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을때 물을 많이 마시면 안좋은 이유?
안녕하세요,식사 중에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에는 몇 가지 인체생리학적인 이유가 있으며 효율적인 소화 원리가 담겨 있답니다. 물론 물 한잔 정도는 드셔도 됩니다.일단 그런말이 나온 이유가 위액의 희석 부분인데요, 음식물을 분해해야 할 위산, 소화 효소들이 물에 섞여 농도가 낮아지게되면, 소화 속도가 더뎌지게 되고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서 속이 더부룩해지기도 합니다.식사 중에 물을 마시게 되면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가 빨라지니 혈당도 급하게 상승하기도 합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당분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체중 관리를 하신다면 조금은 주의해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물론 적당히 한 잔은 괜찮으니 유의만 해주세요.물을 마시면서 밥을 먹게 되면 음식을 충분히 씹지 않고 넘기게 됩니다. 침 속의 소화 효소인 아밀라아제는 음식물과 충분히 섞이지 못해서 소화의 첫 단추부터 약간 어긋나게 되는 셈입니다.식전 물 한잔은 괜찮습니다. 식사 30분 전에 마시는 물 한 잔은 위장을 깨워서 소화 준비를 시키면서, 적절한 포만감을 주니 과식을 막아주는 좋은 습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식사 직전보다는 30분 정도의 간격을 두시는게 좋습니다.물 마시는 타이밍을 식사 전 30분, 식후 30분 정도로 조정해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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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기입니다 10시가 넘어도 잠을 안잡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세 아이가 밤 10시가 넘어도 잠이 들지 못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이가 졸릴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피곤에 극에 달하면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되어 각성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5세 아동은 하루 10시간 이상의 수면이 필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밤 10시~새벽 2시 사이에는 되도록 깊은 잠에 들어있어야 합니다. 실내온도는 20~22도, 습도 50~60%을 유지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취침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TV같이 블루아이트 노출을 엄격하게 제한해야 합니다. 블루라이트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줍니다. 낮 동안 30분 이상은 햇볕을 쬐며 신체 활동을 한다면 멜라토닌 합성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취침 2시간 전에 격렬한 운동은 체온을 높여서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매일 같은 순서로 30분간 진행되는 루틴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로 따뜻한 물로 샤워 > 집에 조명을 낮추기 > 그림책 읽기 > 인사하고 불 끄기. 이런 과정이 반복이 되면 아이의 뇌는 이제 잘 시간이구나라고 인식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저항하고 떼를 쓰고 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이상 이렇게 일관성을 유지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시간이 차차 지나면 아이도 서서히 생체 리듬에 적응이 되어 밤 10시가 되면 잠을 청하게 될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수면패턴이 개선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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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망고~망고씨에 관한 질문임니다
안녕하세요,달콤한 망고, 정말 참기 힘들어요. 걱정하신 대로 망고는 옻나무과 식물이라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망고 껍질과 씨 주변에는 옻의 알러지 유발 성분인 "우루시올(Urushiol)"이 있습니다. 평소 옻을 타는 체질이라면 망고 씨를 입으로 직접 뜯어 드실 때 입술이나 입 주변이 빨갛게 붓고 가려운 망고 구순염이 생길 수 있답니다.씨앗 자체가 치명적인 독을 품은건 아닌데, 이런 우루시올 성분이 예민하신 사람에겐 강한 알러지 반응을 일으킵니다. 옻 알러지가 있는 분들이 망고를 먹고 고생했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니 조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안전하게 망고를 즐는 팁을 드리겠습니다. 껍질을 벗기실 경우 위생 장갑을 착용하시길 바랍니다. 씨에 붙은 과육이 아까우시더라도 입으로 뜯기보다 칼로 조심스럽게 발라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망고 겉면에 묻은 수액(진액)을 깨끗이 씻어내고 손질을 해보시길 바랍니다.망고를 드신 후 입 주변이 가려우셨던 적이 있으실까요? 씨앗 갈비쪽은 꼭 피하시길 바랍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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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자기계발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은?
