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6시이전에 4시쯤 진라면 하나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뇨 괜찮아요. 오후 4시에 드시는 라면 한 봉지는 하루 전체 칼로리 섭취량과 탄수화물 섭취량만 적절하시다면 전혀 살찌는 원인이 되지 않습니다. 저녁 6시 이후 금식을 잘 지키시는 생활 패턴 덕에 체중 관리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보통 라면 한 봉지 열량은 약 500kcal 내외입니다.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을 고려할 때 이를 저녁 식사로 대신하는 것은 전체 칼로리를 고려하면 무리한 식단은 아닙니다. 이론적으로는 살이 빠지는 환경에 더 가깝습니다. 그리고 라면이라는 메뉴보다 하루에 총 얼마나 드시느냐가 체중 변화를 위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질문자님께서 실천 중이신 6시 이전 식사 완료는 일종의 간헐적 단식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오후 4시에 식사를 마치시면 다음날 아침까지는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면서 체지방 연소가 원활해지는 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4시에 라면을 먹고 이후를 굶는다면, 인체는 밤사이 충분히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답니다.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긴 해서 수분을 붙잡아두는 성질이 있답니다. 이로 인해서 다음날 아침 얼굴이 붓거나 체중계 숫자가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으나, 체지방이 아닌 수분이랍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같이 드시거나 물을 충분히 마시면 금방 해결되실 문제입니다.라면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단백질이 부족하긴 합니다. 다음번에 드실 때는 계란 한개를 추가해보시거나, 숙주, 두부, 닭가슴살을 한번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가되어 저녁 6시 이후의 공복감을 이겨내는데 좋답니다.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오늘 저녁 공복 시간 이어가셔도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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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손가락의 형태를 요인은 지방에다가 골격, 근육, 그리고 수분 정체같이 다양하답니다. 생리학적으로 특정 부위의 지방만 선택저긍로 제거하는 국소 감량은 운동, 마사지만으로는 사실 불가능에 가까워서, 손가락을 가늘게 만들기 위해서는 전신 체지방을 감량하시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겠습니다.꾸준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전체적인 체지방률을 낮추면 손가락에 분포된 피하지방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된답니다. 식단 측면에서는 나트륨 섭취를 엄격하게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을 붙드는 성질이 있어서 손가락을 쉽게 붓게 만들고, 이런 부종은 손가락을 실제보다는 더 통통하게 보이게 하는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 저염식 식단을 유지하시고, 충분한 물을(1.5~2L) 섭취하셔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손가락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생활화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손가락 끝에서 손등 방향으로 가볍에 밀어 올리는 맛사지는 혈액 순환, 림프 배액을 도와서 정체된 붓기를 제거해주고, 손가락의 실루엣을 매끄럽게 정리해 줄 수 있습니다.그러나 손가락 마디를 꺾거나 강한 압박을 주는 습관이 관절 주변 조직을 두껍게 만들어서 오히려 마디가 굵어 보일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유전적인 골격의 크기는 바꿀 수는 없으나, 꾸준한 체중 관리와 순환을 돕는 습관이 병행되신다면 점진적으로 훨씬 슬림하고 건강한 손가락 라인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손가락 변화는 단기간에 드라마틱하게 나타나지 않기에 되도록 조급함을 버리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꾸준한 전신 관리와 세심한 생활 습관이 모여 조금씩 개선될 수 있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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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커피 마시는 게 위장에 얼만큼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커피 수혈은 현대인이 생존 전략과도 같은데, 공복에 마시는 커피가 위장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 리스크 요인이 맞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치명적인건 아니나, 위장이 약하신 분들에겐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커피의 중요 성분인 1)카페인과 2)클로로겐산은 위를 자극합니다. 음식물이 없는 빈속에 이런 성분들이 들어가면 몇 가지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커피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가스트린 호르몬을 활성화하게 됩니다. 