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계속 안 좋아요 토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상복부 통증, 구토감, 설사가 동반되는 증상이 급성 위염이나 장염의 징후입니다. 과식이 위장에 부담을 줘서 발생할 수 있으며, 소화제나 식습관으로 호전되지 않으면 위점막 자체에 염증이거나 감염성 질환일 수 있습니다.권장 대처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1) 금식: 증상이 가라앉을 때 까지는 1~2끼 정도는 금식 하셔서 위장의 부담을 줄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후 상태에 따라서 미음, 죽으로 식사를 시작해주시길 바랍니다.2) 수분: 설사, 구토로 인해 탈수를 막으려면 미지근한 물, 이온 음료를 조금씩 자주 섭취해주세요.3) 진료: 명치 통증이 지속되시면 내과를 방문해서 진단을 받아 약물 치료를 병행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약물: 원인균 배출을 방해할 수 있어서, 의사 선생님 처방 없이 지사제류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만약에 통증이 참기 힘드실 정도로 심해지시거나 열이 생기시면 되도록 응급실 방문을 권장드립니다.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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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는 아이 낮잠을 안재우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의 유치원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어린이집과 다른 환경에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아이들은 생각보다는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발달학적으로 만 4~5세 유아는 낮잠 필요량이 점점 줄어드는 시기랍니다. 유치원의 누리과정은 놀이와 활동 중심이라 낮잠 대신 신체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시스템이 잡혀있고, 이런 활동이 밤잠의 질을 높이는 긍정 효과를 줍니다.아이의 기질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새로운 생활 패턴에 신체적으로 적응하는데 1개월, 심리적인 안착까지는 2~3개월이 소요가 된다합니다.초기에는 낮잠 부재로 인해 저녁 시간에 일시적으로 짜증, 예민함이 늘 수 있겠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밤잠 시간을 30분~1시간 정도 앞당겨서 하루 총 수면량을 보충해 주는 것이 권장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말에 너무 몰아서 재우기보다 평소와 비슷한 기상 시간을 유지하며 규칙적인 생체 리듬을 만들어 주는 것이 적응 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하원 후 충분한 휴식과 정서적인 지지를 통해 아이가 새로운 일과에 즐겁게 안착이 가능하도록 칭찬과 독려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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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살 빼는 비결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명절에는 급찐급빠를 피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단기간에 늘어난 5kg는 다행이도 체지방이 아닌 글리코겐, 수분이니 고착화 되기 전에 2주 안으로 승부를 보셔야 합니다.급찐급빠 3대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인슐린: 면, 빵, 과자, 디저트, 과일, 떡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2주간 철저히 제한해주시길 바랍니다. 글리코겐이 연소되며 결합되어 있던 수분이 배출이 되어 붓기는 빠르게 빠지게 됩니다.2) 단백질 중심: 생선, 살코기, 계란, 두부 위주의 식사를 해주세요. 끼니에 채소를 먼저 드시고, 이후 단백질 반찬을 든든하게 드셔주세요. 양질의 지방,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 폭발한 식욕을 잠재우는데 효과적입니다. 탄수화물은 최대한 적게, 마지막에 드셔주세요.3) 미각: 제로 음료 단맛은 뇌를 자극해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분간 맹물, 탄산수(무가당), 따듯한 차로 입맛을 담배하게 돌려두시는 것이 좋습니다.4) 간헐적 단식: 하루 16시간 간헐적 단식은 체지방 대사율을 끌어 올려주니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식후 30분 뒤에 20분 정도 산책은 혈당을 완만하게 해서 살을 덜 찌게 만들어줍니다. 하루에 30~40분 유산소 운동을 꼭 권장드립니다. 주 2~3회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카프레이즈같은 맨몸 운동으로 글리코겐 소모를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체중계보다는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시는 것을 권장드리며(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몸의 염증과 붓기를 걷어내는 것(하루 물 2~2.5L 이상, 저염식-나트륨 1,700mg)이 빠른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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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콜라 많이 마셔도 진짜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로 음료는 다이어트의 괜찮은 대안이지만 0칼로리=무결점은 아니랍니다.하루 2캔 정도 섭취는 감미료 일일 섭취 허용량(ADI) 한참 이내라서 건강을 해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인공감미료의 강한 단맛이 뇌의 보상 체계를 자극하니 식욕 조절력을 떨어뜨릴 수 있고, 다른 탄수화물에 대한 갈망을 높이기도 합니다. 혀는 단맛을 느끼는데 에너지는 들어오질 않으니, 인체에서 몸이 부족한 당을 채우려고 뇌가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특히나 장기 섭취시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도 영향이 가니 대사 효율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도 많습니다. 최근 복부 체지방이나 중성지방 관리가 신경 쓰이시면, 제로 음료를 물 대용으로 드시기보다 하루 500ml 이내로 식후 입가심 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탄산의 청량감이 필요하시면 레몬즙을 섞은 탄산수로 한 번씩 대체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입맛을 담백하게 돌리는데 좋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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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에서 나오는 지방은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선에서 나오는 지방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이랍니다.중요성분인 오메가3(EPA, DHA)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개선해주고 혈전 형성을 방지해주며, 뇌 기능, 눈 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가공유지, 트랜스지방과 다르게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건강한 지방입니다.그러나 많이 섭취하실 경우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지방은 1g당 9kcal의 에너지를 낸답니다. 