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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균우유 믈레코비타 종류관련 문의~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폴란드 유업체 믈레코비타 제품군에 대해 질의를 주셨네요.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리솔라(Risola)는 믈레코비타에서 운영하는 수출, 유통 전분 서브 브랜드입니다. 같은 제조사 제품이 맞습니다. 브랜드 로고보다 제품 라인업인 'Risola'를 전면에 내세운 디자인일 뿐, 믈레코비타의 엄격한 품질 관리 하에 생산이 된답니다.보통 종류에 따른 큰 차이가 유지방 함량에 따른 맛 풍비와 열량입니다.1) 풀크림(3.2%, 빨간색/리솔라): 가장 대중적인 제품입니다. 유지방이 많아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리고, 커피 라떼, 베이킹에 적합하답니다. 리솔라 3.2%와 기존 빨간색 제품이 성분상 거의 동일하답니다.2) 저지방(1.5%): 칼로리를 낮추면서 우유의 풍미를 어느 정도 유지한 제품이랍니다. 식단 관리용으로 선호가 된답니다.3) 무지방(0.5% 미만): 깔끔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고, 지방 섭취를 최소화해야 할 때 선택하기 좋습니다.기존 빨간색 제품의 맛을 선호하신다면 리솔라 3.2%를 구매하셔도 무방합니다. 만약 더 가벼운 맛을 원하실 경우 저지방 라인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낫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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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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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인 거짓식욕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심리적인 허기(가짜 배고픔)은 영양 결핍보다, 뇌 보상 회로가 도파민을 갈구할 때 발생하는 현상이랍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방법 세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인지적 자각: HALT 기법]음식이 손이 가기전에 현재 상태가 다음 네 가지 중 하나인지 스스로 체크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Hungry(진짜 배고픈가?)Angry(화가 났는가?)Lonely(외롭거나 심심한가?)Tired(피곤한가?)이렇게 현재 나는 배가 고픈게 아니라 심심한 상태구나라고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전두엽이 활성화되어서 충동을 억제하는 '인지적 제동'이 걸리게 된답니다.[15분의 법칙, 감각 치환]가짜 허기가 특정 음식을 갈구하면서 강하게 치솟았다가 보통 길어도 15분 이내에 수그러드는 특성이 있습니다. 대부분 가짜 식욕은 그렇습니다.1 - 양치질, 탄산수: 민트향은 식욕을 억제하고, 무가당 먹는샘물로 만든 탄산수는 꽤나 포만감을 줘서 가짜 식욕을 잠재우게 됩니다.2 - 환경 변화: 거실에서 방으로 이동하거나 짧은 산택, 그리고 다른 영상을 통해서 뇌에 새로운 시각적인 자극을 주게 되면 식욕 중추 흥분은 금방 가라앉게 됩니다.심심해서 먹는 행위는 뇌가 빠른 보상인 '도파민 회로'를 자극해서 그렇습니다. 음식 대신에 손을 사용하는 활동(일기 쓰기, 퍼즐, 청소, 춤)이나 좋아하는 음악 감상을 통해 도파민을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허함이 위장보다 마음에서 오는 신호임을 기억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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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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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루틴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상승다이어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칼로리, 루틴 가이드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칼로리 설정: 300~500kcal 감량의 영향체지방률이 29%로 조금 높은 편이셔서 300kcal 정도 결핍(약 2,200kcal 섭취)까지는 상승다이어트가 가능해보입니다. 허나 500kcal 이상 줄이시면 에너지가 부족해서 근성장 신호는 약해지고, 살만 빠지는 일반적인 다이어트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근육량 증가라는 목적을 고려하시면 2,200~2,300kcal정도 섭취를 고려해보시어, 웨이트를 병행하시는 것이 효율적이겠습니다.2 - 운동 루틴: 5분할 효율성?상승다이어트의 포인트가 근단백질 합성(MPS) 빈도랍니다. 한 부위를 주 1회만 자극하는 5분할보다는 주 3회 전신 무분할이나, 2분할(상/하체, 전면/후면, 밀기/당기기)루틴을 통해 각 부위를 최소 주 2회 이상 타격하시는 것이 근성장 효율 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하겠습니다. 자극 빈도가 높아야만 섭취한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으며 근육으로 계속해서 유도할 수 있습니다.체중과 눈바디 변화가 2주 이상 멈추게 된다면 칼로리를 무작정 다시 줄이시기보다 운동 강도(볼륨)를 먼저 점검해주세요. 그래도 변화가 없으시다면 100~200kcal 정도 추가로 줄여보시거나, 아니면 일주일간 유지 칼로리(2,500kcal)를 드시는 다이어트 휴식기를 가져서 대사를 다시 깨워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상승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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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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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300
