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초콜릿드림카카오72%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기준으로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섭취 가능 여부]다크초콜릿(드림카카오 72%)은 수분이 매우 적으며 지방, 폴리페놀이 주성분인 식품이어서 일반 가공식품에 비해서 변질 속도가 상당히 드립니다. 냉장 보관을 계속 유지하셨고 겉면에 1)곰팡이, 2)이상한 냄새, 3)심한 산패취(기름 쩐 냄새입니다), 4)끈적임, 5)색 변화가 없다면 소량 섭취하셔도 되며, 이런건 식중독 위험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이 1년이나 지난 상태여서 '안전함'으로 규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면역이나 소화기관이 예민하시면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다크초콜릿 효능]효능 측면에서는, 다크초콜릿의 1)카카오 폴리페놀, 2)플라바놀은 시간이 지나며 점점 산화되서 항산화 효과는 상당부분 감소하게 된답니다. 드신다고 해도 기대하시는 혈관 보호, 항산화의 이점은 좀 미미한 편입니다..>>> 따라서 냄새, 외관에 이상이 없으시다면 소량은 괜찮으나, 건강 목적, 효능을 기대하셔서 드시기엔 그만큼 결과치가 낮고 카카오 90% 이상, 당 함량이 적은 초콜릿을 하루 1~2조각(20g이내)로 소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위/장이 예민하시면 아깝지만 폐기하시는 것이 안전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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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 때문에 병원 약을 복용하고 지금은 어느 정도 괜찮아서 음식 먹는 폭을 아플때보다 넓혀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말씀 주신 상태시라면 식사 폭을 조심스럽게 넓히셔도 되는 단계로 보입니다. 물론 현재 증상이 많이 안정된 상황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어떤식으로?]식도염이 통증이 줄어들어도 아직 회복이 완전히 이뤄진것이 아니라서 유의가 필요합니다. 약 복용으로 위산 자극이 줄어든 상태이므로, 이런 시기에는 자극은 낮지만 영양은 충분한 음식부터 단계 단계 하나씩 도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등어, 연어, 수육 가능 여부]질문 주신 음식들은 튀김이나 양념이 강하지 않다면 소량씩 시도 가능합니다(끼니당 100g이내입니다). 연어와 수육은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를 하셔서 드실 때는 천천히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등어는 지방 함량이 높아서 증상을 다시 유발할 수 있으니, 간장 조림형태가 좋습니다.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은 50g정도 살코기 위주로 소량을 드셔보시고, 점심 시간대처럼 활동량이 많은 시기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식후 바로 눕지 않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피할 상황]아직 튀김,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끼니당 과식, 야식은 증상이 현재 없으시더라도 아직은 피해주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드셔도 다시 아프지 않게끔 관리하는 방향이 관건입니다.>>> 따라서 현재처럼 회복 중에 식사를 너무나 제한하신다면 1)체력 저하, 2)회복 지연, 3)심리적 압박이 생길 수 있습니다. 너무 염려치 마시어, 한 끼니에 한 가지씩 소량씩 천천히 드셔서, 반응을 확인하시면서 서서히 늘려가시면 충분히 균형이 잡힌 식사가 가능하겠습니다.완전히 쾌차하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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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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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안이 이런데 제가 살을 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주신 상황에서도 충분히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 ^ 하지만 현재 나이는 살을 급하게 빼시는 것 보다는 중요한 성장기이니 체형을 바르게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키 150cm에 53kg시면 약간 통통한 편일 수 있지만, 전혀 위험한 수준이 아니고 앞으로 키는 계속 자라니 너무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양 조절]집에서 배달 음식을 완전히 피하시기 어렵다면, 선택권이 없을 경우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같은 음식을 드시더라도 밥/면/튀김류는 조금 덜어보시고, 단백질과 국물 위주로 드시는 것만으로 차이가 난답니다. 군것질을 끊겠다고 마음먹은 점은 정말로 잘한 선택입니다.[사이클 운동]하루 20~30분만 꾸준히 해주셔도 충분합니다. 땀이 약간 나고 숨이 조금 찰 정도면 적당하겠습니다. 대신에 무리하게 오래 하시거나 매일 너무 힘들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밥을 드시고나서 어느정도 소화시키신 후(1~2시간 뒤) 운동에 임하시면 좋습니다.[꿀팁]체중계 숫자에 매일 집착하시기보다, 생활습관 점수를 쌓는다고 생각해주세요. 