안녕하세요,계획을 세우는 열정만큼 실천이 따르지 않아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겪는 문제인 만큼, 의지력에만 의존하시기 보다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집중력을 위한 방법을 공유 드리겠습니다.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다 보면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치게됩니다. 하루 중에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에 어렵고 중요한 일(Eat tha frog)을 딱 하나만 배치해보세요. 나머지는 자투리 시간에 처리해주셔도 충분합니다.시간도 체계적으로 나눠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뽀모도로 기법과 타임 블로킹 기법이 있습니다. 25분 몰입 후에 5분 휴식을 반복해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나눠져 있어서 그 사이에 집중력을 끌어올리게 됩니다. 타임 블로킹은 할 일을 리스트로만 적어보시기보다, 달력이나 타임 테이블에 딱 정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실천이 어려운 이유가 시작이 거창하기 때문입니다. 공부하기 대신에 책상에 앉아서 책 펴기처럼 1~2분 안에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단위로 쪼개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5초 안으로 시작하시면 뇌는 관성에 의해 계속 하게 됩니다.오늘 세운 계획중에 부담스러운 항목을 지금 바로 5분만 시작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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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뮤트효소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무트 효소는 고대 밀인 호라산 밀을 발효해서 추출한 것으로, 체내 대사 효율을 높이는데 좋은 식품입니다. 카무트 효소는 탄수화물 분해 능력에 있습니다. 한국인의 고탄수화물 식단에서 발생하는 과잉 당분 흡수를 억제하며, 소화 속도를 높여서체내 노폐물 배출과 붓기 완화에 좋습니다. 게다가 많은 섬유질과 단백질이 포만감을 유지시켜 식단 관리에도 효율적입니다.카무트의 혈당지수(GI)는 약 40으로 백미(70~80)보다는 현저히 낮답니다. 효소 섭취시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하는 속도를 조절해서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답니다. 고혈압 입장에서는 강력한 하산화제인 셀레늄이 많습니다. 혈관 내의 염증을 줄여주고 세포 손상을 막아서 혈류 개선과 혈압 안정에 기여해줍니다.하루 1~2회, 1회당 약 3g(1포)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효소는 단백질 구조로 이뤄져 있어서 열에는 꽤 취약한 펴닙니다.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과 같이 드시면 활성 기능이 파괴되니, 미온수나 찬물, 요거트에 섞으셔서 식사 직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드시고 계신 혈압약, 당뇨약이 있으시다면, 효소의 섬유질이 약물 흡수를 미세하게 지연시키니 1~2시간 간격을 두고 섭취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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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건강에 좋나요 안좋나요..?
안녕하세요,라면이 건강에 좋은지에 대한 논쟁이 영양 성분, 첨가물/나트륨중에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라면 그 자체로는 불균형한 식품이지만, 조리법에 따라 보완이 가능한 한 끼라고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일부 영상에서 건강에 좋다고 하는 이유가 라면 한 봉지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들어있으며, 최근 제품들은 비타민, 칼슘을 강화하기 때문입니다. 굶는 것보다는 저렴하고 간편하게 필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영양 공급원이라 평하기도 합니다.그러나 건강에 해롭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우선 과도한 나트륨입니다. 스프 한 봉지에 하루 권장량의 80~90%가 들어있어서 혈압, 신장에 부담이 됩니다. 포화지방과 높은 칼로리도 한몫합니다. 면을 기름에 튀기는 과정(유탕면)에서 포화지방 함량도 높아지게 됩니다. 영양 불균형 측면에서는 탄수화물 비중이 너무 높으며 식이섬유, 비타민이 부족하기도 합니다.라면을 자주 먹는건 건강에 좋지는 않습니다. 면을 한 번 삶아 버리고 새로 끓이시거나, 스프를 반만 넣거나, 계란, 콩나물, 파, 닭가슴살같은 섬유질, 단백질을 추가해 드신다면 좀 더 나은 식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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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살이 찌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나이가 들면서 특별한 생활습관의 변화가 없이도 살이 찌는 현상이 생물학적으로도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기초대사량의 저하가 있습니다. 30대~40대 이후부터 근육량이 매년 감소하는 근감소증이 서서히 진행됩니다. 근육은 인체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기관이며, 근육이 줄어들면 예전과 같은 양을 먹어도 몸은 이를 다 연소를 하지 못하고 남은 에너지를 지방으로 축적을 하게 됩니다. 호르몬 변화가 있습니다. 성장 호르몬과 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면서 지방 분해 능력은 떨어지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 폐경(완경) 전후로 에스트로겐이 급감하며 지방이 둔부에서 복부(내장지방)로 집중되는 체형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 증가도 무시를 못합니다. 노화 진행이 되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기보다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된답니다.[체중 관리 전략] 유산소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되도록 주 2~3회 근력운동(맨몸 운동, 코어, 유튜브 체조, 타바타 모두 좋습니다)을 30~40분을 통해서 기초대사량이 하한선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매끼니 양질의 단백질20~40g(돼지, 소, 닭, 오리, 생선, 계란)을 섭취해주시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정제탄수화물(액상과당, 밀가루, 설탕, 빵, 떡, 디저트, 음료)과 술(곡주)을 최대한 제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간헐적 단식을 하루 12~14시간 이상 유지해서 체지방 대사를 키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채소 > 지방 / 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거꾸로 식사법으로 혈당 관리를 해주신다면 체중 증가를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운동 시간 외에도 NEAT(비활동성 에너지 소모)량을 올리셔야 하는데요. 