 갈변도 막아주고, 케일의 철분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답니다. 그리고 생강 한 조각을 살짝 곁들여주시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아침을 깨우는데 효과적입니다.재료 비율은 케일 2 : 사과 1 : 바나나 1 정도로 시작하셔서 기호에 맞춰 조정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숙취운전 단속에 걸리지 않을 수면량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도로교통법산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단 한잔의 음주로도 도달할 수 있는 수치랍니다. 소주 한 병(16.5도, 360ml)을 기준으로 알콜이 완전 분해되는 시간을 위드마크 공식에 대입한다면 성인 남성 70kg은 약 4시간 10분, 성인 여성 60kg은 약 6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그러나 평균치이며, 실제 분해 속도가 개인의 해독 능력, 체중, 함께 섭취한 음식, 근육량, 당일 컨디션에 따라 상당한 편차를 보일 수 있습니다.수면중에는 인체의 신진대사가 활발하지가 않아서 깨어있을 때보다는 알콜 분해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잠을 잘 잤따는 사실보다는 음주 종류 후에 혈중알코올농도가 0%에 도달하기까지 절대적인 시간 확보가 정말 중요합니다. 따라서 소주 한 병 섭취시 개인차를 고려해서 최소 7~10시간 이상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질것을 권장드립니다.전날 자정까지 술을 드셨다면 다음날 오전 8시 전후에도 단속 기준치 이상 알코올이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으니, 출근길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숙취 상태에서 운전은 인지 능력과 반응 속도를 저하시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기상시 겪는 신체적인 무거움, 수면 관성의 문제가 수면의 질과 생체 리듬의 불규칙한 원인일 수 있습니다. 개운한 아침을 위해서는 수면 주기를 고려한 취침이 중요하겠습니다. 인간의 수면이 보통 90분 단위로 반복이 됩니다. 얕은 ㅅ면 단계인 비렘(NREM) 수면 끝자락에 알람을 맞춰주시면 수면 관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상 후에는 커튼을 열어서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합니다(흐린날도 상관없이 커튼을 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강한 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면서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촉진하니 뇌를 빠르게 깨우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체내 수분 보충(기상 후 300~500ml의 미지근한 물 한잔)는 밤새 정체가 된 신진대사를 끌어올리고 혈액 순환을 도와서 몸의 무거움을 덜어주게 됩니다. 미지근한 물 한잔을 드시고 가벼운 침대 스트레칭으로 근육에 자극을 주면 심박수도 조금씩 상승하며 신체가 활동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주무시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서 블루라이트 노출을 줄이고, 침실 온도를 약간 서늘하게 18~20도를 유지하시는 것도 깊은 잠을 유도해서 아침 피로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만약에 충분한 시간에 취침함에도 불구하고 아침이 계속 힘드시면 저녁 식사 시간이나 카페인 섭취시간을 점검해보시길 바랄게요(취침 8시간 전에 카페인 섭취를 마치시는 것을 권장드려요)위에 간단한 습관을 하나씩 고려해보시면서 지켜보시면, 점차 알람 소리에 의존하지 않고도 상쾌하게 일어나실 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10시간후 먹는 도시락 안상할끼?ㅠ
안녕하세요,따님의 도시락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10시간이라는 시간이 길어서 걱정되시겠지만, 몇 가지 중요한 원칙만 지켜주신다면 충분히 안전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실 수 있겠습니다.중요한 부분은 조리 후에 음식을 완전히 식혀서 담아 주시는 것입니다. 열기가 남은 상태로 뚜껑을 답게되면 내부의 응결로 인해서 수분이 생겨 부패가 가속화되니, 선풍기를 활용해서 충분히 열을 식이신 뒤 밀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메뉴는 수분이 적은 볶음류, 마른반찬 위주로 구성하시는 것이 적절하고, 조리 과정에서 살균의 효과가 있는 식초, 매실청을 약간 섞어주시면 보존제 역할을 하니, 신선도 유지에도 좋습니다.4월의 낮 기온을 고려하실 경우, 확실한 대처법이 보냉백, 아이스팩을 활용하시는 것입니다. 도시락통 위아래에 아이스팩을 배치하셔서 간이 냉장고처럼 만들어주시면 10시간 정도는 충분히 버틸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딸 아이에게 도시락을 햇볕이 드는 창가나 온도가 높은 곳 대신, 통풍이 잘 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도록 당부해 주시길 바랍니다.따라서 온도 관리, 수분 제어만 신경 써주신다면 안심하고 보내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