계절마다 우리나라에서 맛있는 음식을 찾아 먹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한민국 사계절, 월별 지역 특산물을 제안 드리겠습니다.3월(서천 쭈꾸미): 산란기를 앞두고 알이 꽉 찬 주꾸미는 봄철 보약이랍니다. 샤브샤브로 즐기면 담백함이 일품이랍니다.4월(서해안 꽃게): 알이 녹진하게 밴 암꽃게가 맛있는 시기죠. 찜, 게장으로 단맛을 느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5월(담양 죽순): 갓 돋아난 죽순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향이 이 시기에 맛볼 수 있습니다.6월(고창 풍천장어): 본격적인 무더위 전에 기름이 적당히 올라서 고소한 장어는 최고 스테미나 식이랍니다.7월(목포 민어):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귀한 여름 보양 생선으로, 부드러운 살에 고소한 부레가 별미입니다.8월(강원 찰옥수수): 갓 쪄낸 옥수수 쫀득하고 구수한 맛이 강원도 여행의 필수적인 미식이랍니다.9월(충남 전어, 대하): 고소한 전어와 달큰한 대하는 가을 미식의 대명사랍니다.10월(양양 송이): 산속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송이버섯의 깊은 향이 정점에 달합니다.11월(벌교 꼬막): 찬바람이 불 대 쫄깃함, 짭조름한 바다 향이 제일 진해진답니다.12월(제주 대방어): 추위와 함께 지방이 차올라서 참치 부럽지 않은 고소한 맛을 자랑합니다.1~2월(영덕, 울진 대게): 살이 꽉 차고 단맛이 절정에 이르는 대게는 겨울 미식의 끝판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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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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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모드가 됐을까봐 걱정이돼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기간 기초대사량 미만으로 섭취하셨다면 인체는 에너지를 극도로 아끼는 대사 적응 상태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반응으로, 흔히 말하는 기아 모드라는 어감이 위험한 질환같지만, 정말 기아 상태라는 부분은 아니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대사 적응 여부 확인]체성분 측정 없이도 몸 신호를 통해 대사 저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1) 체온 저하: 손발이 평소보다 유난히 차갑거나, 남들은 춥지 않은 온도에 혼자 추위를 많이 탈 수 있습니다.2) 만성 피로, 무기력: 활동량이 적음에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일상적인 움직임이 귀찮게 느껴진다면 대사율이 낮아진 신호입니다.3) 소화 속도 저하: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서 위장 운동 능력이 떨어져서 소화가 더디거나 배가 자주 더부룩 수 있습니다.4) 정체기 혹은 체중 증가: 먹는 양을 줄였음에드 체중이 꿈쩍도 않거나, 아주 조금만 더 먹어도 몸이 붓고 체중이 늘어난다면 이미 대사 엔진이 느려진 상황입니다.[지방 저장 체질 가능성?]현재 일시적으로는 그렇게 바뀌었을 겁니다. 인체에서 언제 다시 에너지가 들어올지 모른다고 판단하게 되면 들어오는 영양소를 에너지로 태우시기보다 지방 형태로 먼저 저장하려 한답니다. 게다가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여서 기초대사랴은 더 낮아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10~20분 근력 홈트 식단 전략]지금 바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활동량이 적은 방학 기간에는 10~20분의 짧은 고강도 근력 운동 대사 스위치를 켜는데 효과적입니다. 스쿼트, 런지, 푸쉬업같은 다관절 운동 위주로 수행하셔서 근육에 자극을 주면 몸은 에너지를 저장하기보다 근육 회복에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살이 찌실까봐 겁나시겠지만, 매주 100kcal씩 밥1/3공기 정도 섭취량을 서서히 늘리셔서 기초대사량 수준까지 회복해주셔야 합니다. 한꺼번에 늘리면 지방으로 가기 쉬우나 조금씩 늘리면 몸이 이를 대사 활동에 사용하도록 적응시킬 수 있답니다.늘어나는 칼로리는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살코기, 달걀, 생선, 두부)과 비타민/미네랄(채소)로 채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사 과정에서 열 발생(TEF)을 높여서 지방 축적을 방해하는 전략입니다. 