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데 줄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밥을 든든하게 드셔도 달콤한 과자, 젤리, 디저트, 빵 같디 다양한 간식이 당기는 마음 이해갑니다. 습관이 무섭다는 말처럼 한번 손이 가면 멈추기 힘든 것 같아요. 성장기시라면 조금씩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시는게 중요합니다.간식을 현명하게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적어드리겠습니다. 간식 습관을 바꾸는 약속입니다. 15분만 기다리는 법칙이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나면 뇌가 배부르다고 느끼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간식이 너무 드시고 싶을 때 딱 10~15분만 취미생활을 해보시거나, 식후 바로 양치를 하신다거나, 탄산수(무가당)를 조금만 드셔보세요. 신기하게 드시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간식 자체를 통째로 들고 드시면 자기도 모르게 많이 드실 수 있습니다. 드실 만큼만 접시에 덜어서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설탕이 너무 많은 젤리나 초콜릿 대신에 사과, 삶은계란, 요거트, 블루베리같은 건강한 간식을 권장드립니다. 한 번 드실때 200kcal 이내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려요.습관을 한 번에 다 고치치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어제보다 한 입만 덜 드셔도 하나는 성공하신 거니 하나씩 작은 습관부터 잡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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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 얼굴살 변화 있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1kg가까운 감량은 얼굴의 윤곽과 이목구비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만큼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현재 귀가 정면에서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볼살이 있으시다면, 안면부 피하지방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얼굴살이 빠지는 원리입니다. 얼굴은 인체에서 혈관, 림프관이 조밀하게 분포가 된 곳 중 하나랍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다른 부위보다 지방 연소 속도는 상대적으로 빠르답니다. 71kg에서 50kg대까지 체중이 주셨다면, 턱선(V라인)이 선명해지고 볼의 부피가 줄어들며 가려졌던 귀, 광대뼈 라인이 드러나게 된답니다.만졌을 때 근육처럼 딱딱하게 느껴지는건 두 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먼저 음식을 씹는 근육이 발달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다이어트만으로 한계가 있어 보톡스로 시술을 받기도 하며, 일단 체지방이 걷히면 근육의 경계가 드러나면서 훨씬 날렵해 보이게 됩니다.지방 조직이 치밀해서 그렇기도 합니다. 지방 세포가 과하게 축적되서 밀도가 높아지면 단단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체지방률이 낮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면서 부피는 감소하게 됩니다.질문자님이 언급하신 목표 50kg는 키 대비 BMI 수치상 저체중에 해당이 됩니다. 10대 남성은 골격, 근육이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이니, 너무 무리한 감량은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체지방률을 낮추고 근육량을 유지해보시는 건강한 방법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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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붕어즙이 몸에 좋다며 부모님이 가져 오셧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붕어즙을 먹고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은 식사성 발열 효과(TEF)와 관련이 깊습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에 비해서 소화 과정에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열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붕어는 고단백 식품이라 대사 과정에 체온이 일시적으로 상승합니다.한의학적으로 붕어를 '따뜻한 성질'로 분류를 해서 기력을 보한다고 설명하며, 이는 체질 부분에서 맞는 이론입니다. 그리고 영양 보충을 통해서 전신 대사가 활성화되며 나타나는 긍정적인 신체 반응으로 이해해주시는 것이 타당하겠습니다.장어가 정력에 좋다는 이야기는 핵심 성분인 아르기닌과 비타민A를 통해 어느정도 증명이 된답니다.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NO)의 전구체로, 혈류 흐름을 개선해서 남성 성기능과 근육 지구력 증진에 기여해줍니다. 그리고 뮤신, 아연은 단백질 흡수를 돕고 호르몬 대사, 생식 세포 건강에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답니다.물론 정력은 심혈관 건강, 심리적인 요인이 복합된 결과입니다. 장어는 즉각적 정력 강화제라기보다, 피로해소, 에너지 공급에 탁월한 고영양식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의 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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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만오천보 합니다. 살이랑 관계없응것 겉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실 듯 합니다. 하루 만 오천보는 꽤 많은 활동량인데, 체중 변화가 없으시면, 현재 몸이 '에너지 절약 모드'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체는 반복되는 저강도 활동에는 금방 적응 합니다. 