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단백질 음료는 근육의 합성과 회복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서, 높은 포만감을 제공해서 체중 조절에 유용하답니다. 운동 직후나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필수 아미노산을 공급할 수 있어서 현대인과 노년층의 근육량 유지에 큰 역할을 한답니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너무 많은 섭취(한 번에 3~4팩 이상)는 여러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일단 문제가 신장과 간의 부담입니다.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소 노폐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장기가 과하게 가동되며 기능 저하가 올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시중의 많은 제품이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서 당류, 인공 감미료를 포함하고 있어서 무분별하게 마실 경우 혈당 스파이크, 체지방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답니다.
유당 불내증이 있는 사용자는 유청 단백질 성분으로 인해 복부 팽만이랑 소화 불량을 겪기도 합니다. 따라서 자인의 체중과 활동량에 맞는 하루 권장 섭취량을 지켜보시어(체중 x 1.2~1.6g 범주가 무난합니다), 가공 음료는 하루에 1팩으로 운동 후에 보충해보시고, 되도록 계란, 고기, 생선처럼 자연식품 위주의 식단을 기본으로 하시되 음료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