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 우리말에서 동음이의어는 사실 표기할때 성조나 장단을 구분하여 표기하지 않으므로 활자만 보고 구분할때는 문액에 의존할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말할때는, 동물의 말-Horse는 짧게 발음하고 (단음), 사람이 하는 언어의 말(Words/Language)는 길게 그리고 성조도 약간 고저가 변하게 발음을 합니다..
이런 고저와 장단같은 성조라고 하는 개념은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발달하는데, 동남아 글자 등은 고음 중음 저음, 그리고 4성조/6성조 등으로 굉장히 글자자체가 복잡해지며, 성조를 표기하는 기호자체가 글자에 포함되어서 일반활자에도 표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