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제거술은 1-3종수술비해당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그냥 간단히 설명하면 수술비는 손해보험사의 질병 수술비와 생명보험사의 종 수술비가 있는데요,"티눈 냉동치료는 '절단/절제'가 아니어서 종수술비가 안 나오고, 째는 수술도 피부질환 예외 조항 때문에 종수술비 지급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생명보험사의 종 수술비와 손해보험사의 질병수술비는 둘다 정의가 절단 절제의 조작이 동행해야 하지만 손해보험사의질병 수술비는 치료목적의 수술이라면 지급합니다 결론 종 수술비 지급 안됨, 질병수술비 청구 가능, 덧붙여서 실손보험도 청구 가능
평가
응원하기
삼성 트리플보장보험 실손 80세만기 인데 4세대 전환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1. 4세대 전환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삼성화재 트리플보장보험에 부속된 실손 특약은 현행 4세대 실손으로 계약 전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2. 무조건 받아주나요? 무심사전환이 기본이라, 1년 이내의 특정 질환 치료 이력이 없으면,큰 무리 없이 승인될 것입니다.3. 80세 만기 문제 해결 방법 트리플보장보험 자체는 80세에 끝나지만, 4세대로 전환하면 '1년 갱신, 5년 재가입' 구조로 변경되어 최대 100세 이상까지 보장 기간이 연장됩니다. 실손 단절 걱정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입니다.4. 79세에 전환하면 불리한가요? 기존 불리하다??일장 일단이 있습니다, 일단 보장기간이 기존 80세에서 100세 연장은어머님 입장에서는 나쁜 선택이 아닙니다, 그리고 보험료가 지금 상당 할텐데 전환을 하면 확연하게 보험료가 줄어 들어요, 단점은? 본인 부담금이 비급여의 경우 최대 50% 라는 점입니다,예전 실손보험이 보장측면에서는 낫지만 그러나 문제는 보험료가 가파르게 인상이 되기때문에 전환하는게 맞으며, 전환 후 부족해진 보장은 수술비나 기타 건강보험으로보완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그널 플래너 보험 분석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올려주신 시그널플래너 농협손보 설계안, 전체적인 뼈대는 무난하지만 가성비와 디테일에서 아쉬운 점 4가지만 딱 짚어드립니다.필수 특약 누락: 단돈 1~2천 원으로 일상생활의 큰 배상을 커버하는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일배책)' 특약이 빠져있습니다.보장 중복 (보험료 낭비): 발생 확률이 낮은 좁은 범위(뇌출혈, 급성심근경색)의 진단비가 겹겹이 쌓여 있습니다. 넓은 범위(뇌혈관, 허혈성)에 집중해서 가성비를 높여야 합니다.갱신형 폭탄 주의: 하단에 추가된 암 주요치료비, 항암약물 특약 등은 나중에 보험료가 크게 오르는 '갱신형'일 확률이 높습니다. 구조 확인이 필수입니다.단일 회사의 한계: 농협 하나로 묶기보단, '암이 싼 회사' + '수술비가 강한 회사'를 혼합 설계하면, 같은 13만 원으로 보장을 훨씬 높이거나 보험료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존에했던 임플란트가 빠져서 재이식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기존 임플란트 제거 후 상악동 거상술 및 재식립 수술로 인해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보험 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실손의료보험 및 치아보험 표준약관을 기준으로 명확하게 답변드립니다.1. 실손의료보험(실비) 청구가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불가합니다. * 실손보험 표준약관 (치과치료 면책 조항): 실비보험에서는 치과 치료(질병분류코드 K00~K08) 시 발생하는 '건강보험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만 보상합니다. 임플란트, 뼈이식(상악동 거상술) 등은 대표적인 '비급여' 항목이므로, 실손보험 약관상 보상하지 않는 손해로 명시되어 있습니다.2. 치아보험에서는 보상이 될까요? 치아보험에 가입되어 있으시더라도 '임플란트 재식립 특약' 가입 여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재식립 특약이 있다면 보상이 가능하지만 없다면 불가합니다
1.0 (1)
응원하기
한의원 보험청구 보험되는 처방약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됩니다, 단순 '보약(보신용 투약)'은 실비에서도, 일반 건강보험에서도 보상하지 않는 것이 약관상 원칙입니다.한의원에서 "보험이 된다"고 말한 것은 '민영보험(실비/종합보험)'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서 지원하는 '건강보험(급여)'을 의미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사 계약해지 통보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바로 답변을 해드리면,1. 계약해지 통보가 오면 바로 적용이 되는 걸까요? 네, 맞습니다. 민법상 '도달주의' 원칙에 따라 보험사의 계약 해지 통보(우편, 내용증명 등)를 계약자 측에서 수령하는 즉시 계약 해지의 효력이 발생합니다.2. 인지 불능 상태의 미고지가 '고의성'에 해당하나요? 상법상 고지의무 위반은 계약자나 피보험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가입 당시 질환으로 인해 사리분별이 불가능한 '의사능력 상실(인지 불능)' 상태였다면, 스스로 숨긴 것이 아니므로 법리적으로 고의성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보험약관을 보면, 가벼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같은 경증 질환은 심사를 통해(또는 유병자 실손으로) 가입할 길이 열려 있지만, 앞선 질문처럼 '인지 불능 상태'에 이를 정도의 중증 질환자라면 정상적인 인수 심사(언더라이팅)를 거쳤을 때 가입이 거절되는 것이 맞습니다.그럼에도 25년 8월에 가입이 덜컥 승인된 이유는 바로 '아무것도 고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청약서상에는 병력이 전혀 없는 건강한 사람으로 체크되어 들어갔으니, 보험사 전산이나 심사 파트를 무사통과해 버린 것이죠. 