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하루 섭취 3회에 나눠서 먹슺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구성하신 과일 섭취량은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장점은 있으나, 당분(과당)의 총량 관점에서는 조금 과다한 편입니다. 과일에 포함된 과당은 간에서 직접 대사되므로, 한꺼번에 혹은 과하게 섭취하실 경우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블루베리 310g은 일반적인 1일 권장 섭취량(100~150g)의 2배가 넘는 양은 사실입니다. 여기에다가 체리, 딸기가 더해지면 하루에 섭취하는 순수 과당의 양은 일반 성인 권장치를 상회하게 된답니다.딸기 15알을 식단에서 제외하는건 당 섭취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좀 더 전문적인 영양 균형을 위해서는 특정 과일을 완전히 빼시기보다는 전체적인 분량을 조절해보시는 것이 효율적이겠습니다. 예시로 블루베리를 150~200g정도로 줄여보시고, 딸기, 체리를 각각 5~7알씩 섞어서 3회에 나누어 드시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과당 섭취량은 하루 25~50g범주가 무난합니다. 딸기를 빼시는 것만으로 개선 효과는 있으나 블루베리 양을 최소 2/3정도로 줄여보시는 것이 건강상 더 큰 이점이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중성지방 수치가 200이 넘는데 들기름 또는 올리브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중성지방 수치가 215mg/dL로 상승한 상황에서, 폐경 이후의 급격한 혈관 환경 변화를 고려하신다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섭취를 적극적으로 권장드립니다. 올리브유의 주성분인 '올레인산(단일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화하며, 혈관 내의 염증을 억제해서 동맥경화같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현재 고지혈증약과 갑상선 약을 복용 중이시니 약물을 통한 수치 관리는 이루어지고 있으나, 호르몬 변화로 인한 대사 저하는 중성지방 수치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올리브유에 많은 폴리페놀,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톨해서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대사 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효과적인 섭취 가이드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공복보다는 식사 중(또는 식사 직후) 섭취를 추천드립니다. 공복 섭취는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식사시 채소,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을 같이 곁들여주시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이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서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 하루 1~2큰술(약 15~30ml) 정도를 생으로 샐러드에 드레싱하거나 조리된 음식에 뿌려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올리브유도 물론 지방이니 과다 섭취는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드시던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가공유지, 트랜스지방 섭취를 최대한 줄이서 이를 올리브유, 아보카도로 대체하는 방식의 식단 관리가 병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흰머리가 나는 속도를 늦추는 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흰머리가 모근 속의 멜라노사이트 세포의 기능 저하와 노화로 인해 과산화수소 축적이 주된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늦추기 위해 생활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식사 요법으로는 필수 미네랄과 비타민, 블랙푸드가 있습니다. 멜라닌 색소 합성에 필수적인 비타민B12, 구리, 철분, 아연이 많은 식품(간, 달걀, 귤, 견과류)을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블루베리에 포함된 안토시아닌도 항산화제로 모근 노화를 늦춰줍니다. 해조류의 요오드는 모발 성장을 촉진시켜주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생활 습관으로는 두피 환경과 혈류를 개선해주는 것에 목적을 두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혈관을 수축시켜서 영양 공급을 방해하게 됩니다. 매일 5분 정도 손끝으로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서 혈류량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자외선, 흡연/과도한 음주(해당하실 경우)는 모낭 세포를 직접적으로 파괴하게 됩니다. 야외 활동시 모자를 착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흰머리를 뽑는 행위는 모낭을 영구적으로 손상시켜서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두피 자극이 적은 천연 염색제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어머니가 간이 안좋으신데 좋은음식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만큼, 일상적인 식습관을 통해 간세포의 재생을 도와주고 해독 부하를 줄여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군을 소개 도와드리겠습니다.