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음식을 짠 줄 모르고 잘 먹다가 어느 순간 너무 짜서 못먹게 되는 이유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거나 건강 상태가 변화하거나 하는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미각 수용체의 민감도가 달라지게 될 수 있어 그로 인한 영향으로 입맛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의 경우 신경계를 침범하는 질환이므로 가능성이 매우 낮긴 하지만 미각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간 기능 저하와 짠 맛을 상대적으로 강하게 느끼는 것 사이에는 현실적으로 연관성이 매우 떨어져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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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름진육류 한입만먹어도 채한것처럼 속이불편하고 토할것같아집니다.
아쉽지만 해당 소견만으로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인 것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간혹 담낭 쪽의 문제에 의해서 기름진 음식에 대하여 속이 안 좋아지는 등 거부 반응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혹시 모르므로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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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술 검진 여러번 받아도 되나요?
딱히 문제될 것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치료를 받는 것이 아니라 검진을 받는 정도라면 며칠에 걸쳐서 병원 여러군데에서 시행하여도 크게 영향이 없겠습니다. 다만 너무 간격을 짧게 두면 검사가 왜곡되거나 할 수 있으므로 하루에 한 군데 정도만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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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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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으로 인한 신체검사 재검 서류 관련 질문드립다
완치 되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해당 검사들의 결과를 가져오라고 하였다면 가져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언급하신 폐 검사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어 폐 흉부사진 같은 다른 종류의 검사를 시행 후 이상 없으므로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다면 국군수도병원측에서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해당 검사들을 받고 완치 받았다고 확실하게 증명하시면 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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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측정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정수리가 딱딱한 것 여부는 신장을 측정하는 것에 있어 딱히 의미가 없는 소견입니다. 물론 신장계가 정수리를 툭 하고 누를 경우 상대적으로 작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만 큰 오차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신장이라는 것이 아무래도 측정할 때의 자세 등의 차이에 의해서 매번 어느 정도 미세한 오차들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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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테스트기 결과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진 속의 임신테스트기들은 한줄로 보입니다. 즉, 음성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화살표로 치신 부분들은 투명하거나 흰색으로 줄이 있는 것인데 이는 시약선이 보이는 것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사진들을 놓고 보았을 때 임신을 의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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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간호조무사 동네병원가면 하는일이 구분이 있나요?
현실적으로 개인 의원급 규모의 병원에서 간호사를 고용하고 프론트 데스크의 안내역을 시키지는 않을 것입니다. 간호사, 간호조무사도 아닌 단순 행정 직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간호조무사가 진료 보조와 함께 해당 업무를 시행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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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로 손을 닦고 나서 음식을 집어먹으면 안좋은가요?
별로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물티슈에는 화학 성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닦고 나서 금방 마르게 되기 때문에 크게 상관 없겠습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닦지 않고 지저분한 손으로 먹는 것이 상대적으로 더 나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아무래도 물티슈로 손을 닦는 것보다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어주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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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거같은데 열이 안나는데 감기 맞나요..?
감기에 걸리게 되면 면역 반응이 발동하며 발열 증상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현상이며 증상이긴 합니다만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증상은 아닙니다. 즉, 다른 증상들을 통해서 감기를 충분히 의심할 수 있어 보이며, 열이 안 난다고 하여서 감기를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감기가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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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하기전 뒷목에 셀베칼 발랐는데 애가 생겼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을까요? 기형아 등이 걱정되네요.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애초에 연고를 바른 정도로는 바른 부위 주변으로 국소적으로만 흡수되어 작용하고 사라지기 때문에 태아에게 영향이 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임신이 되기 직전에 바른 것이기 때문에 시기적으로도 성분이 체내에 오래 남아 있게 되어서 태아에게 크게 영향을 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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