체중은 주 1회정도만 측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물을 틈틈히 자주 드셔주시고, 밤에 과자같은 군것질을 먹지 않기, 몸을 매일 움직이기 같은 습관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몸이 바뀔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스스로를 걱정하며 관리하시려는 자세가 좋은 출발이 되겠네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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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자꾸 토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증상은 다이어트 부작용보다는 검진이 필요한 위험한 상황같습니다. 반복적인 구토는 위염/역류/위마비(소화 지연입니다), 전해질 이상(부정맥 위험), 식도의 손상, 섭식장애(폭식/구토 포함) 가능성까지 같이 봐야 한답니다.오늘부터는 체중보다 안전이 우선이겠습니다. 구토가 계속되면 금식으로 버티지말고 물도 못 넘기거나 어지럼, 심한 무기력증, 가슴 두근거림이 있다면 응급실 방문이 필요합니다. 그 외에 소화기내과에서 위장 평가(필요시 내시경/혈액/전해질 검사를 고려해보시고, 동시에 섭식장애 클리닉에서 식사 공포증, 구토 패턴을 같이 치료하셔야 호전되는 경우가 많겠습니다.자극적인 음식/카페인/알코올을 피하시고,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죽/미음처럼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량부터 시작해보세요. 쾌차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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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몇개월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이유식 시작의 이상적인 시기는 만 6개월 전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아기의 소화기, 신경 발달이 어느정도 성숙해서 고형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월령보다 중요한 부분이 준비 신호가 되겠습니다. 1)목을 가누고, 2)앉은 자세를 어느정도 유지하여, 3)음식에 관심을 보이고 숟가락을 밀어내지 않는다면 시작을 고려하실 수 있겠습니다. 5개월 아기라면 급히 시작할 필요는 없으며, 분유/모유를 주식으로 유지하시면서 6개월 무렵 천천히 시작하시는 것이 안정적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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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석한 머리카락 되돌리기. 자연 복구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손상된 모발 자체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자연 복구는 어렵습니다.. 머리카락은 죽은 각질 조직이라서 피부처럼 재생되지가 않습니다.. 미용실에서 말하는 '헤어 복구'는 구조를 회복시키기보다, 코팅/결합의 보정으로 윤기와 촉감을 일시적으로 연출하는 관리에 가깝답니다.하지만 두피와 새로 자라는 모발은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겠습니다. 잦은 열기구, 염색, 탈색은 중단하시고, 샴푸 후에 수분 트리트먼트와 오일로 수분 증발을 막아주며, 두피는 너무 과하게 샴푸를 하지말고 보습 위주로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푸석해진 끝부분을 정리하시고, 앞으로 자랄 모발을 건강하게 만드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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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 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요 없는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이시기보다, '되돌아가지 않는 구조'를 먼저 만듭니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가 의지가 부족하기보다, 생활을 바꾸지 않은 채 결과만 빨리 내려고 해서 그렇습니다.약 없이 꾸준히 하시려면 세 가지만 지키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굶지 않는 식사가 되겠습니다. 하루 세 끼니를 드시되 단백질, 채소를 먼저 채우면서, 정제탄수화물은 줄이시고 완전히 끊지는 않습니다. 배고픔이 쌓이지 않게 하는건 요요 방지의 출발점이 되겠습니다. 2) 숨이 조금 찰 정도 걷기 근력운동을 주 3~4회만 꾸준히 해주셔도 충분합니다. 3) 체중을 매일 재는건 비효율적입니다. 주 단위 흐름만 보시는 것이 스트레스, 폭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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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잘빼는법알려주실분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욕때문에 관리가 쉽게 안되는 점 이해가 갑니다.. 정말 어렵죠. 말씀 주신 상황을 보아하니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보통 현재 다이어트 방식이 몸과 뇌를 무리하게 자극해서 그렇습니다. 하루만 굶으셔도 2kg 빠지는건 지방보다는 대부분 수분, 변, 음식무게가 빠진 경우이며, 그 직후에 폭식이 오는건 생존을 지키려는 정상적인 생리 반응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이런 패턴은 누구라도 며칠간 잘 참아도 결국에 폭식으로 실패하게 됩니다.>>> 이런 유형에는 '굶는 다이어트'보다는 식욕을 줄이는 구조 설계가 필요하겠습니다. 