[식사 시 좋은 음식]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은 '설포라판' 성분이 많아 간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하며 독소 배출을 도와줍니다.단백질: 간세포 재생을 위해 달걀, 흰살생선(틸라피아), 살코기(소고기 우둔살, 돼지 안심)같이 기름기가 적고 소화가 잘되는 단백질을 매 끼니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부추/마늘: 부추는 따뜻한 성질이 있어 해독을 돕고, 마늘의 알리신과 셀레늄은 간 정화에 효과적이랍니다. 물론 마늘은 생으로 드실경우 속쓰림을 유발하니 익혀서 드시느 것을 권장드립니다.[간식, 과일]베리류/견과류: 블루베리, 아로니아의 항산화 성분(안토시아닌)은 간 손상을 예방하고, 호두, 아몬드의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은 비알코올성 지방산 개선에 좋답니다.[차]커피: 의학적으로 적당량(하루 1~2잔, 카페인 100~200mg)의 아메리카노는 간 수치를 낮추고 간경화 위험을 줄이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결명자차, 구기자차: 결명자는 간의 열을 내리는데 좋고, 구기자는 '베타인' 성분이 많아 간 지방 축적을 억제해준답니다.간 수치가 이미 높으시거나 질환이 진행 중이신 경우,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농축된 약초 엑기스는 오히려 간에 독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건강관리에 좋은 식용류 어떤것을 사용하는게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한 요리를 위해 기름의 발연점, 지방산 조성을 고려하시는건 혈관 건강 관리에 꼭 필요합니다. 카놀라유와 같은 대량 생산 정제유 대신에 요리 목적에 따라서 혼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소개 드리겠습니다.1) 아보카도유: 발연점이 약 270도로 식욕유 중에 가장 높습니다. 고온에서도 기름이 타서 발생하는 발암물질, 트랜스지방 변형 위험이 상당히 적답니다. 그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단일불포화지방산(올레산)이 많아 고기 구이, 전, 볶음 요리에 안전하고 건강한 선택이 되겠습니다.2)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 E'가 많습니다. 흔히 가열이되면 안 된다고 알려졌지만,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제품은 발연점이 대략 190~210도 내외입니다. 연기가 나기 직전까지 가벼운 채소 볶음, 계란 후라이에는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3) 목초버터: 목초를 먹고 자란 소의 우유로 만든 버터는 일반 버터보다 오메가3 함량이 높고, 항염 효과가 있는 CLA(공액리놀레산)와 비타민K2가 많습니다. 발연점은 약 150~175도로 낮고 고온 튀김보다 중약불에서 볶음, 스테이크 풍미를 더할 때 사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 외에도 저탄고지를 하신다면, 돼지기름(라드), 우지(탤로)같은 것으로도 볶음 요리에 활용하셔도 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기름은 빛과 열에 취약합니다. 어두운 유리병에 담긴 제품을 선택하시어,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셔야 산패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혈당과 마그네슘의 관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그네슘과 혈당 대사는 상당히 밀접하게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은 체내 300여 가지 이상의 효소 작용에 관여를 하고, 포도당을 세포 내로 운반하고 대사하는 과정에 중요한 보조 인자 역할을 한답니다. 그리고 인슐니 수용체의 민감도를 높여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데 기여하기 때문이랍니다.그리고 마그네슘 결핍은 제2형 당뇨병의 주요 위험 인자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따라서 꾸준한 마그네슘 섭취가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 수치 개선에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성인 남성 권장 섭취량과 주의사항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성인 남성 기준 하루 350~420mg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식사를 통한 섭취 외에 영양제로 보충하실 경우, 산화마그네슘같은 경우는 설사를 유발하니, 상한 섭취량이 350mg 이내를 유지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바나나, 아몬드, 시금치같이 마그네슘이 많은 식품을 식단이나 간식에 적당히 포함시키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시금치는 옥살산이 많아 팔팔 끓이는 물에 반드시 충분히 데쳐서 나물로 무쳐드시는 것이 좋고, 견과류는 하루에 20~30g이면 충분하며, 바나나는 간식으로 하루 1~2개로(100~150g) 적절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과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환자나, 혈당관리가 필요하신 경우 당지수를 꼭 환인해주셔야 합니다. 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섭취 후에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니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주의해야할 고 당지수 과일입니다.1) 열대 과일: 파인애플, 파파야, 망고는 당도가 높고 당지수가 60~70 이상인 경우가 많아 과다 섭취시 좋지 못합니다.2) 수박: 수분이 많아 건강해 보이나 당지수 측면에서는 72~80으로 꽤 높습니다. 체내 흡수 속도도 빨라서 혈당을 즉각적으로 올리게 됩니다.3) 말린 과일: 건포도, 건망고는 수분이 제거되며 당분이 응축되니 생과일보다 높은 당분을 함유하고 있어요.4) 과일 주스: 과일을 갈거나 착즙을 하게되면 식이섬유는 파괴되고 액체 상태로 섭취하게 되니 혈당 상승 속도는 극대화 된답니다.