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감정 문해력이 저하되고 있다던데 정말 소통 능력이 떨어지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요즘은 너무 동영상 위주, (흔히들 YouTube로 대표되는 화려한 영상으로 모든 것을 접하고 있습니다.)또한 이제 그에 더하여 Short Form.. 즉 아주 짧은 동영상을 계속적으로 연속으로 손가락만 위로하면서 보는 것..등에 익숙해지다보니.. 언어.. 즉 문장과 문단... 이런것으로 자신의 생각 혹은 작가의 생각을 감상하고 생각하고 하는 것에 대한 우리의 훈련이 부족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전체적인 언어감각에 대한 Context..즉 사회적/ 감정적/ 논리적.. 모든 문해력이 감소할수 밖에 없고, 또한 이런 동영상 위주의 감상은 보통 혼자서 하도록 이루어지므로.. 감정의 교류..라는 면에서 문해력이 자연히 더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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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논제는 꼭 평서문으로 작성되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보통 토론이라고 하면 어떤 전제 혹은 정의에 대하여 찬성 혹은 반대로 양진영을 나우기 때문에 평서문..이 좀 더 자연스러운 논제가 될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어 Brainstorming 같이 난상토론, 즉 여러가지 의견을 굉장히 자유스럽게 공유하여 어떤 Best Solution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 이런 토론도 있기때문에 '반드시' 평서문이어야한다..라는 것은 무리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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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운, 소리의 길이에서 동물 말과 사람의 말 중 어느것의 발음리 더 긴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우리말에서 동음이의어는 사실 표기할때 성조나 장단을 구분하여 표기하지 않으므로 활자만 보고 구분할때는 문액에 의존할수 밖에 없습니다.다만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말할때는, 동물의 말-Horse는 짧게 발음하고 (단음), 사람이 하는 언어의 말(Words/Language)는 길게 그리고 성조도 약간 고저가 변하게 발음을 합니다..이런 고저와 장단같은 성조라고 하는 개념은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발달하는데, 동남아 글자 등은 고음 중음 저음, 그리고 4성조/6성조 등으로 굉장히 글자자체가 복잡해지며, 성조를 표기하는 기호자체가 글자에 포함되어서 일반활자에도 표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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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밍훼이 문학이 왜 아직까지 영향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헤밍웨이, 정말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한 단어로 정리하자만 "Stylish"하다고 하겠습니다!!!! 그 분의 작품들을 읽어보면 작품 하나하나가, 그리고 문장 하나하나가 정말 예술적으로 '멋지다'라고 느낄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으로 치자면, YouTube에서 띵작을 만났다고나 할까요?!!! (YouTube보다가, 주제와 상관없이, 영상자체가 완전히 멋들어지게 음악/구도/편집이 잘되있는 이런 영상을 보면 뭔가 머리에 띵..하고 신호가 오는 듯한 느낌을 다들 아실겁니다..)진짜 추천하는 짧은 작으로는 "킬리만자로의 눈(Snow)" <== 한글제목만 보고는 문장의 분위기상 Eyes로 이해하기 쉬운데. Snow입니다.. 조금 긴작으로는 노인과 바다.. <=== 자칫 지루한 내용이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Cuba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글로써 정말 잘녹여낸 점, 군더더기 없지만 역시나 멋지게 진행되는 인물들의 대화.. 등등 최고라고 칭하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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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 의견을 나누는 주장‘이라는 것의 의미?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너무나 짧은 구..라서 글자그대로만 해석한다면 다의적으로 해석될수 있는 문구입니다.다만 일반적으로 토론을 진행하는 그러한 Rules적으로 문구를 분석할 때는 찬반으로 의견을 '양쪽으로' 갈라서 (나누어서) 토론을 진행하는 주장... 이렇게 해석이 될수 있겠습니다..