보통 1일 1식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서 지방을 축적하려는 성질을 강화한답니다.10kg 감량을 위한 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1일 1식 대신에 단백질 위주 2~3식으로 나누어 드시길 발바니다. 인체는 음식을 소화할 때도 에너지를 소모(식이성 발열 효과라고 합니다, TEF)하므로, 규칙적인 식사가 대사를 깨웁니다. 단백질은 끼니당 20~30g이상이 좋으며, 하루 체중 1kg당 1.6g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하셔서 근손실을 막아야 요요 없는 10kg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 그장 중요한 정제 탄수화물을 제한하셔야 합니다. 설탕, 밀가루, 곡물, 액상과당이 들어간 모든 음식 대신에 고구마,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당근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셔서 인슐린 수치를 안정시켜주세요(하루 50~100g은 순탄수를 채워주세요). 그리고 지방 섭취량도 매우 중요합니다. 목초버터, 올리브유, 아보카도, 마카다미아처럼 건강한 지방을 끼니당 조금씩 채워서 드셔주세요.[운동]평소처럼 편하게 걷기만해서는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답니다. 5분간은 가볍게 슬로우 조깅하듯이 뛰어주시고, 5분은 적당한 속도로 걷는 인터벌 방식으로 30분간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체지방 연소 효율이 극대화 된답니다. 걷기 전에 코어, 스쿼트, 런지 같은 하체 근력 운동을 10분정도만 추가해보세요. 근육은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태우는 지방 연소 공장 역할을 합니다.단순하게 많이 움직이시는 것보다는, 몸이 예측하지 못하도록 운동 강도, 종목, 자극 변화를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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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어떤식으로 다이어트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인슐린 저항성과 호르몬 불균형이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요인입니다. 적게 드시기보다 호르몬 대사를 정상화 시키는 방향으로 접근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피해야 할 음식으로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 탄수화물(설탕, 흰 밀가루, 액상과당)은 인슐린 수치를 높여서 안드로겐(남성 호르몬) 생성을 촉진하니 엄격히 제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권장 음식으로는 혈당지수가 낮은 복합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섬유질(채소류), 양질의 단백질(생선, 고기, 계란)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서 지방 연소를 도와줍니다.운동은 근육량 증량을 목적으로 두셔야 합니다. 걷기, 싸이클, 조깅같은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근력 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주세요(주 2~3회, 전신 맨몸 컨디셔닝 운동도 괜찮습니다.) 근육은 인체에서 포도당을 많이 소모하는 기관입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니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가게 됩니다.보조제, 약물에서는 이노시톨이 호르몬 균형과 난소 기능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증상에 따라서 메트포르민같은 전문 의약품 처방이 필요할 수 있으니 보조제 선택 전 산부인과 전문의와 진단을 꼭 권장드립니다.다낭성 나소 증후군은 일반적인 경우보다 속도가 더딜 수 있으나, 호르몬 환경이 개선되면 분명 변화가 나타날 것입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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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홍합의 비린내가 싫어서 말린 홍합을 사서 미역국을 끓입니다. 생선이든 과일이든 말린 게 영양밀도가 높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린 홍합은 수분이 제거되며 주 영양 성분이 농축이되어 영양 밀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생홍합과 비교했을 때, 동일 중량당 단백질, 칼슘, 타우린, 청분 함량이 3~5배 가량 높게 나타납니다. 피로 해소와, 간 기능 보조에 탁월한 타우린은 건조 과정에서 그 농도는 극대화됩니다.식품을 말리게 되면 비타민C같이 열에 약한 수용성 비타민은 일부 소실되나 미네랄, 아미노산은 매우 안정적으로 보존이 됩니다. 홍합 특유의 감칠맛을 내는 글루탐산, 핵산 성분도 응축되니 국물 요리에 더욱 깊은 풍미를 제공하죠.쌀뜨물에 불려 조리하는 방식은 잔여 비린내를 제거해주고 영양 흡수를 돕는 좋은 선택입니다. 쫄깃한 식감은 농축된 단백질 조직의 특징이라 영양학적 손실을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영양 밀도가 높은 만큼 조리시 염분 함량만 적절이 조치하시면 생홍합보다 우수한 영양 공급원이 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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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섭취하려면 물이 좋을까요? 이온음료가 좋을까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분 보충의 효율은 체내 삼투압 평형 상태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일상적인 환경에서는 정수기 물이 이상적입니다. 신체는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전해질 농도를 스스로 조절을 합니다. 