현재처럼 유지를 잘 하시되, 엔진을 수리하는 기간으로 생각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이 정상화되어야 나중에 조금만 드셔도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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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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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혈당 안오르게 먹고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지방 축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섭취 순서, 복합 섭취 두 가지를 지켜주세요.1) 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이며,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섭취 해주시면 됩니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장 내벽에 보호막을 혈성해서 뒤이어 들어오는 당분,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주게 됩니다.간식 전에는 오이, 당근 스틱, 샐러리, 샐러드를 조금 챙겨 주시는 것도 방법이니다.2) 과일 단독이 아닌 같이: 질문하신 식전 과일은 조금 좋지 못합니다. 빈속에 과일을 먹게되면 과당이 즉각적으로 혈류에 흡수되어서 혈당을 급격히 높이게 됩니다.과일은 식사 직후 디저트로 드시거나, 식후 1~2시간 뒤에도 좋고, 식사 사이 간식으로 견과류, 요거트를 같이 드셔서 흡수 속도를 늦추는 방법도 있습니다.3) 김밥 섭취 전 공략: 김밥은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혈당 상승 폭이 크답니다.김밥을 드시기 5~10분 전에 달걀 1~2개를 먼저 드셔주시고, 종이컵 한 잔 분량 우유나 두유(무첨가 당)을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이 먼저 들어가게 되면 인크레틴 호르몬이 분비되어서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를 늦춰주며 혈당 상승을 억제해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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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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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만 탄수화물을 먹는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자님 식단 구성이 체중 감량, 지속성 측면에서 합리적이라 권장할 만한 방법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와 좀 더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팁을 정리 도와드릴게요.아침과 저녁을 단백질, 채소 위주로 드시게 되면 혈당은 낮게 유지되니 체내에 '인슐린' 수치가 안정이 됩니다.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더 잘 쓰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한답니다. 점심에 섭취하신 탄수화물은 오후 활동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니 체지방으로 축적될 확률은 낮아집니다.다이어트의 큰 실패 원인이 사회생활의 단절과 억제된 식욕입니다. 점심 한 끼니를 일반식(탄수화물)으로 유지하는건 직장생활 사회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식욕을 적절히 해소해 주어 요요 없는 장기 다이어트를 가능하게 합니다. 물론 직장으로 인해 다이어트가 안되는 경우도 많으니 참조만 해주세요.아침 저녁의 닭가슴살 섭취는 근손실을 방지하고, 채소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줍니다. 여기에다가 점심 탄수화물이 더해진다면 기초 대사량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 에너지가 공급되어서 건강한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조금 더 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외식 시에는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드셔보세요. 같은 양을 드셔도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서 지방 축적을 더욱 줄일 수 있답니다. 가능한 흰 쌀밥, 면, 떡, 빵보다는 채소, 통곡물빵, 잡곡밥, 보리, 귀리 종류를 선택하시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탄수화물이 들어올 경우 체내 수분 보유량이 변할 수 있어서 하루 1.5~2L 이상 물을 충분히 드셔주세요. 현재 잘 하고 계시니 큰 스트레스 없이 이런 루틴을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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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잘먹지않고 간식만먹어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세 아이는 자아가 강해지며 자기주장이 조금씩 뚜렷해지는 시기랍니다. 간식만 찾는 아이를 위한 교정 몇 가지를 제안 드리겠습니다.중요한건 식사 2시간 전 모든 간식을 주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배고픔을 느껴야 밥의 소중함을 알게됩니다. 