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물은 어느정도 먹는게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은 개인의 연령,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르나, 보통 공신력 있는 기준인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보건복지부)]을 바탕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우리나라 성인 기준 하루 총 수분 충분섭취량은 남성 2,600ml, 여성 2,100ml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총 수분에는 물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수분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의 경우 평소 식사(국, 채소, 과일)를 통해서 약 1,000~1,200ml의 수분을 섭취하니 실제 액체 형태의 순수한 물로 마신다면,성인남성: 약 1,100ml성인여성: 약 900ml 입니다.물론 활동량이 많거나 체중이 더 나가시는 경우 체중 kg x 30~33ml 공식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씨로 체중이 70kg인 성인이시면 하루 약 2.1~2.3L의 총 수분 섭취가 적절하고 식사 외에 물로만 1.2L 이상을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론 물을 너무 짧은 시간내에 과하게 마시면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급격하게 낮아지는 저나트륨혈증(수분 중독)이 발생해서 어지럼증, 두통, 심하면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답니다. 신장은 시간당 약 800~1,000ml의 물만 처리가 가능합니다. 한 번에 150~300ml사이의 물을 여러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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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음료에 효능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 음료는 근육의 합성과 회복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서, 높은 포만감을 제공해서 체중 조절에 유용하답니다. 운동 직후나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필수 아미노산을 공급할 수 있어서 현대인과 노년층의 근육량 유지에 큰 역할을 한답니다.그러나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너무 많은 섭취(한 번에 3~4팩 이상)는 여러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일단 문제가 신장과 간의 부담입니다.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소 노폐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장기가 과하게 가동되며 기능 저하가 올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시중의 많은 제품이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서 당류, 인공 감미료를 포함하고 있어서 무분별하게 마실 경우 혈당 스파이크, 체지방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답니다.유당 불내증이 있는 사용자는 유청 단백질 성분으로 인해 복부 팽만이랑 소화 불량을 겪기도 합니다. 따라서 자인의 체중과 활동량에 맞는 하루 권장 섭취량을 지켜보시어(체중 x 1.2~1.6g 범주가 무난합니다), 가공 음료는 하루에 1팩으로 운동 후에 보충해보시고, 되도록 계란, 고기, 생선처럼 자연식품 위주의 식단을 기본으로 하시되 음료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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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다이어트 얼굴 살이 안 빠짐.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먼저 10kg 감량이라는 성과를 거두신점 축하드립니다. 생리학적으로 얼굴은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다른 부위에 비해 풍부하고 혈액 순환이 활발해서, 실제 신체 부위중에 먼저 지방이 연소되는 곳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변화를 체감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습니다.1)내장지방: 먼저 고도비만 단계에서는 초기 감량시 눈에 보이는 피하지방보다 장기 사이의 내장지방이 먼저 소모되는 경향이 강하답니다. 10kg의 수치는 크나, 아직 얼굴의 피하지방 층이 두껍게 남아 있어서 골격이 드러나지 않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2)체중: 우선 타인이 변화를 즉각적으로 인지하고 질문자님 턱선이 뚜렷해지는 시점은 질문자님 체중의 약 15~20%이상을 덜어냈을 때 나타나게 됩니다. 질문자님 경우 약 90kg정도에 진입하면서 이목구비가 확연히 살아나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3)성장기, 젖살: 고등학생 시기에는 호르몬 영향으로 아직 안면부 지방 세포가 성인보다 견고하게 자리 잡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젖살이라 합니다) 물론 체지방률이 낮아지면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매일 눈바디를 체크하다보면 미세한 변화를 눈치채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지방 세포 부피는 분명 줄어들고 있답니다. 현재는 식단과 운동 루틴을 믿고 꾸준히 90kg 아래를 목표로 정진하시면, 2~3개월 이내로 머지않아 주변에서 먼저 변화를 알아보고 놀라워하는 순간이 찾아올 것입니다.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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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아이는 티비를 얼마나 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기준으로 3~4세 유아 미디어 노출 시간은 하루 1시간정도가 적정합니다. 가급적이면 노출 시간을 줄일수록 아이의 발달에 유익하고, 아무리 길어도 2시간을 넘기진 않은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식사시 TV를 시청하는 습관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교정이 필요합니다.