질문자님의 답답한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법리적으로 깊게 들어가면 '의사능력 부족으로 인한 계약 무효' 또는 '대리인의 고지의무 위반'에 걸려 보험사의 보상 거절을 뒤집기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보험사에서 기존에 납부했던 보험료를 전액 환불해 주겠다고 안내했다면, 계약을 무효화(또는 취소)하고 원상 복구하는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기납입 보험료를 환불받고 분쟁을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40대에 암보험을 가입하고 이제 50이 넘은 사람은 암보험을 절대 해지하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젊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가급적 유지하시는게 낫긴 합니다, 이런 질문을 올리는것 자체가 아마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대한 염려와 함께 늘어가는 보험료 부담때문일거라는 추측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적인 유지가 정답은 아니지만, 해지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기준"이 있습니다.1. 갱신형 vs 비갱신형 ?만약 40대에 비갱신형으로 가입하셨다면, 현재는 보험료 납입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이미 상당 부분 납입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50대 이후 암 발생 위험률은 급격히 높아지는데, 이때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만 받는 '황금기'에 진입하는 것이므로 유지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반대로 갱신형일 경우, 위험률에 따라 보험료가 계속 오릅니다. 60~70대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인상될 수 있으므로, 현재 가진 3개의 보험 중 갱신 주기가 짧고 인상 폭이 큰 상품은 정리 우선순위에 둡니다.2. '보장 범위'단순히 진단비 액수만 볼 것이 아니라, '일반암'의 보장범위를 보셔야 합니다. 예전에 가입한 보험일수록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 방광암 등을 '소액암'이 아닌 '일반암'으로 분류하여 가입 금액 100%를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최근에는 특정 암들을 소액암(10~20% 지급)으로 분리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3개 중 보장 금액이 적더라도 보장 범위가 넓은(일반암 범위가 큰) 보험은 끝까지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3. 암 치료 트렌드(표적항암제 등)의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최근에는 '입원'보다는 '통원'이나 '고가의 표적항암치료'가 늘고 있습니다.진단비 위주로 든든하다면 유지 가치가 충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 심장 후유장해 관련 보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장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장해 판정 시기'와 '장해 지급률'이 관건입니다.질병후유장해 보장 여부 보험의 '질병후유장해' 담보는 국가 장애인 등록과는 별개로 보험 약관상의 [장해분류표]를 따릅니다. 심장 질환은 '흉복부장기 및 비뇨생식기 기능에 장해를 남긴 때'에 해당합니다.장해 지급률: 심장 기능의 저하 정도, 등급 등 검사 결과)에 따라 25%, 50%, 혹은 75% 이상의 지급률이 결정됩니다. 가입하신 담보가 '질병후유장해(3%~)'라면 낮은 비율부터 보상되지만, '질병80%이상 후유장해'라면 매우 위중한 상태여야 지급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제가 귀가 아파서 실비를 청구를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 고객센터나 담당 설계사에게 "유예 사유(조사 대상인지, 서류 미비인지)"를 정확히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혹시 보험사에서 추가로 요구한 서류가 있나요?중이염은 비염, 축농증, 감기 등 기존 질환에서 전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사는 이번 중이염이 가입 전부터 있던 질환인지, 혹은 이전에 치료받았던 기록과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심사를 길게 잡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학병원 1인실 입원 강제 사용하게 되었는데 실비 청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수술을 앞두고 병실 문제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병원 측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1인실을 사용하게 된 상황에서의 실손의료비 보상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0% 전액 보상은 불가능합니다."병원 측에서 "실비로 받은 적이 있다"라고 말한 것은 '상급병실료 차액'에 대한 일부 보상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병실이 없어서 강제로 1인실을 썼다고 하더라도, 보험사에서는 이를 '치료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 아닌 '병원의 사정'으로 보기 때문에 일반 병실과의 차액 전체를 보상하지는 않습니다.간혹 보험가입자들이 하는 말이 병원에서 된데요~ 라고 말하는데요, 보험금을 병원에서 주라고 보험사가 주는게 아닙니다 보험금 주는 실체는 보험회사입니다2. 실손보험 보상 기준 (표준약관 기준)현재 가입하신 실비 시기(1세대~4세대)에 따라 세부 금액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계산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보상 범위: 상급병실료(1인실)와 기준병실료(다인실) 차액의 50%를 보상합니다.보상 한도: 1일 평균 10만 원까지만 보상됩니다.예시: 1인실비가 30만 원이고 다인실비가 5만 원이라면, 차액 25만 원의 50%인 12.5만 원이 발생하지만, 하루 한도인 10만 원까지만 지급됩니다. 나는 .25만원은 본인 부담입니다3. 반드시 챙겨야 할 서류보험금 청구 시 단순히 영수증만 내기보다는 다음을 확인하세요.진료비 세부내역서: 상급병실료 차액이 명시되어 있어야 합니다.진단서 및 입퇴원확인서: 수술을 위해 입원이 필수적이었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4. 조언을 하자면....다음날 수술 후 다인실 자리가 나면 즉시 이동하겠다고 병원 측에 미리 의사를 밝혀두세요. 1인실 체류 기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그리고, 가입하신 종합보험에 '상급병실 입원 일당' 특약이 있다면, 실비와 별개로 정액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증권을 꼭 확인해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