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할때 3일전부터 식단을 하라고 하는데,,
질문자님께서 하시는 주장이 맞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기 3일 전이라고 하면 검사 당일을 포함하여서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포함하지 않아야 합니다. 즉, 월요일은 검사 당일, 일요일은 검사 전날, 토요일은 이틀전, 금요일이 3일 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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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눈꺼풀 아랫부분에 통증이 있는데 다래끼가 나면 이런 증상인가요?
다래끼가 생겼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는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만, 해당 글의 내용만 놓고 다래끼가 맞는지 어떤지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다래끼가 생길랑 말랑 하고 있는 상태가 아닐까 싶어 보이긴 합니다. 다래끼는 눈 주변으로 하여 염증 및 감염과 같은 문제에 의해서 눈에 있는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안과적 질환입니다. 다래끼의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고 스스로 회복되기 때문에 별다른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보이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요법을 통해서 치료 및 회복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경과하였음에도 다래끼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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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착색의 경우는 치료로 정상화 될 수 있나요?
최대한 레이저 치료 등 피부과에서 미용 시술을 통해서 착색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시도해볼 수 있지만 확실하게 이전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 수는 있지만 생각보다 완전히 착색된 것을 되돌리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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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는 장이 너무 민감하고 저는 장운동이 너무 느린데 둘 중 어느 상황이 더 대장이 안 좋다고 할 수 있나요?
배우자 분의 경우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장 운동 저하에 의한 심하지 않은 변비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둘 줄 무엇이 좋다 나쁘다 비교할 것은 아니며, 각각 상태에 맞는 대처를 통해서 배변 활동을 원활히 문제 없이 잘 할 수 있도록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즉, 둘 다 심한 문제라고 하기도 뭐하고, 좋다고 하기도 뭐하며, 애초에 비교 대상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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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걸음으로 숨차게 운동하니 땀이 나네요. 이렇게 매일 운동하면 뇌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뇌는 산소량이 적어지면 세포가 죽는다는 것은 유의할 정도의 저산소증이 발생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뇌가 일정 시간 산소를 전혀 공급 받지 못하면 뇌세포가 죽게 되고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숨이 다소 차게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서 운동을 하는 정도로는 뇌에 저산소증이 생기고 문제가 유발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당한 유산소 운동은 뇌 활동을 증가시키고 활성화 시키는 것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요소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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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아닌데 생리를 8주째 안하고 있어요ㅠㅠ
심한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 생리 지연이 발생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이외에도 몸의 컨디션 변화 및 다른 영향으로도 생리가 지연이 될 수 있습니다. 생리가 지연되고 있다면 분명 신경 써야 하는 소견이 맞지만 지연되었다고 무조건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이번 주기를 건너 뛰게 되더라도 다음 주기 때에까지 하지 않게 된다면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잇는 상태는 아닌 것인지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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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에서 자궁에 혹이 있다고 하는데 초음파에서 안보이는 이유?
5cm 정도나 되는 혹이라면 초음파에서도 보여야 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으로 사료되나, 혹이 생긴 위치가 깊은 곳에 있거나 장의 가스, 뼈 등의 구조물에 의하여 가려져서 초음파에서는 잘 안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가지 검사 중 더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CT 검사이기 때문에 계속 초음파에서 안 보이면 CT 검사를 재차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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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주변에서 상부위치에 여드름같은게 생겼어요?
모낭염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낭염은 모낭 부위가 막히거나 하면서 내부가 폐쇄되고 세균 감염이 발생하면서 농처럼 진행이 되는 질환입니다. 위생 관리를 해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좋겠으며, 너무 빈번하게 생기고 심하게 생긴다면 제모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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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아파서 선크림을 못 바르는데 햇빛 질문
피부가 아프고 벗겨져서 선크림을 바르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햇빛을 안 쬐는 것이 좋은 것이 맞습니다. 피부 장벽도 무너져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상황인데 자외선에 노출이 되면 상태가 악화되거나 새로운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등 좋지 않은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일시적으로 노출이 되었다고 바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고 문제가 발생하고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선크림을 바르기 곤란한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자외선에 노출이 될만한 환경에 가게 된다면 모자 및 의류 등을 이용하여서 햇빛을 차단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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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엑스레이를 통해 뭘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서는 대장에 대한 평가를 자세하게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장 패턴이 어떠한지, 변이 많은지, 가스가 많이 찼는지, 심각한 장폐색 징후나 장 천공을 의심할 수 있는 자유 가스 소견은 없는지 등에 대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대장이 전체적으로 많이 부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장이 실질적으로 부어 있는 것을 본 것은 아닐 것이며 간접적으로 그럴 것이라 추정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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