몸에 좋다고 너무 과하게 드시게 되면 결국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가 늘어나니 체중 관리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참치같은 대형 포식 어류는 먹이사슬 상층부에 있어서 수은같은 중금속이 축적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몸에 좋은 성분은 충분히 누리시려면, 무조건 너무 많이 드시기보다 주 2~3회 정도 등푸른생선 위주로 1토막씩(100~150g) 드시는 것이 지혜로운 섭취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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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걸렸을때 피해야 할 점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명절 끝자락에 통풍 진단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사, 약물로 통증이 가라앉았더라도, 혈중 요산 수치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이니 외출 시 아래 사항을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1) 금주: 가장 중요합니다. 맥주는 퓨린 함량이 상당히 높고, 모든 종류의 알코올은 요산 배출을 막아서 통증을 즉가 재발시킬 수 있습니다.2) 고퓨린 식단 제한: 약속 자리에 육류(내장류), 등푸른생선, 조개류 섭취는 최소화 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리고 과당이 많은 탄산 음료, 과일, 주스, 디저트, 빵도 요산 수치를 높일 수 있으니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3) 물 섭취: 물을 하루 2~2.5L 이상 드셔서 요산이 소변으로 원활히 배출되도록 돕고 혈중 요산 농도를 희석해야만 합니다.통증이 없으시더라도 관절은 약해진 상황입니다. 너무 꽉 끼는 신발 대신에 편한 신발(슬리퍼, 실내화)을 신어보시고, 장시간 걷는 무리한 활동은 삼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통증이 사라졌다고 해서 완치된 부분이 아니라서, 처방받은 약은 지시대로 끝 까지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완전한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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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사는 지인분이 치킨톡스를 주셨습니다. 뭘로 만든 건가요? 조미료같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인분이 주신건 아마 치킨스톡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치킨스톡은 닭고기, 닭 뼈, 양파, 셀러리같은 향신 채소를 함께 푹 우려낸 뒤 농축을 하거나 가루 형태로 만든 서양식 육수 베이습니다. 조미료는 맛습니다. 다시다처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복합 조미료 일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시다가 소고기 감칠맛 중심이면, 치킨 스톡은 닭 특유의 깔끔하고 깊은 풍미를 더해줍니다.다시다는 한국식 국물 요리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치킨스톡은 국물뿐만 아니라 파스타, 볶음 요리같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우마미를 잡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물론 시판 치킨스톡에는 풍미를 위해 나트륨, 약간의 당분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강관리를 신경 쓰고 계시므로 간을 하실 경우 소량만 사용하시어 가급적 추가적인 소금 간은 줄여주시는 것이 혈관 건강에 좋겠습니다.(물론 무염식에 가까운 저염식은 몸에 해롭습니다). 하루 1,800~2,000mg 내외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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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이 피를 맑게 한다고 해서 아침에만 미역국을 먹습니다. 건미역을 먹다가 염장미역을 먹는데, 저장방법이 다른데 어떤 형태가 더 맛과 영양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미역, 염장미역의 영양학적 성분(알긴산, 칼슘, 요오드)은 큰 차이가 없답니다. 미역의 수용성 식이섬유 "알긴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주고 장 운동을 촉진해서, 현재 고민 중인 변비 완화와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입니다.맛과 식감의 차이는 가공 방식에서 오게 됩니다. 염장미역은 생미역을 살짝 데친 후 소금에 절인 것이라 조직이 연해지고 미역 특유의 비린내는 적습니다. 미역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에겐 부드러운 염장미역이 섭취 편의성면에서 훨씬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조언을 드리자면 "염분 관리"가 핵심이랍니다. 혈관 건강과 부종 방지를 위해서 조리 전에 찬물에 충분히 침지해서 소금기를 완전히 제거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혈당과 중성지방 수치를 고려하실 때, 아침마다 미역국을 챙겨 드시는 것은 혈관을 정화하고 포만감을 주는 훌륭한 식습관이 되겠습니다.미역국에 함께 넣어 드시는 부재료(조개, 들깨, 소고기)에 따라서도 영양 궁합이 달라지며 단백질 재료를 로테이션 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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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식초혈당에어떤영향을미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과식초의 초산 성분은 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억제하고 위장에 음식물이 배출되는 속도를 늦춰서,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올리브오일과 함께 섭취해주시는건 좋은 전략입니다. 올리브유의 건강한 지방이 소화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주니 혈당 안정에 시너지를 내기 때문입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시거나 식사 직전에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러나 현재 언급하신 공복 140, 식후 180 수치는 관리가 꼭 필요한 수준입니다. 사과식초는 보조적인 수단이며 치료제는 아니니 고려해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위가 약하실 경우 속 쓰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에 500ml에 식초 10ml~15ml정도로 충분히 희석해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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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빵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속이 더부룩한데 어떻게 빨리 해소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빵은 주로 밀가루(글루텐), 효모, 물, 소금을 기본으로 하고 종류에 따라 설탕, 버터가 다량 함유됩니다. 밀가루의 글루텐은 소화 과정에 가스를 유발해서 속을 더부룩하게 만들기도 합니다.빠른 해소를 위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매실차: 매실의 유기산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서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한답니다.2) 무: 무에 있는 '디아스타아제' 효소가 탄수화물 분배를 강하게 도와줍니다. 무즙이나 생무 한 조각이 효과적이랍니다.3) 가벼운 산책: 식후 30분 뒤에 15~20분정도 천천히 걸어주시면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가스 배출에 좋습니다.4) 허브티: 페퍼민트, 생강차는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서 더부룩함을 줄여주게 됩니다.찬물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100~200ml 씩 조금씩 마셔서 위장을 진정시켜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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