식사 중에 미디어 시청이 아이가 포만감을 느끼는 뇌의 기전을 방해해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저해한답니다. 음식 고유의 마소가 질감을 탐색하기보다, 화면의 시각적인 자극에만 몰입하게 되어, 장기적으로는 편식, 소화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TV가 없으면 밥을 먹지 않는 행동이 미디어에 대한 의존성을 뜻하며, 자기 조절 능력과 집중력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식사 시간과 미디어 시청 시간은 분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먼저 아이가 강하게 저항하며 식사를 거부하고 떼쓰고 울 수 있지만, 정해진 장소에서 미디어 없이 식사하는 원칙을 일관되게 적용 해주셔야 합니다. 배고픔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식사 행위에 집중하도록 유도해주시어, 식사 후에는 TV 대신 부모와의 짧은 놀이로 보상 체계를 전환해주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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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리브유 섭취 하는 것이 정말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몸에 도움이 되며, 체내 염증 관리와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보통 올리브유의 중요 성분은 올레인산(오메가9)과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올레오칸탈입니다.[효능]공복에 좋은 지방이 유입이 되면 담낭은 수축하면서 담즙을 분비하게 됩니다. 간의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고 장 운동을 활성화해서 만성 변비 개선에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 섭취한 올리브유는 장을 코팅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이후 섭취하는 음식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해줍니다. 올레오칸탈 성분은 소염진통제와 유사한 기전으로 체내 만성 염증을 줄여서 혈관 건강과 세포 노화 방지에 기여한답니다.[섭취]1) 등급: 꼭 냉압착 엑스트라 버진 등급이어야 합니다. 되도록 음용 목적이시면, 산도가 0.2% 미만인 제품이 기능적인 가치가 높겠습니다.2) 섭취량: 성인 기준 매일 아침 1~2큰술(약 15~30ml)이 적당합니다. 먼저 5ml로 시작하셔서 3~5일씩 5ml씩 늘려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캡슐 형태는 휴대성과 섭취는 간편하나, 순수 오일 함량과 캡슐 성분을 확인해주셔야 하고, 가급적이면 검정 유리병에 담긴 생유 그대로 드시는 것이 흡수율 면에서 유리하겠습니다.위장이 예민하신 경우 처음부터 고용량(15~20ml 이상)을 드시면 메스꺼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서 작은 티스푼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가보시길 바랍니다.좋은 올리브유는 특유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나는데 항산화 성분이 많다는 증거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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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여자아이 맨밥만 먹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22개월 아이가 맨밥을 고집하게 되는 경우가 발달 특성상 푸드 네오포비아(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과 자아 형성 과정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맛, 식감이 예측 가능하고 일정한 밥이 안전한 선택지라고 여기는 경우입니다.그래서 억지로 훈육을 하시면 식사 시간에 대한 트라우마를 주니 편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가 잘 먹는 김, 계란, 떡갈비에 채소를 작게 다져 넣은 전, 한입 쏙 주먹밥 형태로 제공하시는건 채소의 낯선 식감을 감춰서 거부감을 줄이는 효과적인 전략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좋아하는 반찬만 매번 주기보다 싫어하는 반찬도 식탁에 꾸준히 올려서 눈으로 먼저 익숙해지는 과정을 선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정 음식에 적응하려면 최소 15~20분 이상의 반복적인 노출이 필요하기 떄문입니다.아이의 키와 몸무게 성장이 정상 범위 내에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점차 해결됩니다. 영양 균형에 대한 압박감을 조금 내려놓으시어, 부모님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반복해서 솔선수범을 보여주며 아이의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기다려 주시는 태도가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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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빨리 깨는 법 좀 알려주세요 (매운거x)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음주 후에 신속한 회복을 위해서는 체내 알코올 분해 과정을 가속화하고 위장에 자극을 주지 않는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먼저 검증된 숙취 해소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음료]먼저 꿀물입니다. 꿀에 포함된 과당이 아세트알데히드(숙취 원인 물질)의 분해를 돕고 에너지 공급을 원활하게 합니다. 꿀물이 없다면 식혜, 배즙도 괜찮은 대안이 됩니다. 초코우유의 당분, 타우린, 카테킨 성분으로 해장 음료로 추천드립니다.[국]매운 음식은 위에 손상을 줄 수 있어서, 간 해독을 돕는 성분이 많은 맑은 국물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콩나물국은 뿌리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이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합니다. 계란황태국은 메티오닌과 리신의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손상된 간세포 회복을 도와줍니다. 재첩국/조개탕은 타우린, 베타인이 많아서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간 기능을 강화합니다. 미나리복어지리도 좋은 대안입니다.[기타 식품]달걀이 있습니다. 달걀 속 시스테인 성분은 알콜 독성 물질을 직접적으로 파괴합니다. 반숙, 프라이(써니싸이드업) 형태로 섭취하시면 좋습니다.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알콜 분해시 발생하는 유해 산소를 제거해서, 구연산은 속쓰림 완화에도 좋답니다.음주 후 즉시 잠드시기 보다 미온수 샤워로 혈액 순환을 돕고,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대사 효율을 높입니다. 사우나, 격렬한 운동은 탈수를 유발하고 해독을 늦추니 꼭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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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 후 바로 단식해도 괜찮을까요??
