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멘탈, 파마산 50g을 격일로 먹을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산균 효능을 보시려면 격일보다 주 5일 이상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부 영양제는 체내에 축적되거나 고용량이라 격일 복용이 가능하나, 유산균은 장을 통과하면서 일시적으로 작용하니 공급을 꾸준하게 하시는게 중요합니다.에멘탈, 파마산은 숙성 기간이 긴 하드 치즈라서 유산균 밀도가 그렇게까지 높진 않아요. 50g을 격일로 몰아 드시기보다, 30g정도로 매일 나눠서 드시는 것이 장내 미생물 환경 유지에 유리하겠습니다.파마산은 나트륨 함량이 꽤 높습니다. 성인 하루 권장량의 1/3에 달할 수 있어서, 매일 드실경우 양을 조금 줄여서 다른 식단과 균형을 맞춰가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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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남성에게 좋은 저염식이면서도 싱겁지 않고 감칠맛 나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고혈압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소금 함량은 낮추고 감칠맛을 극대화한 표고버섯 두부 계란찜을 추천드립니다. 표고버섯의 '구아닐산' 성분은 천연 조미료 역할을 해서 소금을 덜 넣어도 깊은 풍미를 내줍니다.표고버섯 두부 계란찜 레시피입니다.재료: 연두부 1모, 계란 2개, 건표고버섯 2개, 쪽파, 들기름[조리법]1) 육수 준비: 건표고버섯을 미지근한 물에 불려둡니다. 이 불린 물을 육수로 사용해서 감칠맛을 잡아줍니다.2) 재료 혼합: 연두부는 부드럽게 으깨고, 계란은 잘 풀어서 표고 육수와 1:1 비율로 섞어줍니다.3) 조리: 다진 표고버섯, 쪽파를 넣고 찜기에 올려서 중불에 12분간 조리를 해줍니다.4) 마무리: 드시기 직전에 들기를 한 방울을 떨어뜨려서 향을 더해줍니다.팁을 드리자면 연두부 계란 조합은 고단배이고 소화 흡수율도 상당히 높습니다. 표고버섯의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주고,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 관리에도 효과적입니다. 식초 한 방울을 곁들여 주시면 염분 없이 맛의 선명도가 높아지기도 합니다(정말 소량만이지만, 선호하지 않으시면 미향, 맛술도 나쁘지 않습니다) 표고버섯 대신 새송이, 팽이버섯 모두 괜찮습니다.건강한 한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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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로 유산균 효능 보고 싶어서 먹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즈로 유산균 효능을 보시려면 가공되지 않은 자연 치즈를 선택해주셔야 합니다. 요거트 100ml 수준의 유산균을 얻으시려면 고르곤졸라, 브리같은 연성 치즈는 하루 30g이상, 유산균이 상대적으로 낮은 에멘탈, 파마산은 총합 50g이상 섭취를 권장합니다. 그러나 치즈는 나트륨,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라 섭취에 유의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칼슘 쉘 현상은 체내 칼슘이 세포 내로 흡수되지 못하고 쌓이는 대사 불균형 상태입니다. 이때 무조건 칼슘 양을 늘려보시기 보다 마그네슘과 균형이 필요합니다.일반적인 식단을 고려하실 때 요거트, 치즈 합산량은 하루 200g이내로 조절해보시고 칼슘 섭취량을 500~700mg 수준으로 유지하시어 견과류, 채소, 아니면 영양제로 마그네슘을 곁들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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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환자인데 단백질 분말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드셔도 됩니다만, 어떤 성분인지, 그리고 첨가제 여부, 드시는 양을 엄격하게 조절하셔야 합니다. 간경화에 단백질은 근손실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섭취 방식, 양에 있어서 정말 주의가 필요합니다.우선 하루에 총 단백질 함량을 고려하셔서 드시고 계신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체중 x 0.5~0.8g으로 설정하셔서 단백질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간에서 단백질 합성이 저하되고 근육 소모가 빠르므로 일반인보다는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하겠습니다. 증상이 호전이 되도록 서서히 늘려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물론 담당주치의 상의하에 결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참조만 부탁드립니다.)되도록 간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 단백질 섭취를 메인이 아닌 보조로 보충하신다면 괜찮지만, 주식처럼 삼으시면 단백질 대사에 발생하는 암모니아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간성혼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드물지만, 단백질량은 항상 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단백질 대사 산물인 질소 화합물은 신장을 통해 배설되며, 간경화 환자는 신장 기능도 함께 약해지는 간신증후군 위험도 있어서 고농축 단백질은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산양유 단백질은 소화 흡수율이 좋지만, 되도록 근육에서 바로 활용되는 BCAA 형태의 보충제(무첨가제로)가 대안으로 권장 드립니다. 