중화할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위산이 쏟아지게 되면 위벽이 직접적으로 자극받아서 속 쓰림과 위염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식도와 위 사이를 조여주는 근육을 느슨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니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아침 기상 직후(오전 8~9시)는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인 코티솔이 많이 분비가 되는 시간이랍니다. 이때 카페인이 들어가게 되면 코티솔 분비를 과하게 촉진하니 피로감이 심해지거나 가슴 두근거림이 생길 수 있답니다.도저히 커피를 끊으실 수 없다면, 위장을 잠재우는 몇 가지 보완책이 있습니다. 거창한 식사가 아니더라도 견과류 한 줌, 삶은 달걀, 바나나 반 개라도 먼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위에 얇은 방어막을 형성한 뒤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먼저 마셔서 위산을 희석하시고 위장을 깨워주시길 바랍니다. 블랙커피보다는 우유가 섞인 라떼를 추천드립니다. 우유 속의 단백질, 지방 성분은 위벽을 보호하고 커피의 산성 농도를 중화시켜 준답니다. 다크 로스팅된 원두는 신맛이 강한 라이트 로스팅보다 산도가 낮아서 상대적으로 위 자극이 덜할 수 있겠습니다.당장 커피를 끊으시기보다 출근 후 첫 업무를 시작하시면서 물 한잔과 가벼운 간식을 챙기시고 30분 정도 뒤에 커피를 드시는 습관으로 서서히 바꿔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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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너무 안해도 몸이 피곤해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신체 활동량이 지나치게 적으실 경우 오히려 피로감이 증폭되는 현상이 인체생리학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랍니다. 몸을 쓰지 않을수록 우리 몸의 에너지 생산 효율이 오히려 감소하기 때문이랍니다.일단 가장 큰 원인은 기초대사량과 심폐 기능의 저하에 있답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심장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서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화 영양분을 공급해줍니다. 그러나 활동량이 줄어들게 되면 혈류 속도가 느려지면서 산소 공급 효율이 떨어지면서 체내 노폐물인 젖산이 배출되는 속도도 지연이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근육은 탄력을 잃고 쉽게 경직이 되니 일상적인 움직임 조차 신체에는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그리고 세포에서의 변화도 중요하답니다. 에너지를 생성하는 기관 미토콘드리아는 신체 활동이 활발할 때 기능이 유지됩니다. 운동을 멈추게 되면 미토콘트리아의 활성도가 낮아져서 전반적인 에너지 수준이 급격하게 떨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체 활동은 도파민, 세로토닌같은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도와서 활력을 부여하게 되는데, 활동 부족은 보통 이런 호르몬 균향에 영향을 주니 심리적인 무력감과 육체적인 피로를 동시에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은 회복에 필수지만 낮 동안 에너지를 적절히 소모하지 않아서 발생한 대사성의 피로는 잠만으로 해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느끼시는 피로는 휴식 부족이 아닌 에너지 선순환의 고리가 끊긴데서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몸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시더라도 가벼운 산책, 스트레칭으로 혈류를 깨워보시는 것으로 시작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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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의 면은 밀가루로만 만들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밀면의 면은 이름때문에 보통 대부분 밀가루만 들어간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보면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시되 면의 탄성과 식감을 완성하기 위해서 여러 부재료가 혼합되었습니다. 밀가루(중력분이나 강력분)가 약 7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나, 냉면의 질긴 식감과 국수의 부드러움 사이 균형을 위해서 전분, 소금, 그리고 간수가 꼭 들어갑니다.중요한 점은 감자나 고구마 전분이랍니다. 밀가루만으로 면을 뽑으면 쉽게 퍼지고 툭툭 끊어지는 소면의 식감에 가까워지나, 여기에 전분을 배합함으로써 밀면 특유의 매끄러운 목 넘김과 쫄깃한 탄성을 부여한답니다. 그리고 면의 결합력을 높이고 간을 맞추기 위해서 정제염이 들어가고, 면의 노란빛과 탱글한 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면수라 불리는 알칼리 제제가 첨가되기도 한답니다. 이런 알칼리 성분은 밀가루 속의 글루텐의 구조를 더 단단하게 결합해서 시간이 지나도 면은 쉽게 불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답니다.그리고 예전에는 구호 물자인 밀가루에 고구마 전분을 섞어서 냉면 대용으로 만들었던 것이 밀면의 시작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서는 각 업장만의 비법에 따라서 옥수수 전분, 볶은 곡물 가루, 그리고 치자 가루까지 넣어서 색감, 풍미를 더하기도 한답니다. 밀면은 밀가루 반죽이 아닌 밀가루의 부드러움, 전분의 탄성, 그리고 화학적인 결합을 돕는 첨가물까지 적절한 비율로 배합된 혼합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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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밀크 섭취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제인, 유당, 오메가6 염증 반응을 피해 코코넛 밀크를 선택하셨군요. 