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반응성세포변화 그대로 둬도 괜찮은가요
반응성 세포 변화는 암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으며,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소견 또한 아닙니다. 질염이 발생할 때에만 치료를 받으시면 되겠으며, 반응성 세포 변화가 임신에 문제를 유발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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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생겼는데 기저세포암?흑생종?암인가요?
사진의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병변인지 감별하고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흑색종 등 심각한 문제를 바로 의심할 정도의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실질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감별 및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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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가는변보고 악취가 심나게 나는데 괜찮을까요?
해당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어떠한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보통 며칠간 그러한 소견이 있었다고 하여서 심각한 질병을 의심하거나 걱정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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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겨울에 야외활동시 숨이 더 차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겨울철에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여름에 하는 것보다 더 숨이 찰 수 있습니다. 겨울철의 차가운 공기가 기관지 수축을 유도하여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낮은 온도가 혈관 수축을 유도하여 심폐 부위의 부담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겨울철의 건조함 또한 호흡기계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즉, 꼭 건강 상의 문제라고 하기 보다는 겨울철에 자연스럽게 그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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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환부 봉합이후 벌어짐상처 상태문의
확실히 혈류가 잘 가지 않는 곳으로 회복이 쉽지 않은 부위이며, 상처 또한 정도가 꽤 심해 보입니다. 최대한 관리를 하고 새 살이 차오르도록 유도하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만, 예후가 어떠할지 추후에 회복이 가능할지 어떨지는 사전에 실질적으로 예상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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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으로 인한 배테기 피크 지연 가능성
피임약을 3일간 복용한 것이 배란을 지연시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배란에 큰 영향이 없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번에 관계를 한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을 내릴 명확한 근거는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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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째 한쪽 엉덩이에 통증이 있습니다.
두 종류의 증상이 서로 연관이 있는지부터 애매합니다. 전자에 대해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최대한 상태에 대한 감별을 하고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후자에 대해서는 내과 보다는 일반외과(항문외과) 쪽으로 가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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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문제로 2주 가량 깁스를 하고 풀고 왔습니다
현재 이야기 하신 정도의 상황이라면 보호대는 보통 6-8주 정도만 착용해주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항상 하고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며 부담을 줄이기 위해 힘을 쓰거나 할 때에는 착용을 해주고 점진적으로 사용 시간을 줄여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3개월까지 길게 사용하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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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계속 마려운데 병원에 가봐야될까요
병원에 가서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가장 먼저 급성 방광염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소변 검사에서 지저분하게 나오면 방광염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항생제 등 약물을 처방 받아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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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DNA 주사의 접종간격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일반적으로 DNA 주사의 접종 간격은 보통 7-10일 정도 간격을 두고 총 3-5회 정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다만 개개인마다 다르게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주사 맞으시는 병원측과 상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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