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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안녕하세요 저는 당뇨와협심증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 으로 가급적 지병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가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와 협심증이 혈당 관리와 혈관(지질, 혈압, 염증) 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식재료는 혈당을 급히 올리지 않으며(저GI/고섬유),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낮추는 방향(불포화지방, 수용성 식이섬유)로 잡는 것이 좋겠습니다.1) 채소(끼니당 1~2주먹): 잎채소(시금치, 상추, 케일), 십자화과(브로콜리, 양배추), 버섯, 오이/가지/토마토가 있습니다. 섬유질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며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하지만 절입채소(김치, 장아찌)류는 나트륨이 많으니 양 조절이 필요하답니다.2) 통곡, 잡곡(소량): 현미, 귀리, 보리, 통밀이 있습니다. 귀리/보리의 베타글루칸(수용성 식이섬유)은 LDL 개선에 좋습니다. 밥은 기존보다는 2/3정도 줄여보시어, 가능한 채소/단백질(삶은 계란)을 먼저 드시는 순서가 유리하겠습니다.3) 콩, 두부, 렌틴: 콩, 두부는 단백질, 섬유질이 있어서 혈당 관리에 유리하고, 포화지방도 적은 편입니다. 된장, 간장은 염분이 높으니 양념은 적게, 재료는 넉넉하게 사용해주세요.4) 생선(주 2회 이상): 고등어, 연어, 삼치같은 등푸른 생선 오메가3은 중성지방, 염증 관리에도 좋답니다. 튀김보다는 구이, 조림(싱겁게), 찜이 좋겠습니다.5) 견과/씨앗(하루 30g 이내): 호두, 아몬드, 피스타치오, 마가카미아, 브라질넛트, 아마씨, 치아씨드같이 불포화지방이 혈관에 유리하나 칼로리가 높아서 양 제한티 필요합니다.6) 과일: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사과/배는 비교적 낫고, 과일주스/말린과일은 혈당을 빨리 올리니 피해주세요. 한 번에 1회분(80g 이하)으로 제한하시고 식사 간 간식으로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7) 지방: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유, 목초버터, MCT오일을 권장드립니다. 가공버터, 가공유지, 트랜스지방은 최대한 피하시고, 조리는 기름 적당히 사용해주시고, 튀김/볶기보다는 찜/삶기/에어프라이어를 권장드립니다.>>> 복용 약에 따라 피해야하는 식품이 달라질 수 있답니다. 예시로 협심증/심장약(특정 칼슘채널차단제)은 자몽이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혈전 예방약을 쓰시는 경우 비타민K 많은 채소는 갑자기 양을 늘리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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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에너지결핍증후군(red-s)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상대적 에너지 결핍증후군(RED-S) 아니면 저에너지 가용성(LEA) 부분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정확한 진단은 식이장애 클리닉이나 내과에서 상담이 필요하겠습니다. 몇 가지 정의와 설명 도와드릴게요.[RED-S]예전에는 여성선수 3징후(Female Athlete Triad: 섭식장애, 무월경, 골밀도 저하)로 거론되는 증후군인데, 2014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현재는 남성까지 포함해서 영향 범위를 넓혀서 RED-S로 다루고 있습니다.체중이나 체지방이 정상 범주에 있더라도, 섭취 에너지보다 운동, 생활로 소모되는 에너지가 더 많을 경우 신체가 생존을 우선하니 여러 기능을 줄여가는 상태를 뜻합니다. 여성의 경우, 뇌가 현재 생식 기능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면 배란, 생리를 멈추게 되며, 이게 기능성 시상하부 무월경이라고 뜻합니다. 그러니까 몸을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보다 소모하는 에너지가 많아서 신체 시스템이 셧다운 된 상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에너지 가용성: (섭취 칼로리 - 운동으로 쓴 칼로리) / 제지방량으로 계산됩니다. [질문자님의 증상 정리]식이 제한을 완화하셨을 때 생리가 돌아왔으며, 다시 다이어트를 재개하자 무월경이 반복된 부분이 체중 문제보다 필요 에너지 부족으로 인한 신체가 거부 반응을 일으킨것 같습니다. 주 5회 고강도 운동이면, 몸에서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1,400kcal는 기초대사량 수준의 에너지라 몸에서 기근 상태(famine)으로 인식해서 많은 생리적인 피로(생식, 성장, 면역)로 전원을 꺼버렸을 것으로 보입니다. 