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어깨에 오십견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 어깨의 질환입니다. 오십견을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해서 생기는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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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관절염 증상이 있다면 관절염 약을 계속 나을때까지 먹어야 하나요?
아무래도 증상이 있다면 꾸준히 약물을 복용해주어서 최대한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도가 없다면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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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가까이 지속되는 원인이 불분명한 고열??
1. 발열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기화되고 있다면 불명열을 의심해보아야 하며 감염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발열에 대한 정밀 검사를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CT 등의 영상 검사와 함께 배양 검사를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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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치다가 어깨가 아픈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깨에 일시적으로 무리가 가서 발생한 일시적인 염좌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통제 등 복용을 하여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별다른 차도가 없다면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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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장내시경 받아야하는데 약 먹고 토했을 때 어찌되나요?
구토를 하였더라도 첫번째 먹었던 약효로 장이 충분히 비워질 수 있으며 문제 없이 검사를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식을 계속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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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설사가 지속되는 원인과 나중에 어떤 문제로 커질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고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구체적인 감별 진단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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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조직검사 후 쥐젖판정. 그 이후 관계요
상대방이 HPV에 감염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이야기 하시는 경로를 통해서 HPV가 전염이 되었을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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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 든 콘돔 끼고 관계, 배란테스트 사후피임약 고민입니다..
가능성이 별로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피임약을 복용 중이라면 특별히 걱정할 필요 없어 보입니다만 우려스럽다면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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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 증상은 백내장과 어떻게 다르고, 발병 원인도 다른가요?
백내장은 수정체, 카메라로 이야기 하자면 렌즈 부분이 혼탁해지는 질환입니다. 이렇게 혼탁해진 수정체는 약물 등을 이용하여 다시 맑게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백내장이 일상 생활에서 영향을 줄 정도로 진행하면 레이저를 이용해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 렌즈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을 통해서 치료하게 됩니다. 백내장의 수술 자체는 한 쪽 눈에 평균 15-30분 정도 소요되며 전신 마취가 필요 없는, 안과에서 가장 간단한 수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녹내장은 눈의 안압이 서서히 올라가면서 많이 높아지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쉽게 비유하여 이야기 하자면 눈에 발생하는 고혈압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압이 계속 높아지고 그러한 상태가 조절이 되지 않고 지속되게 되면 그로 인하여 시신경을 포함하여 안구 구조물들의 전체적인 손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심각해질 경우에는 실명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무시무시한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 녹내장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완치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치료의 방향은 안압을 낮추는 약물을 투약하며 최대한 질병의 진행을 늦추며 관리를 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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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adhd가 의심되는데 머리가 시끄러운 것도 adhd 증상인가요?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ADHD가 있을 때에 발생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으로 보입니다만, 해당 증상을 놓고 구체적으로 ADHD를 진단내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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