되도록 생선, 달걀, 살코기 자연식품을 통한 섭취를 우선시 해주시고, 부족분만 분말로 채워주시는게 신장 부담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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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결과 위축성 위염 진단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축성 위염은 위가 만성 염증으로 인해 얇아진 상황으로, 완전한 회복보다는 진행 억제와 철저하게 관리를 목표로 삼아야만 합니다. 점막 세포가 이미 변성이 되셨다면 다시 두꺼워지는게 어렵지만, 올바른 관리로 장상피화생과 위암으로 진행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중요한 관리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식단: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탄 음식, 술, 담배는 무조건 멀리하셔야 합니다. 과식, 야식은 위에 부담이 되니 소량씩 자주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2) 헬리코박터 제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시어, 양성이시면 제균 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점막 악화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3) 영양제: 현재 복용중이신 매스틱 검은 위산 조절, 항염, 글루타민은 점막 재생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보조제에 의존하시기보다 정기적인 추적 검사가 우선시 되어야 겠습니다.4) 정기 검진: 위축성 위염은 암 발생 위험도가 일반인보다 높아서, 증상 여부와 상관없이 1~2년마다 정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정립하는 계기로 삼으신다면 충분히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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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감량목적으로 탄수화물 최소화 두통있을때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4개월간 정제 탄수화물, 과당을 드시지 않는 점은 정말 좋은 식습관입니다. 인바디 지표가 우수하나 유산소 후 발생하는 미세 두통이 에너지 고갈, 전해질 불균형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셨을 수 있습니다.뇌는 주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하게 됩니다. 4개월간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한 상태에 유산소 운동을 하시게 되면 간,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바닥나며 뇌로 가는 에너지 공급이 일시적으로 원활하지 않아서 운동 유발성 저혈당 형태 두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제한하시면 인슐린 수치가 낮아져서 신장에서 나트륨, 수분 배출이 촉진됩니다. 이대 발생하는 탈수, 전해질(나트륨, 마그네슘) 부족도 신경계에 스트레스를 줘서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비스킷은 정제 밀가루와 당류, 가공 지방이 포함되어 인슐린 수치를 급격하게 높이게 됩니다. 그래서 지방 연소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물론 드셔도 됩니다만, 너무 많이 드시기보다 비스킷에 함유된 탄수화물 30~40g정도로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체지방 21%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감량하면서 두통을 잡으시려면 타겟팅 탄수화물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운동 60분 전 고구마를 100g정도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방 연소를 방해하지 않고 운동 강도를 높여 결과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합니다. 맹물보다 물 500ml에 소금 한 꼬집을 타서 드시거나, 당분이 없는 전해질 파우더 음료를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탄수화물을 아예 끊으시는 것 보다는 운동량에 맞춰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기초대사량 유지, 요요 방지에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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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어떤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증상은 체내 에너지 대사 효율이 저하되셨거나, 영양 불균형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신체 기능을 정상화하고 활력을 찾아주는 것에 좋은 음식과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1) 비타민B: 비타민 B 복합체는 체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연료 공급원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B1(티아민)이 많은 돼지고기와, 통곡물은 피로 물질인 젖산의 축적을 막아주고 근육 통증, 무기력증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2) 타우린: 천연 피로 회복제이며, 타우린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아미노산 일종이랍니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독소는 배출되지 않으니 피로를 느끼게 되며, 낙지, 오징어같이 풍부한 타우린은 간 피로를 덜어주고 심장 기능을 보조해서 신체 회복 속도를 높여줍니다.3) 마그네슘: 만성 스트레스는 체내 마그네슘을 빠르게 소모시킨답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게 되면 근육은 긴장되고 신경이 예민해지니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은 상태가 지속이 됩니다. 