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변비가 생긴거 같아서 고민이되고있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자기 찾아온 변비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으시더라도 수분 섭취 부족이나 사소한 스트레스는 장 운동을 둔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 프룬(건자두): 솔비톨 성분이 장으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변을 부드럽게 해주며, 장 운동을 강력하게 자극을 해줍니다.2) 키위: 식이섬유와 '액티니단' 효소가 풍부해 배변 횟수를 늘리고 불편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3) 미역, 다시마: 해조류의 '알긴산' 성분은 장을 자극해서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며,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4) 사과 & 고구마: 사과 펙틴과 고구마의 섬유질은 변의 부피를 늘려서 시원하게 배출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식이섬유를 드실 때 반드시 하루 1.5~2L 물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딱딱하게 만들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는 수용성+불용성 합 25~35g정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평소보다 카페인 섭취가 느셨거나 활동량이 줄이 않으셨는지 점검해보실 필요도 있습니다. 카페인은 하루 100~200mg로 아메리카노 한잔 이하로 잡아보시어, 하루에 한 번 식후 15~20분정도 가볍게 걸어주시는 것도 장 운동을 도와줘 변비에 도움이 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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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예민해 지는건 그냥 사람마다 케바케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고플 때 예민해지는 현상이 성격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행그리(Hangry: Hungry+Angry)라는 용어가 있을 만큼 자연적인 인체생리적인 현상으로 보시면 됩니다.인체는 포도당과 케톤체를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혈당이 낮아지게 되면 뇌는 비상사태로 인식을하고, 감정 조절과 인내심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약화된답니다. 평소대로라면 웃어넘길 일도 자제력이 떨어져서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혈당이 떨어지게 되면 인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1)글루카곤, 2)아드레날린, 3)코티솔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 중에 아드레날린, 코티솔은 스트레스 받을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신체는 투쟁모드로 전환시켜서 공격성, 예민함을 증폭을 시켜버립니다.흥미로운 사실은, 허기를 느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뉴로펩타이드 Y'라는 물질은 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하며, 뇌의 분노, 공격성 수용체와도 결합을 하게 됩니다. 생물학적으로 배고픔과 분노는 같은 경로를 공유하고 있다 합니다.질문자님의 배고플 때 예민해지는건 에너지를 빨리 보충해달라는 신체의 생존 본능으로 보셔도 되며, 정상적인 반응입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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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자세를 고정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면 중에 정자세를 유지하고 엎드리는 습관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팔을 묶고 싶은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나 구속구 없이 침대 환경을 조금만 재설정 해주시는 것으로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양옆에 긴 바디필로우나 큰 베개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무의식 중에 몸을 돌리려 할 때 물리적인 저항을 줘서 엎드리는 동작을 차단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뇌도 정자세를 유지하도록 유도합니다.정자세로 누웟을 때 무릎 아래에 낮은 베개, 쿠션을 받쳐주세요. 이 자세는 요추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시켜서 허리 부담을 줄여주게 됩니다. 허리가 편안해지면, 신체는 본능적으로 더 편한 자세를 찾기 위해서 뒤척이는 횟수를 줄여줍니다.머리와 목 높이가 맞지 않으면 인체는 호흡과 근육 긴장을 해소하려고 엎드린 자세를 택하곤 한답니다. 목의 c자 커브를 확실하게 받쳐주는 기능성 베개를 사용하셔서 머리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게 고정을 해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이런 환경 조성은 뇌가 새로운 수면 자세를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거나 딱딱하진 않은지 점검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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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관련 질문 드립니다 도와주세여엄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이틀간 속이 편안해지셨으나, 아직은 완치라기 보다 회복기로 보입니다. 위가 손상되었다 두터워지고 정상 기능을 되찾는데는 보통 2주 이상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압통 눌렀을 때 찌릿함은, 염증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니 특정 부위 점막이 아직 예민한 상태입니다. 