치팅 후 바로 완전한 단식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일시적인 과식 후 극단적으로 음식을 끊어버리면 인체는 비상 상황으로 인식해서 신진대사를 늦추고 지방 저장 효율을 높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먼저 큰 문제가 혈당 롤러코스터와 보상 심리랍니다. 치팅시 섭취한 고탄수화물과 당분으로 인해서 급격히 상승한 인슐린 수치가 단식으로 인해서 급락하게 된다면, 신체는 허기짐과 무기력증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 다음 식사 때 더욱 강한 식탐을 유발하게 되고, 폭식, 절식의 악순환에 빠지게 할 위험이 있답니다.단식으로 어제의 섭취를 되돌리려 하기보다, 대사 리듬을 정상화하는 가벼운 식사를 챙기시는게 다이어트 지속성에 있어서 유리하겠습니다. 먼저 치팅으로 정제된 나트륨을 배출하기 위해서 물을 충분히 드시고, 채소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위주 식단으로 혈당을 완만하게 다스려주세요. 그리고 근손실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 정제되지 않은 단백질 식품은 평소보다 적당한 양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단식을 희망하시면 24시간 단식보다 16:8 간헐적 단식을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날 저녁 이후 다음날 점심 진전까지 공복을 유지하신 후 가벼운 첫 끼(단백질, 지방 위주)를 시작하시는 것이 신진대사를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조절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되도록 치팅 다음날은 굶기보다, 클린한 식단으로 안전하게 복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벼운 활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대사를 자극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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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아서 빈속에 속쓰릴떄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빈속에 속 쓰림, 메스꺼움을 느끼시는건 신경성 위염 증상으로 사료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자율신경계 균형이 깨지면서 위산 분비는 촉진되지만, 위벽을 보호하는 점막의 방어 기전은 약화된답니다. 이때 위가 비어있으면 분비된 위산이 위벽을 직접 자극해서 통증과 구역질을 유발하게 된답니다.억지로 과식하시기보다 위벽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아예 거르시면 위산에 의한 손상이 심해져서 만성 위염이나 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장기적일 경우) 먼저 따뜻한 물이나 꿀물로 위를 달래주시어, 자극이 적은 양배추즙, 삶은 감자, 부드러운 죽을 소량만 섭취하셔서 위산을 중화시켜주셔야 합니다.그리고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탄산음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증상을 악화시키니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식후 가벼운 산책과 심호흡은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해서 소화 기능을 돕고 스트레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구토가 지속되시거나, 통증이 심하시면 위염, 위궤양일 가능성이 있으니 소화기 내과 진단을 통해서 제산제, 위 보호제를 처방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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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 밥 고기 반찬이 많아서 말이에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편의점 도시락은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과 5~6천원대의 나름의 가성비로 유혹하지만, 영양 밀도와 구성을 보면 아무래도 족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높은 나트륨과 MSG는 미각을 자극해서 즉각적인 만족감을 주지만 그 이면에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고,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정제당과 산패학 쉬운 저가형 식물성 씨앗 기름이 많습니다. 도시락의 밥은 대부분 도정률이 높은 흰쌀이고, 고기 반찬도 가공육, 튀김 위주라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가속화 한답니다.그에 반해 일반 식당 밥은 완벽한 건강식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살아있는 영양소인 채소 반찬과 발효 식품을 곁들일 수 있어서 미량 영양소와 섬유질 섭취 면에서 훨씬 유리하답니다. 인체는 칼로리로만 따지지 않고 영양 정보 자체를 먹고 삽니다 화학 첨가물로 점철된 편리함보다, 원재료의 형태가 비교적 잘 보존된 식당의 식사가 대사 효율과 호르몬 균형을 지키는데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한 끼니를 드셔도 몸에 건강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가급적이면 가공 단계를 덜 거친 자연 식재료 중심의 식당 밥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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