평상시 이온음료 섭취는 불필요한 당분, 나트륨 과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그에 반에서 1시간 이상 고강도 운동, 땀 발한양이 많을 경우 이온음료가 더욱 유리합니다. 땀으로 소실된 전해질, 음료 내 6~8% 당분은 포도당-나트륨 공동 수송 기전을 활성화시켜 순수한 물보다는 혈류로의 수분 흡수 속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비타민 워터는 비타민 함량 대비 당 농도가 높은 기호식품, 음료수에 가깝습니다. 수분 흡수를 돕는 전해질 설계가 완벽하지는 않아서 수분 보충 수단으로는 효율이 떨어집니다.일반적인 상황, 평소에는 생수를, 전해질 손실이 큰 상황(활동량이 많거나, 운동, 야외활동)에서는 이온음료를 선택하시길 권장드립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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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단백질 계란 VS 닭가슴살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단백질원을 고민중이시군요. 단백질 흡수율 측면에서는 계란이 닭가슴살보다 좀 더 우수합니다.단백질 질을 평가하는 지표인 생물가를 살펴보면 차이는 명확합니다.계란(전란): 생물가가 100으로, 자연식품 중에 인체에 가장 잘 흡수가 되며 이용되는 표준 단백질로 보시면 됩니다.닭가슴살: 생물가는 약 80정도 됩니다. 역시 우수한 단백질원이지만, 흡수 효율 면에서는 계란이 조금 더 우위입니다.가격이 저렴해서 단백질의 질이 떨어지는건 아니랍니다. 계란은 생산 효율이 높고 대량 공급이 가능해서 경제적인 것이며, 영양학적으로 닭가슴살에 전혀 뒤쳐지지는 않습니다. 비타민A, D, E, 레시틴같이 닭가슴살에 부족한 미량 영양소가 풍부한 장점이 있습니다.상황별 선택 가이드로 계란은 균형잡인 영양 보충과 일반적인 식단에 추천드리며, 닭가슴살은 순수 근육량 증가와 엄격한 체지방 관리에 권장드립니다.단일 급원만 드시기보다, 계란2~3알과 닭가슴살 100~150g씩 병행하는 식으로 섞어서 섭취하시면 아미노산 구성을 좀 더 완성도 있게 보완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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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폭식 직후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당혹스럽고 속상하시겠지만, 우선 안심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 번의 폭식으로 바로 체지방이 늘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보통은 2주가까이 걸리거든요. 현재 질문자님 신체 조성에서 1,900kcal느 하루 권장 섭취량과 유사한 편입니다. 내일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이 아니고 수분, 글리코겐이 저장된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폭식 직후 대처 가이드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먹토는 금물입니다. 구토는 식도, 치아를 손상시키며 뇌에 폭식해도 비울 수 있다는 잘못된 신호를 주어서 만성적인 섭식 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살을 빼는 것이 아닌 모의 대사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위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우선 당 폭식 후에는 30~4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해주시길 바랍니다. 인슐린 수치를 안정시켜서 당분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 디카페인 차를 천천히 마셔서 혈당 대사를 돕고 부종을 방지합니다.내일 식사 계획입니다. 오늘 많이 드셔서 내일 징벌적으로 굶으시면, 몸은 다시 기아 상태를 느껴서 더욱 큰 폭식을 불러 일으킵니다. 평소 드시는 1,000kcal는 신체 유지에는 사실 부족한 양입니다..이런 과한 절식이 오늘 당 폭식 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니, 내일은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평소처럼 식사를 해주세요.오늘은 스스로 다독여주고 내일부터 다시 원래 루틴대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징벌적 단식같은 것은 하시면 안됩니다!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어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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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의 영양학적 견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햄버거는 현대 영양학 관점에서 탄, 단, 지 식단으로 충분히 재평가 받을 가치가 있다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감자튀김, 액상과당(콜라)만 제외한다면, 정제 탄수화물과 나트륨 비중이 높은 일부 한식(찌개, 덮밥류)보다는 영양 균형측면에서 좀 더 낫다고는 봅니다.번(탄수화물), 패티(단백질/지방), 채소(식이섬유)가 한데 모여 있어서 한 끼니 식사로서 구성이 알차다고 생각해요. 소고기 닭고기 패티는 무난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생각합니다. 근성장을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간편하고 효율적인 선택지가 되겠죠. 국물 요리가 많은 한식은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고 반찬 위주 식사는 탄수화물 과잉이 될 수 있습니다. 버거는 상대적으로 영양소 배분이 일정한 편입니다.물론 완벽한 건강식으로 불리기엔 몇 가지 걸림돌이 있는듯 합니다. 프랜차이즈 패티일 경우 보존료, 산패된 기름이 포함될 수는 있습니다. 맛을 내기 위한 데리야끼, 머스터드 소스엔 생각보다 많은 당류, 나트륨이 존재합니다.그레인 번이나 사워도우를 선택해보시거나, 소스를 조절하고 채소, 단백질을 좀 더 추가한 버거가 낫다고 봅니다. 어떤 식재료가 구성되었는가에 따라 괜찮은 건강식이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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