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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절대 미각을 가진 사람은,어떤 직업에 종사 할 수 있을까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절대미각은 다양한 산업과 직업에서 활용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요리사 외에도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식품 연구/개발 R&D>신제품 음료, 간식, 건강식품을 개발할 때 맛의 밸런스를 조정하는 감각은 중요하죠. 특히 다이어트 식품, 무가당 제품, 대체 단백질 식품처럼 일반 소비자가 쉽게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보다 맛있게 개선하는 역할에 적합합니다.<식품, 음료 감별사>와인 소믈리에, 위스키 테이스터, 커피 큐그레이더, 차 티소믈리에 등 음료 전문 감별사 직종은 절대 미각의 대표적인 무대입니다. 향과 미묘한 맛 차이를 구별하는 능력이 경쟁력입니다.<품질 관리 QC 전문가>대기업 식품 공장이나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는 제품이 매번 같은 맛을 유지하는지 검사하는 관능검사 패널과 품질 관리 전문가를 두는데 절대 미각자는 핵심 멤버가 될 수 있습니다.<예술, 문화 분야>맛 자체를 예술적으로 해석하는 푸드 아티스트, 음식 평론가, 미식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단순한 경험이 아니라 객관적인 감별력이 뒷받침되니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단순히 요리사가 되는 하나의 길은 아니고 식품 산업, 문화, 예술, 건강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성으로 확장할 수 있답니다. 답변에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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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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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감량 잘 하고 계시네요!말씀하신 치즈로는 3개 먹어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으니 염려 않으셔도 된답니다.체중은 하루 단위보다 장기적인 칼로리 균형과 생활습관에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이정도 소량은 균형을 깨뜨리지도 않을뿐더러 단백질 공급원이기도 하니 맛있게 드셨으면 된겁니다.지금처럼 군것질은 줄이시면서 식단관리하는 흐름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작은 치즈 3개정도는 보상 간식처럼 안심하고 드셔도 된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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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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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속 염증이 과다하게 분포된걸 확인하는 방법이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몸속 염증이 과도하게 쌓였는지 확인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혈액검사로 CRP(급성 염증 지표), ESR(적혈구 침강속도), 백혈구 수치를 보는 것입니다.하지만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신호도 있답니다.만성 피로, 여드름, 두드러기같은 피부 트러블, 관절 뻣뻣함, 잦은 소화 불편, 면역력 저하로 잔병치레가 많아지는 것이 흔한 증상입니다.약물 외 해결책으로는1가공식품, 당류 줄이고, 채소,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올리브유로 바꾸는것이 기본입니다.2규칙적인 수면과 적정 운동으로 염증성 호르몬을 낮추고 면역을 안정시켜야 합니다.3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한데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증폭시켜 명상, 호흡법, 산책같은 일상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결국 생활 전반의 균형을 바로잡는것이 염증 조절의 주축입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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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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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낮추는 게 엄청나게 어려운 일인가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당이란게 사람마다 몸 상태, 생활습관, 스트레스 민감도에 따라 관리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말씀해주신 수치인 공복혈당 96~99mg/dl은 정상 범위안에 있으며 당뇨 전단계 기준인 100mg/dL 직전이므로 약간 경계선 부근에 위치하시고 계십니다.스트레스는 코티솔, 아드레날린같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혈당을 올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긴장 상태에서 99, 안정된 상태에서 96이 나온건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그리고 일시적인 스트레스에 의한 변동은 흔해요.현재 운동을 늘리고 야식을 줄이셨다면 96보다 더 낮게 안정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가장 중요한 정제탄수화물, 당지수가 높은 고 GI수치의 식품을 줄이시거나 제외했을 경우입니다. 설탕, 밀가루, 디저트, 단 음식은 혈당을 상당히 올립니다. 대체 감미료는 괜찮습니다.혈당 낮추는 일은 충분히 식습관, 운동, 숙면, 스트레스 관리로 개선이 가능하시고 지금 범위는 제가 언급한 방법으로 충분히 내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1~2달 이상 하나씩 개선해 나가신다면 90초반 아니면 더 낮게 안정될 가능성이 높으니 추후 정기적으로 혈당을 체크하시면서 추이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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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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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많이 먹으면 살이찌나요? 칼로리가 라면이 높은가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라면은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맞습니다.일반 봉지라면 한개 기준으로 450~500kcal 정도인데,국물까지 다 마시면 600kcal를 넘기기도 합니다.양이 많지 않아도 밀가루 면(정제 탄수화물)과 기름에 튀긴 유탕면특성으로 열량은 높고 포만감은 오래가지 않아서 쉽게 과식하게 된답니다.또 나트륨 함량이 매우 높아서 체내 수분 저류와 붓기를 유발해서체중이 더 늘어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게다가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부족해 영양 균형도 맞지 않으니 자주 드시면 체지방 축적에 유리한 환경이 됩니다.결국에라면을 많이 드시는 식습관은 살이 찌기 쉬운 조건을 만들고 건강에도 부담을 주게 됩니다.가끔 즐기시면 문제가 없습니다.이왕이면 채소, 달걀, 두부를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춰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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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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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유독 입병 많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구내염이 생기는 원인은 몇 가지 원인이 이씃ㅂ니다.1면역력저하, 스트레스, 과로, 호르몬 변화가 있습니다. 