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간전이라는데 믿을수가없어요ᆢct영상에 암이라는데
간 기능 검사의 간 수치는 간 세포의 손상 정도를 보는 검사입니다. 직접적으로 암의 크기 및 개수 등과 일치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간에 암이 전이가 되어서 암이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간 기능 검사의 수치는 정상적인 수준으로 충분히 나올 수가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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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베였는데 손가락에 피가 고여있어요 이거 괜찮은건가요?
사진 한 장만 놓고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애매합니다만, 벌어져서 봉합을 하여야 하는 열상이 아니라면 일단은 소독해주고 관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합니다. 피가 고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무언가를 할 필요 없으며 추가적인 자극 및 충격이 생기는 것을 피하는 정도만 하면 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서서히 흡수되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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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 고름짠 후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물이 닿으면 습한 환경이 조성되고 습한 환경은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만큼 주의하는 것이 적절한 것이 맞습니다. 이외에는 꾸준히 소독 해주고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면 스스로 알아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종기에 대해서 배농을 한 이후에 찜질 같은 것은 굳이 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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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다녀왔는데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습니다ㅠㅠ
증상만 놓고 본다면 당장 심각하다고 볼만한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으며, 감기나 장염 등은 스스로의 면역력 및 회복력으로 얼마든지 회복이 가능합니다. 증상이 많이 불편하고 힘들다면 병원에 재방문하여 추가적으로 약물 등을 처방 받아서 조절하고 완화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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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숨이 턱 막히고 심장이 이상하게 뛰는 게 느껴집니다
증상이 비특이적이며 워낙 순식간에 지나가는 만큼 검사에서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 것이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심전도 등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일단은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지 또한 불분명해 보이는 애매한 소견으로 보이며, 단순히 심리적인 원인에 의한 일시적인 소견일 수도 있겠습니다. 현재로서는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지 보다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시는 정도가 할 수 있는 조치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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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 찢어진 상태인데 검진 필요할까요?
올리신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어느 부분에 찢어짐이 있는지, 고름이 있는지 명확하지 않아 보입니다. 일단 심각한 소견을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아 보입니다만, 구체적이고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상태에 맞는 치료를 위해서는 혹시 모르므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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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관련 문의드립니다. 이거 원형 탈모인가요??
정수리 사진 한 장을 놓고 정확하게 탈모증 여부에 대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올리신 사진을 토대로 판단하였을 때 딱히 탈모증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있어 보이거나 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구체적인 감별 및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피부과 등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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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대변 이정도면 문제 없을까요?? (변 사진)
올리신 대변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이렇다 할 문제가 있어 보이거나 하는 소견이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애초에 대변 소견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는 것이긴 합니다. 사진 소견만으로는 문제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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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도 고칠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거북목도 스트레칭, 운동 등을 통해서 자세를 교정하고 올바르게 유지하는 습관이 지속되면 장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며 고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기간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여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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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쉴때마다 코에서 먼지? 락스? 냄새가나요
정신건강의학과 약물 복용 후부터 증상이 생겼다면 아무래도 약물 부작용일 가능성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렇지만 언급하신 다른 요인들 또한 충분히 연관성이 있을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 약물 부작용 여부는 약 중단 후 증상이 호전되는지를 보면 알 수 있긴 하나 스스로 임의로 약물을 중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 비강 내부의 문제, 후각 신경의 이상 등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이비인후과 및 신경과적으로도 한 번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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