피임약으로 생리를 유도하셨더라도, 호르몬 자체가 회복된건 아닙니다. RED-S 상태에서는 대사가 억제되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른다거나, 갑상선 기능 문제까지 겹치니 수치 이상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마른비만도 아닌데 높은 콜레스테롤]체지방도 평균이고 운동도 하지만 콜레스테롤 높은이유는 심하게 식이제한을 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기아 상태에 빠지면 몸은 세포를 보호하려고 지방 분해를 멈추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변화시켜요. 게다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은 혈관 내 LDL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월경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떨어지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됩니다. 즉, 에너지가 부족해서 간 대사가 바뀐 것입니다.[갑상선 문제, 대사 저하]Low T3 증후군이라고해서 에너지 섭취가 적어지면 몸은 기초대사량을 낮추려고 갑상선 호르몬 T3 활동을 줄입니다. 만성적인 스트레스(운동 과다, 영양 부족)은 코티솔 수치를 높이며, 자가면역반응을 악화시켜요. 현재 보유하신 항체는 RED-S로 생긴것을 단정지을 순 없지만, 영양결핍 상태가 이를 악화시키는건 확실하겠습니다.[RED-S 신체 영향]현재 겪고계신 무월경, 콜레스테롤 외에도 1)골밀도 감소, 2)심혈관계, 3)우울/강박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생리가 없다는건 에스트로겐 수치가 떨어지는 상황이며, 뼈 건강을 악화시킵니다. 심각하면 30대에 골다공증이 올 수 있으며, 회복이 정말 어렵습니다(피로골절 이유). 그리고 높은 콜레스테롤, 혈관 기능 저하로 장기적으로 심장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장기적으로 부족해지니, 우울감, 음식 강박, 집착, 짜증이 커질 수 있습니다.[다낭성난소증후군 가능성]난포 갯수만으로 진단은 무리이며, 현재 설명해주신 양상이 다낭성보다 에너지 결핍(TDEE에 따른 필요 칼로리 부족입니다)으로 보입니다. 다이어트라도 주5일 고강도 운동이면 최소 하루 1,800~2,200kcal정도는 드셔주시는 것이 몸에 무리가 없어집니다.[해결 제언]체중 조절까지 하면서 현재 RED-S 증상을 완화시키려면 충분한 휴식(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 25g 내외(전체 하루 체중 kg당 1.6g~2.2g), 충분한 에너지 섭취(복합탄수화물은 하루 최소 100~150g 이상 권장, 칼로리는 최소 1,800~2,200kcal 내외)가 꼭 병행되셔야 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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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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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정에서 먹고있는 음식 중에 캴슘이 많이들어 있는 음식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가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제품]우유, 요거트, 치즈는 1회 섭취량으로 칼슘을 적당히 공급받을 수 있답니다. 유제품이 부담스러우시면 칼슘 강화 두유도 괜찮은 대안입니다.[두부]제품 성분표에 응고제로 '황산 칼슘'이 표기된 두부가 칼슘 함량이 더 높기도하니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선류엔 멸치 외에 뼈째 먹는 통조림 생선(꽁치 캔)처럼 뼈가 포함된 형태가 칼슘 급원으로 유리하답니다.[채소]잎채소 계열이 좋습니다. 케일, 브로콜리, 청경채, 배추같은 채소는 가정에서 자주 활용이 가능하고, 꾸준히 먹으면 칼슘 섭취량을 올리는데 좋아요.[해조류]미역, 다시마가 보조 급원으로 보시면 된답니다.[견과, 씨앗류]양은 적은 편이지만, 참깨, 아몬드, 해바라기씨같이 샐러드나 반찬에 소량씩 더하시면 칼슘 보충에 좋답니다. 검은콩, 병아리콩도 일정량 기여한답니다.[유의할 점]흡수까지 고려한다면, 칼슘은 비타민D3와 비타민K2가 충분할 때 이용률이 좋아진답니다. 그 반대로 짠 음식(나트륨 과다), 과도한 카페인, 음주는 칼슘 배출을 늘리게 됩니다. 시금치같이 옥살산이 많은 채소는 칼슘 흡수를 방해할수도 있으니, 칼슘 식품을 한 가지에만 의존하기 보다, 유제품/해산물/두부/채소/견과를 분산해서 드시는 전략이 효율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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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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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가 다른 쌀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알고 있어요. 