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메스꺼운데 토가 안나와서 미치겠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약물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진경제, 위장관운동조절제, 항구토제 등 약물을 복용할 경우 그로 인한 효과로 증상을 완화시키고 조절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실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는 혈이라는 것을 누르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는 제대로 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너무 장시간 지속되거나 점점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단순한 체함이 아니라 소하ㅗ기계 질병이 생긴 것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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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저혈압은 수출 혈압이 몇 mmHg 이하일 때를 의미하나요?
일반적으로 혈압이 저혈압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낮은 경우는 수축기혈압은 90mmHg 이하일 때를 이야기 합니다. 이완기 혈압의 경우에는 60mmHg 보다 낮을 때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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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자꾸 감아서 인공눈물 넣기가 힘든데 라식,라섹 힘들까요
라식 및 라섹 수술 등 안과적인 수술을 진행할 때에는 눈을 뜬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기구를 이용합니다. 때문에 평상시 눈을 떠야하는 걸 알면서도 반사적으로 꽉 감는 습관이 있거나 하더라도 수술의 진행이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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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에 혈전이 생기는 질병의 명칭은 무엇인가요?
앉은 자세에서 오랜 시간 일을 하면서 다리의 정맥에 혈전이 생기는 질환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해당 질병은 심부정맥혈전증(deep vein thrombosis, DV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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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에서 안검하수 수술비용이 어느정도 될까요?
수술 비용은 병의원마다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이며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어떠한 식으로 수술을 진행하는지 여부 또한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부분입니다. 구체적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며 발품을 팔아보면서 가격을 비교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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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아니라 폐렴초기증상인가요?
폐렴에 의해서 발생 가능한 종류의 증상이지만 폐렴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판단하여 감별 진단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폐렴만의 특별한 특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폐렴 여부가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실질적으로 x-ray, CT 등 검사를 받아 보아야 감별이 가능합니다. 폐렴 여부를 확인하길 희망하신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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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피부에(여드름 생기기전) 염증 때문인지 탱탱해질때 먹는약이 있나요?
딱히 원하시는 용도의 약이 따로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여드름 및 모낭염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보통 항생제를 사용하여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구체적인 상태를 확인하고 상태에 맞는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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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티눈인가요?지금 또 이런증상이 생기기.시작하겠어요
티눈으로 보이는 소견은 아니며 조갑주위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사진 소견으로 보입니다. 조갑주위염은 보통 가시나 바늘 등의 날카로운 물질에 의하여 손톱 주위가 찔리거나 손톱 주위의 피부를 억지로 뜯어낸 뒤 해당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며 발생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손톱 주위가 붉게 변하고 붓고 아픈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인데 만지면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조갑주위염에 대한 치료는 항생제 및 소염제를 복용하여 가능하나 증상이 심해 농양이 찼을 경우에는 배농술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았을 때 농이 나오는 것이 배농술이 필요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정확한 것은 정형외과, 피부과 등 진료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조갑주위염의 발생을 예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세균이 감염 될 여지가 생기지 않도록 손톱 주변이 다치는 것을 막고 손톱 주변의 피부에 거스러미가 발생하더라도 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손을 자주 씻어주어 위생을 챙기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거스러미는 뜯지 말고 잘 보습해주고 스스로 사라지도록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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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일 확률이 어느정도 일까요???
폐렴의 가능성을 절대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보고 구체적으로 폐렴의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몇 퍼센트다 하는 식의 계산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계산하는 것도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증상이 호전적인 양상으로 보여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되나 우려스럽다면 실질적으로 폐 사진을 찍어 보아 염증이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 필요한 조치가 되겠습니다. 여담으로 체온이 49.9도까지 올라가면 사람은 살아있을 수 없는데, 아무래도 39.9도를 얘기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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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약 먹은지 몇년 약하고는 상관없는데요?
알코올을 섭취하고 소리를 지르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술을 먹고 취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뇌 기능이 마비가 되게 되며 이상 행동을 보일 수 있게 되는데, 평상시 본인의 성격 및 성향과 관계 없이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즉, 술버릇으로 소리를 지르는 분들이 많이 있고 질문자님이 이야기 하시는 부분 또한 그런 경우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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