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의 모양이 계속 바뀝니다 문제가 있는걸까요?
대변의 모양 등을 통해서 막 구체적으로 건강 상태가 어떠하다 하는 평가를 내리는 것 자체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변의 모양은 식사량, 식사 종류, 배변 시점의 위장 상태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얼마든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의 대변 소견들에는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딱히 걱정할 것 없을 것으로 사료되나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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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는 양이 신장기능에 미치는 영향은?
수분 섭취량이 충분하지 못하면 체내의 수분이 부족해지고 탈수가 생기게 되며 이야기 하신 것처럼 당뇨 환자에 있어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물론 실제로 물을 마시면 막 피가 묽어지고 마시지 않으면 피가 굳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각설하고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탈수를 유발하며 신장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고 건강에 매우 해로울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마시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래도 보통 하루 1.5-2L 정도는 수분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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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많이 나가면 골밀도가 더 높아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럼 마른 사람들은 다 골밀도가 떨어질까요?
체중이 많이 나가면 그만큼의 체중 부하에 의해서 골밀도 또한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마른 경우에는 골밀도가 떨어지고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정상 범위 내의 체중 정도만 되면 체중으로 인한 영향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살이 너무 찌면 체중으로 인한 부담이 뼈 및 관절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으며 각종 성인병의 위험 인자로 작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 부상 위험도 증가하게 되며 효율도 저하됩니다. 따라서 체중은 너무 적지 않도록만 해주면 되겠으며 정상 범위 내의 체중에서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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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검진 위내시경검사 시 작년부터 헬리코박터균검사가 시행됐다고 하던데, 이 균이 문제가 되는 이유가 뭔가요?
헬리코박터균은 발견이 된다면 반드시 치료를 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해당 균은 위에서 위점막에 영향을 주고 점막의 보호 효과를 저해시켜 위산으로 인하여 위가 손상을 받도록 유도할 수가 있는 종류의 해로운 균입니다. 때문에 만약 헬리코박터균이 양성이 나왔는데 그것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를 할 경우에는 위궤양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위암까지도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만약 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이 검출이 되었을 경우에는 방치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며 반드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헬리코박터균 치료에는 약물 삼제요법을 시행하며 그로 인한 제균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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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콜레스트롤 ldl 수치 관련
LDL 수치가 150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채용이 취소가 되고 불이익이 발생할 정도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처방을 받았다고 하여서 회사가 그것을 질문자님 동의 없이 강제로 알아내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어떠할지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내용들만으로 진행되는 본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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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줄 장기착용 중, 제거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야기 하신 단편적인 내용만 놓고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한적이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소변 카테터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기간은 유치하고 있어도 괜찮으며 반드시 급하게 제거를 하여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요로 감염의 위험을 항상 주의하여야 하며 일반적으로 2-3주 정도 유지 후에는 제거를 해주어야 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19일에 병원에 방문하여서 제거를 한다는 내용을 보아서는 크게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그 사이에 발열, 하복부 통증, 소변 나오지 않음, 혈뇨 등 이상 소견이 동반된다면 빠른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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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뭐가 갑자기 오돌토돌한게 났어요
얼굴에 갑자기 뭐가 오돌토돌한 것이 났다는 글의 내용만 놓고 그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어떠한 상태인 것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해당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사진을 첨부하거나 하는 것이 그보다 자세한 답변을 받으실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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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스테로이드주사 맞은 직후 체외충격파 치료
스테로이드 주사는 염증 억제 및 통증 감소를 위한 목적으로 주사를 맞는데, 보통 주사 1-3일 이후부터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체외충격파치료의 경우 손상된 힘줄 및 조직의 재생을 자극하는 목적으로 하는 치료이며 그것에 의해서 일시적인 통증이 유발될 수 있긴 합니다. 두 가지를 같이 시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주사 먼저 맞고 체외충격파를 하는 것이 금기에 해당하지 않으며 순서가 잘 못 되었다고 볼만한 근거는 없습니다.체외충격파를 2-3일에 한 번씩 진행하는 경우 또한 일반적인 범위 내의 빈도이기 때문에 꼭 문제가 될만한 요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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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표피염으로 인한 패혈증이 흔한가요?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든 염증이 방치될 경우 극단적으로 패혈증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기는 합니다만, 귀두포피염이 패혈증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각설하고 의심 증상이 있다면 비뇨의학과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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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계절에 따르나요??????
비염은 흔히 계절에 따라서 증상이 완화되고 악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비염의 대부분이 알러지성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알러지 항원이 많이 날리는 봄, 가을 등의 환절기에 비염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매우 흔히 발생하는 패턴입니다. 특히 봄에는 꽃가루가 가장 많이 날리는 시기이기 때문에 봄마다 증상이 발생하시는 것은 충분히 알러지성 비염에 의한 증상 소견일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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