손으로 자꾸 누르는 자극 자체가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어서 당분간 확인차 두르는 행동을 참아주시는게 좋겠습니다.가스와 꾸륵거리는 소리는 소화 효소 분비가 아직 불규칙하거나, 드시는 유제품 속 장내 세균총과 반응해서 가스를 생성하는 과정일 수 있겠습니다. 방귀가 잘 나오는건 장 운동이 멈추지 않아서 원활하다는 증거라 나쁜 신호는 아니랍니다.변 상태로 굵다가 설사처럼 변하는건 위에서 소화된 음식물이 장으로 넘어갈 때 수분 조절력이 아직 불안정해 그렇습니다.식후 30분간 눕지 않는건 정말 잘 하고 계십니다. 위산 역류를 막아주나 최소 1~2시간은 눕지 않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정 누우셔야 할 상황이면 상체는 30도 이상 세워서 눕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일반 우유보다 저지방 윌을 선택하신 것도 위 부담을 줄이는데 탁월합니다. 증상이 없다해서 바로 맵고 짠 음식, 카페인, 야식같은 음식은 1~2일 내로 바로 재발할 수 있습니다. 최소 1~2주간 현재의 식단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현재처럼 규칙적인 식사를 이어가시면 충분히 호전되실 것입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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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푸석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면 어떤 영양이 풍부하게 들은 음식을 더 섭취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40대 후반은 호르몬 변화, 대사 속도 저하로 인해 체내 콜라겐 합성이 급격히 감소하고 모근으로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시기입니다. 피부의 푸석함과 모발 가늘어짐을 개선하기 위해선 구조적인 보강, 항산화에 집중한 식단 구성이 필요합니다.1) 단백질, 비오틴: 모발의 80% 이상 구성하는 케라틴, 피부 탄력을 지탱하는 콜라겐은 모두 단배질 기초랍니다. 추천 식품으로는 달걀, 검은콩, 닭가슴살, 생선이 있습니다. 비오틴(비타민 B7)은 단백질 대사를 돕는 효소이며, 결핍 시 모발이 얇아지고 손톱은 잘 부러지게 됩니다.2) 오메가3, 비타민E: 피부 장벽의 지질층을 강화해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며, 두피 염증을 억제해줘야 합니다. 추천 식품으로는 고등어, 연어, 호두, 아몬드, 아보카도가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은 세포막을 보호해서 피부 윤기를 되찾아주고,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노화를 지연시키게 됩니다.3) 아연, 비타민C: 세포 분열, 콜라겐 결합을 돕는 미네랄, 비타민 시너지가 필요하겠습니다. 굴, 해조류(미역, 다시마), 감귤류, 파프리카, 딸기, 레몬즙이 있습니다. 아연은 모낭 세포의 복구를 돕고, 비타민c는 체내 단백질이 콜라겐으로 전환될 때 필요한 보조 인자랍니다.카페인과 당분은 미네랄 흡수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하니,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를 병행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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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홍삼을 요새 자주먹는데 혹시 홍삼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홍삼의 효능을 극대화하시려면 공복 섭취가 무난합니다.홍삼의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는 장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서 흡수가 됩니다.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섭취를 해야만 다른 성분의 방해 없이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답니다. 식전 30분에서 1시간 사이가 최적입니다.평소 위장이 예민하여서 공복에 드셨을 때 속 쓰림이나 소화 불편감이 느껴지시면 식후 1시간 이내에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흡수율은 조금 낮아질 수 있으나 위 자극을 줄여서 안전하게 섭취를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시간 선택 팁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에너지를 북돋는 활동적인 낮에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녁 늦게는 각성 효과로 인해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어서 취침 전에는 되도록 피해주시길 바랍니다.꾸준한 섭취가 중요하니, 질문자님 소화 상태와 활동량 시간대에 맞춰 시간을 좀 더 디테일하게 지정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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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주기로 치팅 데이를 갖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추천하는 치팅 주기 몇 가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일반적인 경우 주 1회가 있습니다. 평일의 식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주말의 사회생활을 유지하기에 적합한 주기라고 생각합니다. 강도 높은 감량을 위해서는 2주 1회가 적당합니다. 정체기를 돌파하거나 감량 속도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을 때 권장드립니다. 일상적으로 7:3~8:2 법칙도 있습니다. 특정 날을 정하시기보다, 전체 식사의 70~80%은 건강식, 20~30%은 자유식으로 구성해서 치팅 자체 부담감을 없애는 방법이 있습니다.스마트 치팅 방법이 있습니다. 하루종일 드시기보다 보상 식사 한 끼니에 집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만약 꽤나 많이 드셨다면, 망했다가 아닌 다음 식단을 위한 에너지를 충분히 충전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심리적인 유연성이 꼭 필요합니다.