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에 모낭염 같은게 난 것 같은데 피부과를 가야할까요?
피부과에서도 진료 및 처방이 가능한 부분이긴 하겠습니다만, 미용을 주로 하는 피부과에서는 진료가 안 됩니다. 미용 말고 실질적으로 피부 질환 관련 진료를 하는 피부과에서는 가능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보다는 성기 쪽에 생긴 문제인 만큼 비뇨의학과 쪽으로 가시는 것이 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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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석회화 로 트리암시놀롤 스테로이드
안타깝지만 어깨의 석회화건염으로 트리암시놀롤 주사를 어깨 관절에 맞은 것을 통해서 천식이 치료가 된다거나 상태가 완화가 되기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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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들이마쉴때 폐가 불편합니다 (흡연자)
감기에 걸리고 나면 호흡기계에 염증이 유발되며 그로 인하여 호흡시 불편함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흡연자라면 평상시 호흡기계 자극이 기본적으로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그러한 영향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담배는 안 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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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3일 남았는데... 설마.. 독감일까요..?
가능성이야 존재할법한 내용이긴 합니다만 주관적인 내용으로 일관되는 글의 내용을 보고 구체적으로 독감이 맞다 아니다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강력하게 의심할 정도의 내용도 아니긴 합니다만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마침 독감이 유행하는 시기인 만큼 실질적으로 진료 및 독감 검사를 받아보아 여부를 감별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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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를 마시고 공황증상이 온거 같은데 걱정이에요
탄산음료가 직접적으로 공황장애를 유발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탄산음료에도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성분의 영향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또한 당분도 많은데 혈당의 증가가 증상 유발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심전도가 낮게 기록되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심장쪽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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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혈압계로 혈압 측정시 여러번 하고 평균을 내야 하나요?
혈압을 측정하기 전에 5분 이상 충분한 안정 시간을 가진 이후에 측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혈압계 커프와 심장의 높이가 같도록 눞거나 앉은 상태에서 측정을 하시면 됩니다. 혈합을 한 번만 재더라도 제대로 쟀다면 충분히 신뢰할 수 있습니다만, 여러차례 측정하여서 평균을 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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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증상이 어떻게 하면 완화될까요??
아무래도 따뜻한 공기에 노출이 되면 비강 혈관이 확장되고 그로 인한 울혈 및 코막힘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 수 없으며, 환경이 영향을 주어서 유발하는 증상인 만큼 환경을 최대한 관리해주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약물 복용 및 코세척 등을 해주면서 증상을 완화시키고 관리해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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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중 약물복용에대해 여쭤봅니다~
해당 약물들 모두 수유부가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종류의 약물들입니다. 아이가 구토, 설사 증상이 있는 것이 약물에 의한 영향인지 아니면 장염 등 다른 문제가 있는데 공교롭게도 약물 복용 시점과 겹친 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각설하고 타미플루는 끝까지 복용하시는 것이 필요하며, 증상이 완화되고 불편함이 없다면 다른 약들은 중단하여도 되겠습니다. 아이가 계속 증상이 있다면 수유는 2-3일 정도는 중단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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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를 먹는 양이 좀 고민입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차피 비타민C야 필요한 만큼은 체내에서 흡수를 하고 잉여분은 소변을 통해서 배출이 됩니다. 따라서 하루 500mg 정도 증량을 한다고 하여서 별다른 영향이 생기지 않으며 추가 섭취로 인한 부작용 등 가능성도 거의 없지만 이득 또한 딱히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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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에서 원인을찾지못하는 혈뇨
증상 관련 여러가지 정밀 검사를 받아보았고 이상이 없었다면 일단은 다행이긴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답답한 상황이겠습니다. 비뇨기과 검사에서 혈뇨 관련 놓칠 수 있는 부분으로는 사구체질환 등 신장 쪽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신장내과적으로도 한 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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