파로의 효능 및 영양성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어요.파로가 고대 밀의 한 종류고, 정제도는 낮고 구조가 딘단해서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파로 특징]탄수화물 대비 단백질, 식이섬유 비중이 높습니다. 일반 백미 단백질은 7%정도이면, 파로는 15%내외로 두 배 이상 높답니다. 이런 단백질이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며,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식이섬유]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 연동운도을 촉진시키고 변비개선에 좋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줘요. 그래서 당뇨 환자에게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데 유리하답니다. 파로 혈당지수가 조리 방식에 따라 다르나, 일반 백미보다는 낮은 중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답니다.[미네랄]마그네슘, 철분, 아연이 풍부하니 인슐린 작용, 에너지 대사에 좋고,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도 있어서 염증 관리 측면에도 괜찮죠.[드시고 있는 조합]카무트, 귀리는 괜찮은 조합입니다. 여기에 파로까지 일부 섞으신다면 단백질, 식이섬유 밀도를 더욱 높이니 지인분같이 5:5나 백미를 최소화한 혼합 방식이 당뇨 관리에 좋겠습니다.>>> 파로가 요즘 유행인 이유가, 혈당 안정성, 포만감, 장 건강이라는 요소를 고려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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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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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당근을 갈아서 섭취한지 1년이 됐는데 당근을 익히면 당지수가 얼마나 올라가나요? 생당근과 익힌당근의 당지수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근이 익히면 당지수가 올리긴합니다.[당근 혈당지수]생당근의 당지수(GI)는 대략 15~20수준으로 낮은 편입니다. 익힌 당근은 조리 방식에 따라서 30~40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숫자만 보면 상승하지만, 저당지수 범주입니다. 삶거나 살짝 쪄서 갈아 마시는 정도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유발하진 않습니다.[중요한 부분]실제 섭취량, 동반 영양소입니다. 1/2컵의 익힌 당근이 탄수화물 자체가 맞지 않으며, 올리브유를 같이 섭취하면 지방은 위에 음식물 소화 속도를 늦추니 혈당 상승을 완화시킵니다. 공복에 삶은 계란을 먼저 드시고 당근을 드시는 구조면 단백질과 지방이 이미 혈당 반응을 완충해준답니다.[사과]1/4쪽을 드시는데 꽤 양은 적고, 껍질째 섭취하시는 것이니 식이섬유 효과도 유지되는 편입니다. 현재의 식사 구성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안정적인 편이랍니다.>>> 생당근, 익힌 당근 당지수 차이는 당연히 존재하나, 현재 드시는 방식과 양에서는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혈당 위험으로 보이진 않는답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 생당근을 굳이 고집해서 드실 필요는 없으며, 현재처럼 익혀서 지방/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는 방식이 흡수 효율과 대사 부분에서 합리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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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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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이높을때는 어떤음식을먹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안압이 높으신 편이면, 안압 상승을 유발하는 혈류, 염증,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가는 방향이 좋겠습니다. 식사는 엄연히 보조수단이니 정기적인 안과 검진과 약물치료가 꼭 필요하겠습니다.[녹황색 채소]시금치, 브로콜리, 케일같이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은 채소가 망막, 시신경을 보호하며, 안구 내에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좋습니다.[베리류]블루베리, 아로니아, 블랙베리는 안토시아닌이 많아 눈의 미세혈류 개선과 피로를 완화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지방]양보다는 질이 중요합니다. 