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가려움, 각질, 뾰루지도 생기는데 관리방법 알려주세요
해당 내용만 놓고 탈모증인지 어떤지 판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지루성 두피염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는 것이 적절해 보이는 내용입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상태에 맞는 치료를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을 아직까지는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지루성 두피의 관리를 위해서는 모자를 쓰는 것은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머리를 잘 감아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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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인지(헤르페스) 단순 피부질환인지 궁금합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모낭염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헤르페스의 가능성을 사진 소견만으로 완전히 배제를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병변의 정도가 다소 심해 보이기 때문에 모낭염이든 헤르페스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처방을 통해서 치료를 시도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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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차단술은보통맞는횟수가일주일에한번인가요!
어느 부위의 신경차단술을 이야기 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허리 통증에 대해서 신경차단술을 맞는 경우가 많으니 그것을 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일주일에 한 번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매우 흔하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특히 초기 치료가 아니라 어느 정도 치료가 진행된 이후에는 2주에 한 번씩 맞기도 합니다. 또한 보통 2-5회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경우에 따라서 그 이상 맞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통증 완화 등 효과는 개개인마다 주관적으로 느끼는 바의 차이가 큽니다만, 효과를 보는 분들이 많은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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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이 전립선암으로 발전할 수 있나요?
염증이 암으로 이어지는 경우들은 있습니다. 예를들어 헬리코박터균 감염에 의한 위염은 방치할 경우 위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 맞으며, B형 및 C형 간염 등은 만성화 될 경우 간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즉, 이론적으로는 염증이 지속되면 암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의 의학적인 통계 및 연구들에 따르면 전립선염과 전립선암 사이에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전립선염이 전립선암으로 진행할 위험을 증가시킨다거나 하는 등의 주장을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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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뒷꿈치에 머리카락이 박혀서 좀 깊게 들어갔는데 냅둬도 괜찮나요?
피부의 각질화 반응을 통해서 서서히 밀려나오고 탈락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무리해서 빼려고 하시기 보다는 일단은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이물질이 박힌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따라서 염증이 진행할 우려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병원 진료 및 적극적으로 제거를 시도하는 것이 필요해질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은 염증 소견이 보이지는 않은 상황인 만큼 조금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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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라서 입술이 자주 트곤하는데 바세린을 발라도 입술 튼데 도움이 되나요?
바세린을 바르는 것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는 있긴 합니다. 바세린을 통해서 수분을 공급해주고 보습을 해주는 것은 어렵지만 장벽 역할을 통해서 수분 손실을 막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2-3번 정도 발라주면 괜찮으며 바르기 전에 보습을 위한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상대적으로 더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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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너무 자주 크게 나요
배에서 꼬르륵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장의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음이 외부에서 들리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를 부여할 수 없으며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크기가 다소 크고 자주 들린다면 장 운동이 활발하게 이뤄진다고 볼 정도의 소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찬가지 이유에서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도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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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시 안에 스포츠브라 입어도 괜찮나요?
스포츠 브라에 금속, 후크, 플라스틱 등 이물이 없는 종류라면 원칙적으로 건강검진할 때 가운 안에 입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다만 현장 상황, 검진 기관 정책 등에 따라서 탈착을 요청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가 생긴다면 스포츠 브라임을 한 번 밝혀보시고 판단을 받으시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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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하면 뼛속이 간지러워서 미치겠어요
아쉽지만 이야기 하신 비특이적인 소견들을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원인에 의한 증상인지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어쩌다 한 번 씩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더더욱 애매하긴 합니다. 피부 질환에 의한 것일 수도 있지만 신경계 이상 등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고려해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다 자세하게 평가 받아보고 가능하다면 원인을 찾아보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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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세먼지 안좋은데 자전거 타도 되나요
아무래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상황이 안 좋은 상황에서는 외부 활동, 야외 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루 이틀 미세먼지에 노출이 된다고 하여서 바로 심각한 질병에 걸리고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노출이 되면 될수록 안 좋은 만큼 가능하다면 대기 상황이 안 좋은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꼭 외출을 하여야 하겠다면 마스크 착용을 잘 하시길 권고드리며 너무 오래 활동을 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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