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처방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보험 카테고리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보다 정확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아는 내용을 토대로 판단을 하였을 때에는 중복처방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골다공증 주사제와 칼슘제는 성분이 중복되지 않으며 같은 종류의 치료라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험청구시 급여 적용에도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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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 양성 오진가능성에대한 질문
교과서적인 전형적인 증상이 없는 점을 놓고 헤르페스를 배제를 하는 것은 아쉽지만 어렵습니다. 어떠한 검사든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정확도가 100%가 있을 수는 없는 만큼 위양성의 가능성이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스왑검사의 경우 민감도 및 특이도가 매우 높은 검사이기 때문에 해당 검사로 인한 검사 결과가 틀렸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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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때의 자세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정자세로 잠을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겠습니다만, 엎드려 자는 것에 비해서는 옆으로 잠을 자고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고 자는 것은 나은 선택이며 차선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 베개의 높이만 잘 조정하여서 수면을 취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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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가 말초화상태인데 언제 나아지고 운동해도 될까요? 그리고 어떤게 도움이 될까요?
개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고 호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증상이 남아 있고 불편함이 있는 상태라면 무리한 운동 및 활동은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절대로 운동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것은 아직은 지양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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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이 나기 시작하네요. 면도를 해야하나요
수염이 난다고 하여서 무조건 면도를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외관상 보기 싫고 제거를 희망한다면 면도를 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겠습니다. 면도를 하게 되면 수염이 더 굵게 자라게 된다는 이야기는 명확한 근거가 없는 이야기이긴 하겠습니다. 수염에 대해서 시도할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는 레이저 제모 같은 시술을 주기적으로 받아주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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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시 방문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명확한 답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견뎌볼 만하다고 느끼신다면 약을 좀 더 먹어보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너무 힘들고 불편하다면 병원에 가서 한번 상태 재평가를 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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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추워지면 두통이 오는데 이때마다 타이레놀 복용
추위를 잘 타지 않는 체질인 것에 대해서는 딱히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타이레놀을 복용하시는 것은 과하게 복용하는 것도 아니며 문제될 것 없어 보이긴 합니다만, 최대한 복용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온도계 등을 활용하여서 두통이 발생하는 온도를 파악해놓고 최대한 그러한 환경을 피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약에 대해서는 워낙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 없는 것이기 때문에 무어라 이야기를 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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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나빠져나오면서 통증관련문의드립니다
미레나가 빠진 것만으로도 갑작스런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레나가 빠지면서 호르몬 공급이 중단되고 그로 인하여 억제되어 있던 자궁내막이 반응하면서 출혈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자궁내막증식증으로 인하여 미레나를 하고 계셨던 만큼 빠진 상태로 오래 있어서 좋을 것은 없습니다.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재삽입을 하는 것이 좋겠으며, 주말에 시술이 가능한지 여부는 병원마다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무어라 이야기 하기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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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관리법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올리신 사진 한 장만 놓고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특별히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현재처럼 관리해주면서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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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곤지름? 이거 뭔지 알수있을까요?
병변의 생김새만 놓고 정확하게 무엇이다 이야기를 하기는 제한적이긴 합니다만 단순 쥐젖이라기 보다는 곤지름 및 사마귀의 가능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 보이는 병변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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