연어,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의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 반응을 완화하며 안구의 건조, 혈류 상태 개선에 좋답니다. 계란에 있는 레시틴도 안구 건강에 기여해줍니다.[음료]녹차가 비교적 괜찮습니다. 폴리페놀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 카페인이 과량 섭취시 안압 상승 가능성이 있어서 하루 1잔 정도로 식후 가볍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주의 점]짠 음식이 체액 균형을 깨니 안압 변동을 키울 수 있으며, 단시간 많은 물을 몰아서 벌컥드시는 습관도 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은 소량씩 나눠서(1시간 마다 100~200ml정도) 드셔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채소,베리류, 건강한 지방의 식사, 카페인/염분 절제, 물 분할 섭취가 기본 전략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안압이 지속적으로 높다면 음식조절에다가 안과에서 안압, 시신경 검사 병행을 권장드리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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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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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이 이틀정도 지난 구운계란 섭취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소비기한이 2일정도 지난 구운계란은 섭취 가능성은 있은 보통 권장되진 않습니다. 구운계란이 일반 삶은계란보다는 수분이 적어서 미생물 증식 속도는 느리나, 실온 보관이 중요요소입니다.(18~22도 사이)소비기한이 제조사가 안전성을 보장해주는 최종 기준이라, 이틀이 지난건 리스크가 커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12월이고, 실온온도가 20도 내외이며, 자외선을 받지 않았다면 살모넬라 식중독 위험은 줄어듭니다.[섭취 여부]껍질이 깨져있는지, 깠을 때 약간의 점액질이 나온다던지, 냄새가 약간 유황처럼 심하다거나, 흰자가 물러져있는지 체크해주세요. 만약 이 중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아깝지만 버리시는 것이 건강에 안전하겠습니다.[유의할 점]냄새, 내부 상태가 모두 정상이라 하더라도, 면역력이 약하신 분, 아이, 고령자, 위장 기능이 예민하시거나, 감기몸살처럼 면역이 떨어져있는 경우는 섭취를 피해주세요. 식품안전 기준은 엄격한 편이라, 괜찮은 정도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는 보통 폐기를 권장하긴 합니다. 건강한 성인일 경우 2일정도 겨울철엔 몸에 거의 지장이 없을것으로 사료됩니다.>>> 구운계란은 가급적 냉장 보관을 권장드리며, 껍질을 까신경우엔 소비기한과 관계없이 빠르게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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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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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부리 건강한 간식 모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몇 가지 건강한 주전부리 리스트를 공유 드립니다.1) 먹태: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간식으로 훌륭합니다. 씹는 동안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며,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식욕 조절에 기여한답니다. 나트륨이 높으니 양 조절(50g 이내)이 필요하답니다.2) 육포: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설탕, 인공 첨가물이 최대한 적은 순수 육포를 선택하시면, 단백질 보충과 간식 욕구 해소가 가능합니다.3) 견과류: 지방, 비타민, 미네랄이 많습니다. 하루 20~30g 한 줌도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호두, 피칸, 피스타치오를 섞어 드시면 혈당 안정에도 좋답니다.4) 구운 계란: 완전 단백질의 대표 식품입니다. 삶아두시거나, 애초에 구워진 제품도 있으니 언제든 드시기 편하고, 배고픔을 강하게 억제한답니다.5) 스트링 자연치즈: 칼슘, 단백질이 있어서 과자 대신 치즈 1~2개면 충분한 포만감을 준답니다.6)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높고 당이 낮은 제품(2~3g)을 선택하시면 장 건강, 포만감, 소화에도 좋답니다. 