간식을 주더라고 식사 후 보상 개념으로 소량만 제공하시어 지금 먹지 않으면 다음 식사 때까지는 배가 고플 수 있다고 단호하고 일관되게 설명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푸드 드릿지]아이들이 새로운 음식을 받아들이는 데는 평균적으로 15~20번의 노출이 필요하다 합니다.1 단계: 채소 모양 틀로 찍기(놀이)2 단계: 재료 씻기, 껍질 벗기기(요리 참여)3 단계: 소스에 찍어먹기같이 점진적으로 식재료와 친숙해지게 유도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사 시간이 훈육 시간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억지로 먹이려 한다면 아이는 식사를 거부하면서 권력 투쟁을 벌일 수 있답니다. 부모님이 먼저 솔선수범으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는 한 입이라도 먹었을 때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칭찬을 건네셔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5세 아이는 시각적인 요소에 민감하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식기를 사용하시거나, 밥을 주먹밥 형태로 동그렇게 만드는 등 음식 형태에 다양한 모양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밥, 야채, 반찬 모두 해당입니다) 식사 참여도를 크게 높여줄 수 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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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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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 생선이 혈관 및 뇌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생선을 자주 먹습니다. 양미리도 뇌에 좋은 성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양미리는 고등어, 꽁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과 마찬가지로 뇌 건강과 혈관 관리에 유익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요. 비린내도 적고 담백하죠.[양미리 성분]1) 불포화지방산: DHA, EPA가 있어 뇌세포 활성화를 돕고 인지 기능을 지원해주는 DHA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서 혈행 개선하는 EPA도 풍부합니다. 뇌졸중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2) 고단백, 아미노산: 지방 함량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효율적인 단백질 공급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필수 아미노산인 리신, 트레오닌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 노약자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3) 칼슘, 비타민: 뼈째 먹는 양미리는 칼슘 공급원으로 탁월하고,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12, 철분이 많아서 빈혈 예방과 피로 해소에도 좋답니다.양미리는 고등어보다는 지방질이 적어서 산패 위험도 더 낮고 소화가 잘 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제철 겨울철에 꾸준히 섭취하신다면 괜찮은 건강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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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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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환자 저단백, 고탄수화물 식단관련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만성 신부전 환자가 단백질 제한하며 부족한 에너지 보충하기 위해서는 당질, 정제탄수화물(백미, 흰 식빵)에만 과하게 의존하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서 당뇨 발생 위험이 생길 수 있어요. 현재 60대 이상은 인체생리학적으로 대사 기능이 저하가 되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탄수화물만으로 열량을 채우시기보다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저온압착생들기름, 아보카도유 같은 식물성 기름도 조리시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물을 무치거나 볶음, 부침 요리를 통해 에너지 밀도를 높이시면 혈당 급상승을 막으면서 효율적인 열량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백미밥을 드실 경우 칼륨을 전처리(물에 2시간 침지, 데치기)하셔서 제거한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당 흡수 속도를 늦춰서 췌장 부담을 줄여주게 됩니다.저단백 밥은 단백질은 낮추고 열량은 유지해주니 신장 부담을 줄이는데 필요합니다. 허나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소량씩 자주 나눠서 섭취하셔서 혈당 변동폭을 최소화 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3~6개월 단위로 당화혈색소 검사를 통해서 혈당 추이를 꼭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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