치팅으로 고려하시기 보다 리피드(Refeed, 영양 재보충)라고 해서 엔진에 연료를 넣어주는 전략적인 휴식으로 여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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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여자상업고 등학교9회절친친구 김명숙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그리우실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마산여자상업고등학교는 현재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친구를 찾으실 때 이 점을 먼저 참고하시면 수월할 것입니다.네비어 밴드 앱이 있습니다. 현재 동창 찾기에 활발하게 이용되는 앱입니다. 마산여상, 마산무학여고, 마산여상 9회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기수별 모임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친구분을 아는 다른 동창을 통해 소식을 접할 수도 있겠습니다.아니면 학교 행정실에 전화하셔서 총동창회 사무실 연락처를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수별 회장단 연락처를 관리하는 경우가 많으니 9회 기수 회장을 통해 아는 분이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네이버나 다음 카페에서 마산여상 동창회를 검색해서 있으면 가입하시고, 9회 게시판, 자유게시판에 친구를 찾는 글을 남겨보시길 바랍니다.마산, 창원 지역의 경남신문 지역지에는 사람 찾기, 동창 소식을 전하는 코너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사연을 보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친구분과 꼭 다시 연락이 닿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지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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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데 줄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밥을 든든하게 드셔도 달콤한 과자, 젤리, 디저트, 빵 같디 다양한 간식이 당기는 마음 이해갑니다. 습관이 무섭다는 말처럼 한번 손이 가면 멈추기 힘든 것 같아요. 성장기시라면 조금씩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시는게 중요합니다.간식을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적어드리겠습니다. 간식 습관을 바꾸는 약속입니다. 15분만 기다리는 법칙이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나면 뇌가 배부르다고 느끼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간식이 너무 드시고 싶을 때 딱 10~15분만 취미생활을 해보시거나, 식후 바로 양치를 하신다거나, 탄산수(무가당)를 조금만 드셔보세요. 신기하게 드시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간식 자체를 통째로 들고 드시면 자기도 모르게 많이 드실 수 있습니다. 드실 만큼만 접시에 덜어서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설탕이 너무 많은 젤리나 초콜릿 대신에 사과, 삶은계란, 요거트, 블루베리같은 건강한 간식을 권장드립니다. 한 번 드실때 200kcal 이내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려요.습관을 한 번에 다 고치치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제보다 한 입만 덜 드셔도 하나는 성공하신 거니 하나씩 작은 습관부터 잡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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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얼굴살 변화 있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1kg가까운 감량은 얼굴의 윤곽과 이목구비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만큼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현재 귀가 정면에서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볼살이 있으시다면, 안면부 피하지방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얼굴살이 빠지는 원리입니다. 얼굴은 인체에서 혈관, 림프관이 조밀하게 분포가 된 곳 중 하나랍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다른 부위보다 지방 연소 속도는 상대적으로 빠르답니다. 71kg에서 50kg대까지 체중이 주셨다면, 턱선(V라인)이 선명해지고 볼의 부피가 줄어들며 가려졌던 귀, 광대뼈 라인이 드러나게 된답니다.만졌을 때 근육처럼 딱딱하게 느껴지는건 두 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먼저 음식을 씹는 근육이 발달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다이어트만으로 한계가 있어 보톡스로 시술을 받기도 하며, 일단 체지방이 걷히면 근육의 경계가 드러나면서 훨씬 날렵해 보이게 됩니다.지방 조직이 치밀해서 그렇기도 합니다. 지방 세포가 과하게 축적되서 밀도가 높아지면 단단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체지방률이 낮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면서 부피는 감소하게 됩니다.질문자님이 언급하신 목표 50kg는 키 대비 BMI 수치상 저체중에 해당이 됩니다. 10대 남성은 골격, 근육이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이니, 너무 무리한 감량은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체지방률을 낮추고 근육량을 유지해보시는 건강한 방법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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