코코넛 밀크에는 MCT중쇄중성지방이 많습니다. 보통 에너지원으로 훌륭하나, 소화 기관이 적응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농축으로 섭취를 하시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서 지방 설사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권장 시작 비율로는 코코넛 밀크 1에 물2~3으로(약 30~50% 농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하루 50~100ml정도로 시작하셔서 1주일간 장 상태를 살핀 후 점진적으로 농도를 높여서 1:1 비율까지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뜻한 물에 드시면 지방 분해가 더 원활해져서 소화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코코넛 밀크는 방부제가 없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산패가 상당히 빠릅니다. 개봉 후에는 공기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냉장 보관시 밀폐된 유리병에 옮여거 보관해보시길 바랍니다.(캔째 보관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개봉 후 3~5일 이내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리콘 얼음 틀에 소분해서 얼린 후 지퍼백에 냉동 보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권장기간은 1~3개월입니다.캔 제품의 경우 개봉 즉시 BPA 노출이나 금속 산화 위험이 있으니, 되도록 유리 용기로 옮기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얼린 코코넛 밀크 큐브를 수무디에 넣어 드시거나, 하나씩 꺼내서 뜨거운 물에 녹여 드신다면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면서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코코넛 밀크는 장벽을 치유하는 라우릭산이 많아서 자가면역 관리에도 훌륭한 편입니다. 그러나 농도 조절을 통해서 장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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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하루 섭취량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초콜릿 적정 섭취량은 제품 카카오 함량과 개인의 활동량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보통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을 기준으로 하루 약 30g에서 50g 내외를 섭취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초콜렛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은 혈관 내피세포 기능을 개선하고 혈류를 촉진시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점은 어디까지나 적정량을 유지했을 때 유효합니다.질문하신 것처럼 하루에 100g이상 초콜릿을 지속적으로 드시는건 아무래도 건강에는 좋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초콜릿 100g의 열량은 대략 500~600kcal에 육박하고, 보통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4분의 1 수준이랍니다. 이를 매일 섭취하실 경우 에너지 불균형으로 급격한 체중 증가와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콜릿 가공시 첨가되는 다량 설탕과 포화지방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제2형 당뇨병과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가중시키고,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서 동맥경화같은 혈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초콜릿은 기호 식품으로서의 즐거움과 건강상 이점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건강을 생각하시면 고함량 카카오 제품을 선택하시고, 하루에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분량(약 30g)으로 조절해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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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는 어떠한 영양가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수는 일반적으로 정제된 밀가루를 주 원료로 해서 만들어지는 고탄수화물 식품이랍니다. 제조 과정에 따라서 쌀, 메밀, 전분이 사용되기도 하나 대중적인 소면이나 파스타류는 밀가루의 단백질인 글루텐 성분을 활용해서 쫄깃한 면발을 형성한답니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국수는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되면서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되는 탄수화물이 약 70~80%를 차지하고, 소량의 단백질, 비타민B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제 과정을 거치면서 섬유질과 미네랄 함량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에 국수 위주의 식사는 영양 밀도가 낮고 칼로리만 높은 식단이 될 우려가 있습니다. 