*언어라는 것이 단순히 글자그대로만 해석하기 어려울때는 Context -즉 문맥, 사회적문맥/일상의 의사소통적 문맥..을 사용하여 핵석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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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한글로 쓰여진 소설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허균의 홍길동전 (16세기말 ~ 17세기 초 추정)이 한글로 쒸어진 소설이며, 을도국으로 대표되는 우리에게도 아주 잘알려진 유명소설입니다.다만, 워낙오래전의 일이라 작가가 허균인지, 진짜 당시에 처음부터 한글로 쓰여졌는지는 논란/ 이설이 있을수 있으나, 역시 시대를 초월한 사회비판 등의 정신을 담은 진정한 명작임에 틀림없습니다!개인적으로는, 이런 우리고유의 명작/스토리들을 좀더 현대의 K문화/컬쳐로 신감각으로 리메이크 되어 큰 유행이 되거나 하면 참 좋겠는데,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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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 말고 우리가 자주 써서 원래는 맞춤법에 맞지 않았지만 표준어에 추가된 단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언어라는 것이 결국 의사소통의 수단이라는 정의에 충실하기 위하여, 결국 사람들이 모두 많이 쓰게 되면, 그것이 표준이 되는 말, 즉 표준어가 될수밖에 없겠습니다.우리들은 흔히 학교에서 공부할때는 쇠고기/자장면..은 표준말이다.. 이렇게 많이 배워왔지만, 모두들 소고기/짜장면..이라고 다 쓰고, 아무런 위화감이 없다면 결국 인정하는 표준의 한국말이 된다는 것입니다.**약간 다른 예이긴하지면 21세기에는 누구나 구글링한다..라고 하면 다들 이해하지만, 타임머신을 타고 1980년대쯤으로 가서, 누가 무엇을 물어보면 구글링해보자..이렇게 말하면 전부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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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 반론의 범워를 정하는 까닭?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티비톤론 같은 것을 주로볼때 제지하는 비슷한 이유로 장면들이 많은데, 왜냐하면 반론하는 주체도 결국 자신만의 발언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순순한 반론에서 벗어나는 건들은 자신의 발언때 하나의 항목으로 사용하면 될것입니다.어떻게 보면 반론을 하면서 다른 주제까지 확장하여 이야기를 하게되면, 발언권을 하나더 가져가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규칙은 토론이라는 게임에 있어 공평한 기회와 발언권을 참가자에게 할당하는데 기초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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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요??
: 네, 우선 말을 조리있게 한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과 사고를 조리있게 할수 있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하겠습니다.그리고, 단순히 대화를 하는 것보다는 어떤 주제에 대해서 구술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우선 모범사례를 연구해야하니, 어떤 자신의 취미와 주제에 맞는 방송프로그램의 진행자라던지, 아니면 스트리밍 1인크리에이터의 인기있는 사례 등을 보면서 복기하고 분석하는 것도 좋은 시발점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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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소설, 영화, 게임 등에서 그리스 신화의 인물이나 스토리가 어떻게 재해석되고 활용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그리스 신화는 정말 수많은 영화/애니/코믹스/게임 등 활용사례가 많아 대표적이고 흥미로운 시리즈 한건을 소개드립니다!!: 바로 8비트 게임시대에, MSX라는 기계에서 ROMPACK형태로 플레이되었던 KONAMI사의 마성전설 시리즈입니다..1편은 갤러그나 제비우스 처럼 정통의 종방향 슈팅게임인데 주인공인 기사가 그리스신화적 건축기둥의 배경으로 전투를 벌이며 BOSS캐릭터로 대표적인 Monster인 메두사가 등장하기도 합니다!2편은 이에 더해 완전히 아프로디테라는 최고의 그리스신화 여신이 2P플레이어로 조종하는 여성캐릭터로 등장하기도 합니다.3편도 추후에 RPG형태로 위에서 내려보는 MAP방식으로 나오는 듯,: 총시리즈 전편이 다양한 게임방식, 멋진 음악들로 가득차고 그리스신화의 액션/분위기가 흠뻑 묻어나오는 고전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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