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복통이 심하다고 하시는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안타깝지만 식후 복통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이유가 무엇인지 왜 그런 것인지 바로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췌장 절제에 따른 외분비 기능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고, 위 전절제술에 따른 합병증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순히 장내 세균 불균형 등 심각하지 않은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우려스럽고 걱정스럽다면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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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를 낳으려면???????
임신 기간이 약 40주이므로 그 기간을 감안하여야 합니다. 시험관 시술을 위해서는 초기 검사, 난자 채취, 배양 등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올해 임신을 하여서 올해 출산을 하려면 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합니다. 실패 가능성까지 감안한다면 당장 시작하는 것이 성공률이 그나마 가장 높을텐데 한 번에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배아 이식 자체를 늦어도 3월에는 받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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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쪽 붉은반점 에이즈?일까요...
글쎄요. 해당 비특이적인 피부 병변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에이즈에 대한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실질적으로 감별 진단을 위한 정밀 검사를 통해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증상을 통해서는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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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꿈치통증이랑 붓기가 계속 되면..
사진 소견만 놓고 본다면 멍이 든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뒤꿈치 통증이라면 이외에 아킬레스건염이나 족저근막염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감별도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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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각자궁도 미레나 시술 가능한가요?
쌍각자궁도 미래나 시술을 절대로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탈출의 위험이나 위치 이상의 위험, 통증 출혈 등 부작용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긴 합니다. 다른 대안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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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를 한 달 가까이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병원을 가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다낭성 난소 증후군 때문이겠거니 하고 넘어가기에는 증상이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산부인과적으로 한번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를 통해서 치료 필요한 것은 아닌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한 선택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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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타박상 후 발가락이 안굽혀져요
단순히 타박상 때문에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고 불편한 증상이 한동안 지속될 수도 있긴 하지만 인대 손상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대한 평가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엑스레이 두 번 촬영하고 기다려 보라고 한 소견에 대해서는 사실 신뢰가 잘 안 갈 수 있습니다. 인대에 대한 평가는 초음파나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다닌 병원보다는 상급 병원에 가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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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골절 인거같아요 움직일떄 뚝뚝소리납니다
엑스레이 사진 한 장을 놓고 정확하게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만,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따로 골절선이 보인다거나 명확한 골절 소견이 보이거나 하지 않아 보입니다. 여담으로 골반 쪽에 골절이 발생하면 보통 뚝뚝거리는 소리가 나는 정도가 아니고 보행 자체가 어렵습니다. 정황 상 보았을 때 골절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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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대변을 보러 너무 자주 가십니다
글쎄요. 배변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대변이 자주 나오는 것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이나 어떠한 특정한 원인을 꼽을 수는 없습니다. 배변을 자주 하는 것 자체가 무조건 좋지 않은 소견은 아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우선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상태에 대한 평가를 먼저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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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문제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잡혀 있던 좋지 않은 수면 습관에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대한 습관을 교정을 해봐야 하겠는데 쉽지 않은 문제이긴 하겠습니다. 수면 환경 및 수면 위생을 조정을 해주는 것은 물론 관련하여서는 멜라토닌 수면 영양제 등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되도록이면 11시보다 10시 전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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