견과류, 시금치같은 녹색 잎채소는 근육을 이완하고 신경계를 안정시켜서 깊은 휴식을 유도합니다.정제된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이 많이 든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 떨어뜨려서 당 롤러코스터 현상으로 인해 더 큰 무기력증을 유발하니 당분간은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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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관리중에 밤에 연어먹어도될가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단 관리중에 밤늦게 허기가 느껴지실 경우 연어 회는 드셔도 됩니다. 연어는 다이어트, 근력 성장에 필수적인 고단백 식품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서 혈당을 잘 올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어가 야식으로 괜찮은 이유, 주의 점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연어의 불포화 지방산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체내 염증을 줄여서 운동 후에 근육 회복에 좋답니다. 단백질, 양질의 지방이 있으니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니 다음날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연어는 지방 함량이 있어서 100g당 약 160~200kcal정도입니다. 야식으로 드실 경우 100~150g(약 10~15점입니다) 내외로 양응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탕 함량이 높은 초고추장보다 와사비를 곁들인 간장을 살짝만 찍어 드시는게 좋습니다. 양파 슬라이스, 무순을 곁들이시면 식이섬유 보충에도 좋습니다.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는 소화 시간이 긴 편입니다. 깊은 숙면을 위해서 취침 최소 2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3~4시간까지 확보하시는게 위장에 좀 더 좋습니다.연어는 근육 소실을 막고 허기를 달래주는 좋은 야식이 되겠습니다. 위 원칙만 지켜주시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식단 관리를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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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짓눌린 거 냉장고에 보관 중인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딸기는 수분이 많고 조직이 연해서 짓눌린 부위에 미생물 증식과 산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편입니다. 냉장고에서 4일이라는 시간은 손상된 딸기의 가식 기간(먹어도 되는 기간)을 넘겼을 수도 있으니 점검이 필요합니다.우선 미세한 하얀 균사, 검은 반점이 있다면 균독소가 내부 깊숙이 침투한 상황이니 꼭 폐기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냄새를 맡았을 때 시큼한 냄새나 발효같은 냄새가 난다면 효모, 세균에 의한 부패가 시작된 것이니 아깝지만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공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짓눌린 딸기는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평소에 건강 관리에 신중하신 편이시면, 위해 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섭취하셔서 심리적인 불안을 겪기보다 과감하게 정리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미 세포벽 파괴로 인해서 비타민같이 영양적 가치도 현저히 낮아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단 정말 약간 짓눌린 정도라면 냄새를 맡아보시고 일반적인 딸기 향이 난다면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사진이 있으면 좀 더 정확한 판단을 드릴 수 있으나 참조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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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시 콤부차 다시 사 먹어야 할가용?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0분정도 따뜻한 바닥에 둔 것으로 유산균이 전멸했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일반적으로 콤부차 속 유산균은 40~45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노출될 때 사멸하기 시작합니다. 손으로 만지셨을 경우 따뜻한 정도라면 대략 30도 중반인데, 보통 유산균이 오히려 활발하게 활동하는 온도에 해당한답니다.가령 미량의 유산균이 사멸했더라도, 사균체 자체로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면역 반응을 조절해서 적응 과정에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게다가 콤부차에 있는 유기산, 폴리페놀은 열에 강해서 쉽게 파괴되지는 않습니다.현재 적은 4일차신데 갑작스러운 과다 섭취는 위장에 무리가 가니 추가로 150ml를 더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분량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혹시 콤부차 섭취 후 속 쓰림, 가스 차는 구체적인 반응이 없으시다면, 오늘은 넘어가시어 내일 드셔도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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