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관절수술후에. 물이차는경우. 왜그런지요?
보통은 인공관절 수술 후에 물이 찰 경우 수술 후 염증 반응, 과한 사용으로 인한 증상, 회복 과정 중 보일 수 있는 일시적인 변화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 염증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긍정적인 소견이며, 통증도 없다면 매우 좋습니다. 우선은 무리하여서 도수치료를 받는 것은 주의를 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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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위염,기능성 소화장애 내시경 또 받아야할까요
두 달 만에 큰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 자체는 높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내시경 검사를 재차 받아보아야 한다 어떻다 이야기를 할 것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증상이 지속되고 심하다면 혹시 모르기 때문에 확인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즉, 필수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또 받아보아야 한다고 볼 상황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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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때 쌍커풀 때문에 이마 힘으로 눈을 뜨다 아파서 그만뒀는데, 힘을 풀고 다녀도 이마가 아파요
이마가 아픈 원인이 눈을 치켜뜨고 다녀서 그런 것인지부터 애매한 소견이긴 합니다만, 일단은 두통 증상인 만큼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 등의 진료과 보다는 신경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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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사각턱 보톡스 맞아도 될까요?
현재 출산을 이미 하였고 30일이 경과하였으며 모유수유를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보톡스를 맞는 것이 의학적인 관점에서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부정맥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상담을 받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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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누워있으면 몸이 자주 움찔거려요
단편적인 소견만으로는 괜찮은 것인지 문제가 있는 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보통은 심각한 소견은 아니며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일시적인 증상 소견이리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반복되어 나타나고 우려스럽다면 신경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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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그러는데 좀 부탁드려요
해당 약물들 모두 소화기계 작용 약물들로 역류성 식도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물들입니다. 그 중에 핵심 약물들만 뽑자면 란스터캡슐, 알마겔, 모사큐 정도가 되겠습니다. 다만 해당 약물들만 먹어야 할 약물들인 것은 아니며 모두 다 먹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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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이 잦은데 왼쪽 편두통과 목 날개죽지까지 아프면 어떻게 말해야하나요?
신경과가 이야기 하신 증상 관련하여서는 일차적으로 가장 적절한 진료과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특별히 이야기 하여야 하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증상 관련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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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년생 대용용종 부작용인지 봐주세요
1. 대장의 용종을 뗀 것과는 연관성이 매우 떨어져 보이는 증상 소견이 맞습니다. 서로 관련 없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으로 맞겠습니다.2. 호흡곤란 및 다리 부종 증상에 대해서는 심장 또는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입니다. 진료를 본다면 순환기내과 및 신장내과로 가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3. 본인이 의식이 명료하고 의사 표시를 할 수 있으며 판단력이 있는 상황이라면 강제로 입원을 시키는 방법은 개인적으로 알기에 특별히 있지 않습니다. 마음을 돌리실 수 있도록 설득을 최대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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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할 땐 어떻게 하면 되나요??
일단은 단순히 염좌나 자세가 좋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거북목, 일자목, 디스크 등에 의한 증상인지 감별하고 상태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결책은 상태 파악 이후 모색해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신경외과 또는 정형외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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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먹다가 작은 닭뼈 삼켰는데 어떻하죠?
작은 닭뼈를 삼켰더라도 식도 등 부위에 박히지 않았다면 소화기관에서 알아서 소화시키게 되며 보통 문제가 될 소지는 매우 낮습니다. 뼈가 걸렸다면 일반적으로 즉시 이물감, 통증 등 증상이 발생하며, 이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증상 또한 해서되지 않으며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염증 등을 동반하기 때문에 심해지는 양상을 보이는 과정을 거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을 토대로 보자면 뼈가 목에 걸려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걱정되고 우려스러워서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여부를 확인을 해보시길 희망한다면 실질적으로 CT, 내시경 등의 정밀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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