수면시간이 크게 달라지지않았다 하더라도 심리적 긴장, 생활패턴 변화, 혹은 미세한 체력 저하가 누적되면 면역이 약해져 입안 점막이 쉽게 손상됩니다.2철분, 비타민B군(B2, B6, B12), 엽산, 아연의 결핍도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에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이런 증상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하지만구내염은 영양결핍만으로 생기는것은 아니고 위장 건강이나 소화 흡수 상태, 아니면 단순히 국소적 자극(딱딱한 음식, 치아 마찰)에도 잘 생깁니다.영양제를 무조건 새로 사 먹기보다는, 먼저 균형 잡힌 식단과 스트레스 관리, 구강 위생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2주 이상 호전되지 않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구내염이 아닌 다른 구강 질환일 수 있으니 치과, 내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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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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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같은 경우에도 저녁에 먹으면 수면에 방해가 될까요?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약한편입니다.단백질 섭취가 저녁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는 몇 가지 생리적 기전 때문입니다. 우선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비교적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소화기관이 활발히 작동하게되면 교감신경계가 자극되어서 체온이 올라가고 각성이 유지될 수 있어서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숙면이 미약하게 방해되긴 합니다.특히 늦은 저녁 시간에 고단백 식사를 하면 위장에 부담이 커져서 위산 분비가 늘어나고 소화 시간이 길어지니 위장 불편감으로 인해 수면의 질 저하가 나타나기도 합니다.또한 단백질은 아미노산 대사를 통해 각성 신경전달물질인 티로신 >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의 전구체가 되기도 합니다.이 경우 뇌의 각성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어서 잠이드는 과정을 늦출 수 있답니다. 반면에 트립토판같은 아미노산은 멜라토닌 합성에 기여해서 수면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만, 고단백 식사에서는 다른 아미노산과 경쟁으로 뇌 내 트립토판 농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기도 합니다. 그 결과 멜라토닌 합성이 제한되고 수면 리듬이 지연되기도 합니다.단백질 그 자체가 카페인처럼 직접 각성 효과를 내는것은 아니지만, 소화 부담, 교감신경 활성, 특정 아미노산 대사 경로때문에 결과적으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저녁 늦게는 단백질 섭취를 과도하게 하기보다, 소화가 쉬운 가벼운 단백질 위주로 조절하는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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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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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 자꾸 소화가 힘듭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화가 예전같이 않으시군요.위산 분비가 줄어들여 위장 운동도 마찬가지,소화 효소의 분비도 감소하는것이 원인일수도 있겠습니다.예전에는 기름진 음식과 과식도 거뜬했으나지금은 같은 음식을 드셔도 더부룩하거나소화가 오래걸리는 느낌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이럴때 먼저 십습관을 조정해보세요.한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소량씩 드시고 과식, 야식은 피합니다.기름지거나 튀긴음식말고 찌고 구운음식 위주로 드셔보세요.섬유질은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부드러운 달걀찜, 생전찜, 두부도 소화에 부담이 덜해요.식후 바로 눕지 마시고 20~30분정도 가볍게 걷는것도위장 운동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도장운동을 활성화시켜 소화력을 개선해줍니다.물은 식사중보다는 식간에 충분히 마시는게 좋습니다.<민간요법>양배추, 브로콜리같은 위를 보호하는 채소, 생강, 매실, 무처럼 소화 촉진에 도움이되는 식품을 식단에 조금씩 곁들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대로 불편감이 지속되거나 속쓰림, 체중 감소, 구토증상까지 동반되면 위내시경 같은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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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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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시럽은 영양소의 구성이 어떻게 되나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메이플시럽은 단풍나무 수액을 끓여 농축한 천연 감미료입니다. 우리나라 물엿처럼 요라에 단맛과 점도를 주지만 성분 구성에서는 차이가 있답니다.주 성분은 탄수화물이고 전체의 약 60~70%가 당류입니다. 주요 당 성분은 자당(sucrose)지만 포도당(glucose)과 과당(fructose)도 일부 포함되어서 맛이 단순한 단맛보다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냅니다.100g당 열량은 약 260~270kcal로 흰 설탕 400kcal에 비해서는 낮습니다.영양소 측면에서 설탕과 가장 다른점은 미네랄 함량입니다. 메이플시럽에는 망간, 아연, 칼슘, 칼륨같이 미량 원소가 들어있고 특히 망간은 100g당 하루 권장량을 초과할정도로 많습니다.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류도 포함되어 있어서 일반 정제 설탕보다는 건강 측면에서 약간 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섭취량은 보통 한번에 1~2스푼 수준이라서 미네랄이나 항산화 효과를 기대하기에는 제한적이기도 합니다.따라서 메이플시럽은 '서양판 물엿'같은 표현처럼 조리용 감미료에서는 비슷하지만, 정제 설탕과 물엿과 달리 천연 미네랄과 항산화 성분을 소량 함유하고 있답니다.다만 기본적으로 당분 공급원이라는 점에서 설탕과는 별 차이가 없어서 혈당과 칼로리에 민감하시다면 과량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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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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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증상호전상태가 궁금합니다ㅜㅜㅜㅜㅜㅜ
한 두개정도는 괜찮습니다.현재 회복중이시면 증상 호전 정도에 따라 식사 단계를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복통은 완화되었지만 설사가 여전히 진행중이라면 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의미로 볼 수 있겠습니다.만약 과하게 드실경우,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정제 탄수화물 사탕, 초콜릿은장내 삼투압은 높여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서 현재 시점에서는 최소한으로 드시는것이 안전합니다.무엇보다 수분 보충이 중요하니 물, 미지근한 보리차를 충분히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증상이 더 나아지고 설사가 멈추면 점차 정상 식사로 넘어가시길 되겠습니다 ^ ^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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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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