주의가 필요한 채소에는 감자, 옥수수처럼 전분(녹말) 함량이 높은 식품을 주의해주시면 됩니다. 삶은 감자는 당지수가 80이상으로 높아서 당뇨 환자에게는 흰쌀밥만큼이나 주의가 필요한 식재료랍니다.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당지수가 낮은 사과(껍질쨰), 블루베리, 딸기, 자몽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고, 한 번에 섭취하는 양인 당부하지수(GL)까지 고려하셔서 소량씩 하루 1~2회 1회당 100g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커피믹스를 자주마시는것도 혈압과 관계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맞습니다. 커피믹스는 설탕, 식물성 크림이 함유된 복합 가공식품이라 혈압에 영향을 줍니다. 커피믹스가 혈압에 영향을 주는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커피의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시키고 심박수를 높이게 됩니다.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하시거나 하루에 여러잔을 마시는 경우,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커피믹스 한 봉지에는 약 5~6g의 설탕이 들어있답니다. 당분을 과하게 섭취를 하시게 되면 인슐린 수치는 높아지며, 신장에서 나트륨 재흡수를 촉진하니 혈압을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믹스에 포함된 크림은 주로 야자유로 만든 가공유지입니다. 이를 자주 섭취하게 되면 혈관 벽에 찌꺼기가 쌓여서 혈관이 좁아지고 탄력을 잃게 되니, 장기적으로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커미믹스를 끊는 것만으로 나트륨 배출이 원활해지고 혈관의 긴장도가 낮아지니 혈압 강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가끔 주 2~3회 어쩌다 당분이 너무 땡기거나, 카페인이 필요하실 경우 한잔 정도 드시는건 문제가 없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먹방유튜버 어떻게 그렇게 많이 먹을수있죠?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이런 분들은 타고난 유전자, 직업 정신, 편집 기술로 영상이 탄생하게 됩니다.큰 비결은 유전입니다. 위의 탄력성도 좋구요. 대식가들은 일반인보다 위장이 훨씬 더 크게 늘어나는 유전적인 특성을 갖비니다. 일반적인 위가 주먹만 하면, 이들의 위는 풍선처럼 비정상적으로 팽창해서 복부의 빈 공간을 거의 다 차지합니다. 그리고 뇌에서 배부르다고 느끼는 포만 신호 자체가 일반인보다는 늦게 오고 약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많이 먹기만 하는게 아닌 평소 생활습관이 타이트하기도 합니다. 촬영이 없는 날엔 철저한 단식, 고강도 운동으로 체중과 대사량을 관리합니다. 하루종일 운동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하루종일 먹는게 아닌 한 끼에 몰아서 먹고 남은 시간은 관리를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그렇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많은 양을 먹으며 체형을 계속 유지하시는 분들은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먹고 구토를 하는 경우도 있다합니다. 편집으로 식사량을 조작하는 경우도 일부 있다하고, 촬영 후 게워내는 건강에 좋지 못한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이렇게 반복적인 구토는 치아 부식, 침샘 비대증, 식도염처럼 몸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물론 타고난 푸드파이터, 대식가도 계시지만 이런 식사량 뒤엔 연출이 있을 수 있어서 고려하시고 시청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음식물 특히 식사후에 가래가많이 나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좀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나 소화기내과에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지만, 최대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인후두 역류증이나 미각성 비염, 후비루라는 증상이 있습니다. 식사 후 위산이나 소화액이 식도를 타고 목까지 올라와 점막을 자극하는 질환입니다. 인체는 자극받은 점막을 보호하려고 끈적한 점액질을 분비하고, 이것이 가래처럼 느껴지게 된답니다. 점심 식 후 증상이 심하시다면 과식, 식후 바로 앉아있는 습관, 커피 섭취가 역류를 유발했을 가능성이 높답니다.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 때 코점막이 반응하며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현상일 수 있습니다. 목에 고여있던 분비물이 식사라는 물리적인 자극이 만나 밖으로 배출되며 식후에 가래가 생기는 현상입니다.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3주 이상 지속이 된다거나, 목소리 변화, 삼킴곤란이 있으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만성 염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 이비인후과에서 먼저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임상영양학적으로 조언드리자면 과식, 빠른 식사 속도, 자극적인 식단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약화시켜 위산 역류, 가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후 계속 이런 증상이 반복되시면 20회 이상 천천히 20분 이상 씹어 드시고, 식후 커피는 자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