국수는 액체 형태의 육수와 같이 섭취되는 경우가 많아서 음식물을 씹는 과정이 생략이 되기 쉬우며, 소화 효소인 아밀라아제의 분비를 줄여서 위장 부담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건강 측면에서 국수를 자주 섭취하시는건 혈당 관리와 대사 건강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 지수(GI)가 높아서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상승시키고, 장기적으로 지방 축적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수 장국이나 비빔 양념에 포함된 높은 나트륨 수치 혈관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답니다. 국수를 섭취하실 경우 혈당 상승을 늦추기 위해서는 섬유질이 많은 채소 고명을 많이 얹어보시고, 부족한 단백질(계란, 고기)를 보충하시는 것이 필수입니다.매일 주식으로 잡기보다, 통밀, 메밀, 곤약면처럼 정제도가 낮은 대체재를 활용하시고 전체적인 식단 구성에서 탄수화물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셔서 섭취하시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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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와 위고비 어떤게 더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운자로와 위고비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 측면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를 앞서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보통 큰 차이는 작용 기전이랍니다. 위고비는 인체 GLP-1 호르몬에만 작용해서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준답니다. 그에 반해 마운자로가 GLP-1 뿐만 아니라 GIP라는 다른 호르몬 수용체에도 동시에 작용을 하는 이중 작용제랍니다. 그리고 현재 위고비 투약군이 체중의 약 15%내외를 감량한데 비해, 마운자로가 용량에 따라 체중의 20%이상을 감량하는 결과가 있습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효과차이는 모두 다르니 참조만 부탁드립니다. 식욕이 매우 강한 편이시면 뇌의 포만감 신호를 더 강력하게 자극하는 마운자로가 체감 효과 면에서는 유리합니다.질문자님처럼 인스턴트나 배달 음식을 선호하시는 경우에 약물 복용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이런 약물들은 공통적으로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 기름진 배달음식이나 가공식품은 소화가 더디며, 약물때문에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게 된다면 심한 구역질, 구토,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식사량 자체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에, 편식이 심하시면 근감소증,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겠습니다. 약을 사용하시는 동아네 의식적으로 단백질 위주의 섭취를 늘리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두 약물 모두 훌륭한 주사제이나 식탐이라는 뇌의 회로를 재설정하는 기간으로 삼으셔야 한답니다. 약물로 식욕을 강제로 누르는 동안에 선호하시는 배달 음식을 건강한 식단으로 조금씩 대체를 해 나가는 연습이 병행되서야 약을 끊었을 때 요요 현상을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가이드라인과 질문자님 건강 상태(당뇨 여부, 췌장 상태, BMI)에 따라 적합한 처방이 달라질 수 있으니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비만 전문 클리닉을 방문하셔서 상담 받아보시길 권장드려요.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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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안에 하얀색 곰팡이? 같은게 보이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이 있으면 좀 더 정확하게 판단해서 말씀드릴 수 있으나, 구매하신 블루치즈 표면에 보이는 흰색 물질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치즈 숙성 과정에서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면서 형성되는 티로신(Tyrosine) 결정체 입니다. 보통 주로 작고 단단한 알갱이 형태로 나타나게 되고, 인체에 무해하며 잘 숙성된 치즈에서 나타나는 감칠맛이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블루치즈를 만드는 푸른 곰팡이 외에도 제조 환경에서 유입된 흰색 계열의 곰팡이가 표면에서 소량 증식한 경우랍니다. 유통기한이 넉넉하고 밀폐 상태가 양호했다면 보통 대부분 제조 공정 중에 아녓르버게 발생한 것이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다.그러나 흰색 콩파이가 솜털같이 길에 뻗어있다거나, 표면이 비정상적으로 미끌거리고 불쾌한 산패취나 암모니아취가 너무 강하면 변질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유해균에 오염된 치즈를 섭취하실 경우 면역에 따라 설사, 구토, 복통같이 급성 위장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곰팡이 독소에 의한 알러지 반응이 동반될 수 있답니다.안전한 섭취 방법은 해당 흰색 부위를 포함해서 주변을 1~2cm 정도 충분히 깊게 도려내시고 내부의 푸른곰팡이 부분 위주로 드시는 것이랍니다. 블루치즈는 개봉 후에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산패가 상당히 빨라지니, 남은 치즈는 종이 호일로 감싸시고 다시 밀폐 용기에 넣어서 냉장 보관하시고 가급적이면 빨리 소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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