냉동믹스베리나 견과류를 조금 섞어서 드셔도 좋습니다.7) 카사바칩, 저칼로리 단백질칩: 과자 대체로 나쁘지는 않지만, 성분표에서 설탕, 트랜스지방, 인공첨가물이 최대한 적은 제품 위주로 골라보시길 바랍니다.8) 단백질 음료: 요즘 단백질 음료나 영양 균형식 음료도 제품이 정말 다양하게 잘 나옵니다. 당은 저당으로 고르시는 것이 좋으며, 1팩에 대략 200kcal라서 배고픔을 추스릴 수 있답니다.>>> 평소에 드시는 과자 2봉지 대신 위에 언급된 제품을 400kcal 이내로 제한하시고, 잘 조합해서 드시면 혈당 관리, 뱃살 관리,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니 주전부리 갈망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단백질/섬유질 중심 간식으로 바꾸시면 몸 상태도 점차 개선되실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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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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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로 육수를 만들때 어떤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멸치육수 기본 원칙]국물용 멸치는 내장은 제거하시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멸치 내장에는 지방과 산화가 되기 쉬운 성분, 쓴맛, 비린맛을 유발하는 물질이 집중이 되어있어 장시간 끓일수록 국물의 맛은 탁해지면서 쓴맛이 올라오게 된답니다. 국수처럼 국물 맛이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요리엔 내장 제거가 중요하답니다.[통으로 사용하는 경우]틀린 방법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죽방멸치를 짧은 시간에 가볍게 우려내는 용도거나, 된장찌개, 김치찌개처럼 다른 강한 재료가 들어가는 국물에 한정이 된답니다. 국수, 육수같이 맑고 깔끔한 맛이 중요하면, 통멸치는 추천되지 않는답니다.[조리 안정성]내장을 제거하고, 마른 팬에 약불로 1~2분정도 살짝 볶아서 비린 향을 날려, 찬물에서 시작해서 끓기 직전이나 약하게 끓인 상태에서 5~7분 이내로 우리는 것이 좋답니다. 끓이자마자 강불로 오래 끓이게되면 쓴맛이 납니다. 다시마를 함께 넣을 경우 60도 전후에 먼저 우렸다가 끓기 직전에 건져내는 방법이 깔끔하겠습니다.>>> 국수용 멸치 육수는 내장을 제거한 국물용 멸치를 사용하시고, 오랫동안 끓이는 것만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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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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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국물라면 먹을까요 볶음라면 먹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고프실때 라면 선택 기준은 단순한게 좋습니다. 현재 몸에서 원하시는 것이 속풀이 용인지, 배부르게 드시는 것인지 파악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고려하면 국물라면이 볶음라면보다 부담이 덜 하답니다. 따뜻한 국물은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빠르게 올려주고, 볶음라면보다 당, 지방 함량이 좀 더 낮습니다. 야밤에 소화가 예민하시다면 국물라면 쪽으로 추천드립니다.[볶음라면]맛의 밀도가 높고 포만감이 오래가나, 나트륨/지방이 더해지니 다음날 붓기, 더부룩함이 약간 단점이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 식사를 간단하게 하셨거나, 활동량도 무난하셨다면 볶음라면을 선택하셔도 괜찮지만, 야식이니 양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맛있게 먹는 팁]맛있지만 죄책감을 덜 드는 방법을 공유드리자면, 국물라면을 기본으로 핫되 물을 10~15퍼센트 정도 줄여보시고, 계란을 마지막에 풀지 마시고 그냥 통째로 넣어서 반숙으로 드시는 방법입니다. 국물의 감칠맛은 유지하며, 단백질이 보강되니 포만감이 생깁니다. 면발을 탱탱하게 하시려면, 초반에 물을 80%정도만 넣으시고, 중간에 얼음을 2~3개 넣으시거나, 찬물을 조금 타시거나 젓가락으로 면발을 들어올려 공기에 노출시킵니다. 또 하나는 우유를 물의 20퍼센트만 섞은 우유라면인데, 매운맛이 둔화되고 약간 스파게티 느낌으로 위 자극도 줄어 늦은 시간에도 괜찮은 레시피랍니다.>>> 따라서 현재 배고프시지만, 어느정도 부담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국물라면을 추천드립니다.맛있는 한 끼 되셨으면 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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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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