중요한 핵심 세 가지를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식욕 잡히는 다이어트 전략]1) 굶기 금지: 굶는건 무조건 실패입니다. 하루 세 끼니를 드시되, 양보다 구성을 바꾸셔야 합니다. 식욕을 잠재우는 단백질/지방을 꼭 끼니에 포함시켜주세요. 단백질(살코기, 닭가슴살, 계란, 치즈, 그릭요거트, 생선)은 끼니당 25g이상, 지방은 올리브유/아보카도/견과류/MCT오일류를 10~15g정도 챙겨주시면 됩니다.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가공식품, 음료, 술)은 최대한 피하시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밥, 귀리, 현미, 잡곡, 단호박)으로 하루 100g~130g정도 챙겨주세요(무게가 아닌 탄수화물량 기준입니다. 밥 기준으로 대략 2~2.5공기입니다)2) 극단적인 식사요법: 간헐적 단식, 초절식, 치팅, 원푸드, 무탄수화물 식이요법은 금지입니다. 식욕이 강한 분일수록 하루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400kcal 범주에서, 1)체중은 천천히, 2)식욕부터 안정시켜야 합니다. 식욕 컨트롤은 안되는데 체중이 잘 빠지면 결국에 반동으로 요요가 찾아와서 도루묵 됩니다..3) 폭식 신호 파악: 의지 문제보다, 어떤 신호인지 파악을 하셔야 합니다. 보통 폭식이 이미 앞선 며칠간 에너지가 부족했다는 결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폭식한 날을 실패로 규정하시기 보다, 다음 끼니를 다시 징벌적으로 굶는게 아닌, 정상식으로 복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적게 드시는 다이어트보다, 꾸준히 챙겨야 하는 음식(동물성 단백질/건강한 지방)을 끼니에 꼭 포함시키는 다이어트가 되겠습니다. 식욕이 안정이 되면 체중은 서서히 빠지면서, 뱃살, 허리, 내장지방도 잘 빠지게 됩니다. 현재까지 자주 실패하신건 질문자님 문제가 전혀 아니고, 방식이 약간 맞지 않아서 그렇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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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쪽은 허한데 배쪽은 빵빵할때 식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점심 식후 8~9시간 지나셨으며 명치(상복부)는 허하고 쓰리듯 아프신데, 아랫배는 빵빵해서 배고픔이 안 느껴지시는 조합이 위는 비었거나 예민한 상태에서, 장에는 가스/정체가 남아있는 패턴에서 생기게 됩니다. 왜 그런지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흔한 이유]1) 기능성 소화불량/위염/역류 쪽이랍니다. 위가 비게되면 위산, 위 운동으로 명치가 허하거나 공복 속쓰림이 생길 수 있으며, 속이 비었지만 배고픈 느낌이 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2) 장내 가스, 변비, 과민성대장증후군(IBS)입니다. 음식이 위에서 내려가게 되어도 장에서 발효, 가스가 차게 된다면 아랫배가 빵빵하고 더부룩한 느낌이 오래 가기도 합니다.3) 식사 구성/속도/스트레스도 있습니다. 탄산, 유제품, 밀/양파/마늘같은 고 발효성 탄수화물(FODMAP), 단 음식, 급하게 드시거나, 껌/빨대처럼 공기를 삼키는 습관도 복부팽만을 키우기도 합니다.>>> 따라서 배가 완전히 꺼질 때까지 무조건 미루시는게 정답은 아니랍니다. 팽만은 가스/장운동 문제라서 굶는닥 바로 꺼지지는 않으며, 공복이 길어지면 명치 통증(위산 자극)이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해결 방안]1) 통증이 강하지 않으시다면 소량씩 부드럽게 드시는 쪽이 안전하겠습니다. 예시로 계란죽, 따뜻한 미소된장국, 익은 바나나/찐 감자/흰빵/달걀찜 같이 기름이 적고 맵지 않은 '저잔사' 식단이 좋습니다.2) 드실 경우 한 번에 많이보다 천천히, 60~70%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3) 식후 바로 누우시기 보다 10~20분정도 가볍게 걷거나, 싸이클, 일상에서 움직여 주시는 것이 팽만 완화에도 좋습니다.4) 피하셔야 할건 탄산,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커피/진한 차, 술, 디저트, 콩/양배추/양파같은 가스 유발 음식(오늘만이라도)입니다.>>> 배가 빵빵하셔서 무조건 굶는것보다는, 현재처럼 명치가 허하고 아프시면 자극이 적은 음식으로 예전보다 1/2정도로 식사하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팽만을 반복시키는 음식과 습관을 며칠만 관찰하시면 원인을 좀 더 빠르게 파악하실 수 있겠습니다.조속히 쾌차를 기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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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음식이 제한되어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당뇨 식단히 힘든 이유가 제한적인 것도 있지만, 맛이 단조로워서 그렇습니다. 무조건 참는 방법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저당식단이나 저당디저트가 원칙만 지키시면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재료를 피하시면서 지방, 저당 소스로 만족감을 보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예시로 두부를 으깨서 달걀과 섞어서 구운 두부계란전, 닭다리살을 간장 대신 버터, 저당 굴로스 마늘, 후추로 구운 저당 갈릭치킨, 아몬드가루로 만든 팬케이크, 무가당 생크림을 소량 얹는 방법도 혈당 반응은 안정적이랍니다.유튜브에 나오는 저당디저트도 설탕 대신에 에리스리톨, 알룰로스를 쓰며, 섭취량을 디저트 접시 하나 분량으로 제한하시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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