운동 시간 외에도 평소보다는 더 많이 걷고 움직이는 습관이 호르몬 저하를 보완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활용해보셔서 식습관 개선과 체중 관리를 유연하게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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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지 않는 것과 소금 총량의 관계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전혀 바보같은 질문 아닙니다. 영양학적으로 고급 질문이라 생각드는데요.몸이 부담을 느끼는건 혀에서 느끼는 농도보다는 체내로 들어오는 나트륨 총량입니다. 짠 장아찌 한 조각을 물 한컵과 같이 드시거나, 밥 한공기와 드시거나 결국 신장이 처리해야할 나트륨의 절대적인 수치는 변하지가 않습니다.오히려 짠맛을 중화하려고 밥(탄수화물)을 많이 드시게 되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서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이면서, 물을 과하게 마시게 되면 일시적인 혈류량 증가로 혈압이 높아진다거나 부종이 생기기도 합니다. 입은 즐거울지라도 몸에는 이중으로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됩니다.삼투압의 원리가 있습니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습니다. 짠 음식을 물이나 밥으로 희석해서 드셔도 나트륨 총량이 많으면 몸은 농도를 맞추려고 혈관 안으로 수분을 계속 끌어들입니다. 이런 과정에 혈류량이 급증하며 혈압도 상승하고 부종이 유발됩니다. 입이 느끼는 농도보다 몸에 들어오는 소금의 절대량을 줄여야만 신장, 혈관 과부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건강을 생각하시면 덜 짜게 느끼는 법 보다는 나트륨의 절대량 자체를 줄여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짠 음식을 피하시기 어려운 상황이시면, 밥, 물을 늘려보시기 보다는 칼륨이 많은 채소(토마토, 브로콜리, 무, 피망, 근대, 비트, 시금치)를 함께 드셔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인 대응법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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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운동과 오후 운동 중 다이어트에 더 효과덕인 시간때가 언제 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위한 운동 시간대는 개인의 생체 리듬과 생활 패턴에 따라 장단점이 있지만, 질문자님 같은 경우 오전 공복 걷기를 권장드립니다.오전에 공복 상태에서 운동은 다이어트에 꽤 효과적입니다. 밤사이 공복을 거치며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진 상태에서 운동을 하시게되면, 신체는 탄수화물 대신에 저장된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공복 유산소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지방 연소 효율이 약 20%가량 높습니다. 아침 운동은 하루 신진대사를 조기에 활성화하는 효과도 있어요.오후 14~18시는 체온이 가장 높고 근육의 유연성이 확보된 시간대랍니다. 자전거와 같은 운동시 근육의 반응 속도가 빠르고 부상 위험도 적어, 심폐 기능이 정점에 달하니 오전보다는 더 긴 시간이나 더 높은 강도로 운동이 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 총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는데 유리하고, 저녁 식사 전의 운동은 식욕 억제 호르몬 조절("렙틴"이라고 합니다)에도 좋습니다.체지방 감량이 최우선이시면 인슐린 수치가 낮은 오전 공복 걷기가 유리하겠습니다. 운동 강도와 지속 시간을 늘려서 전체적인 에너지를 소비하고 싶으시다면 신체 기능이 활발한 오후에 자전거, 걷기가 적합하겠습니다.좀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는 가장 활동량이 많은 끼니(점심 혹은 저녁에) 식후 20~30분 뒤에 15~20분정도 가볍게 실내 싸이클을 타서 혈당을 낮춰주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이기도 합니다.1)오전 공복, 2)가장 많이 드신 끼니 식후 운동, 3)컨디션이 가장 좋은 시간대 총 3가지를 고려해보세요. 이중에 가장 맞는 것으로 이어가시면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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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자주 먹는게 안좋은습관 인가요?
안녕하세요,현재의 식습관은 위 건강이나 혈당 조절 측면에서는 사실 좋지는 않은 습관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위장은 음식물이 들어오게 되면 소화액을 분비하면서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1~2시간 간격으로 계속 음식을 넣으면 위는 쉴 틈 없이 일을 하게 되며 소화 기능이 저하되기도 합니다.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이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렙틴 호르몬의 체계를 무너뜨리게 됩니다. 뇌가 명확한 식사 종료 신호를 받지 못하니, 정작 식사 때 적정량을 먹어도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특히 과자, 젤리같은 단순 당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잦은 간식 섭취는 인슐린을 계속 분비하니, 장기적으로 비만, 당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인슐린 저항성)주말에만 공복을 유지하는 것으로는 위 크기나 호르몬 체계를 정상화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려 하기 때문에 평일의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위를 실제로 줄이기보다, 공복감을 되찾는 것이 필요해요. 식사 사이 최소 4~5시간의 간격을 두어서 위장이 완전 비워지는 시간을 주시는게 좋겠습니다.식사 사이에 입이 심심하시다면 당분이 없는 물, 상큼한 탄산수(무가당이 좋습니다), 디카페인 차를 마시는 습관으로 대체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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