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그리스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지저스 크라이스트(Christ) 주 예수를 일컫는 말입니다. 크라이스트를 한국어로 표현한 것이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을 붓는 자 즉 세례를 하는자를 일컫는 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장동혁은 윤석열과 왜? 결별을 못할까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해방을 전후해서 진보와 보수의 극심한 대결양상을 보여왔습니다. 진보30% 보수30% 중도40%의 양상을 띄고 있어서 적대적 대립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중도 표심이 어느 쪽으로 향하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장동혁대표가 윤어게인세력을 배척하지 못하는 이유는 콘크리트처럼 단단히 결속되어 있는 보수30%의 지지를 버릴 수 없기때문입니다. 한국 정치사에서 진정한 보수와 진정한 진보가 있었는가에 대한 것은 논외로 치더라도 자칭 진보 또는 보수라고 칭하며 상대방에 대해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해온 집단이 있어왔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결국 자신의 집단장악력을 위해 당내지지보다는 윤어게인 세력을 등에 업고 보수의 지지를 받기 위한 이기적인 행동을 자행하고 있다고 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기독교에서 교리를 부정하면, 이단으로 칭하는 데 불교에서도 이와같은 이단문제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불교에서도 부처님의 가르침과 다른 이론을 외도라고 하여 6사외도라 불리웠습니다. 초월론 결정론 회의주의와 쾌락주의 등의 학설로 사람들을 유인하여 부처님의 가르침과 다른 길을 걷게 만들었다고 하여 외도라고 하였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반말하는 사람은 인성이 나쁜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처음보는 상대에게 무턱대고 반말을 하는 경우는 예의에 크게 벗어난 행동입니다. 아무리 친근한 표현이라고 하더라도 처음부터 반말을 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한 처사이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말은 올바른 인성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그 사람의 말은 곧 그 사람의 인성을 반영한다고 봅니다.
5.0 (1)
응원하기
성형미인보단 자연미인, 금수저보단 자수성가를 좋아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성형은 인위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부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 재건을 위한 성형은 적극 권장할 수 있으나 자연스러움을 해치면서 억지로 만들어낸 아름다음 보다는 타고난 자연스러운 미인이 더 고결해보이기 때문입니다. 금수저보다는 자수성가 한 사람을 더 가치있게 보는 것은 비록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이 위대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대기업 오너 집안에서 태어나 귀족교육을 받으며 안히무인격인 금수저보다는 자신만의 성실한 노력으로 성공한 인격자가 더욱 더 돋보일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우리의 삶, 삶이란 무엇인가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삶은 생로병사의 인생4고를 담고 있습니다. 태어남이 고통이고 늙음이 병듦이 그리고 죽음 또한 고통입니다. 죽는다고 고통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고통이기에 이 고통의 쇠사슬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모든 집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도가에서는 좌망(자기를 구속하는 것들을 잊어버리는 것)과 심재(마음을 비우는 것)를 강조하기도 합니다. 어차피 삶 자체가 고통이라면 이를 외면하거나 도망치기 보다는 이를 받아들이고 즐길 줄 아는 삶이 더 나은 삶이 되겠지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이 추구하는 바대로 자신이 가고자하는 방향과 목적대로 살아가야 행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습관이 인간 성격과 삶의 방향을 만든다고 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이 있기에 중용의 덕을 실천하게 되고 중용의 덕을 실천함으로써 최고선이자 자아실현을 이루는 행복(Eudaimonia)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덕은 교육을 통해 형성되는 지적인 덕과 습관에 의해 형성되는 품성적인 덕으로 나뉘어진다고 보았습니다. 이처럼 품성적인 덕은 좋은 습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형성해간다고 보았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째서 사이비나 이단이 계속 늘어날까?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인간은 영생적 존재가 아니라 언제가는 죽게되는데 사후세계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절대자에게 의지하여 안정되고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종교적 존재입니다. 인간의 이런 나약한 마음을 이용하여 스스로를 절대자라고 주장하면서 나타나는 것이 사이비나 이단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 백백교 사건이나 용화교 사건 등이 있었고 1980년대 오대양산업사건 아가동산 등이 있었으며 JMS 통일교 신천지 등 유독 사이비 종교집단이 많습니다. 이는 그만큼 사회가 안정되지 못하고 혼란한 시기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통일교와 신천지 등은 자신들의 교세를 확장시키기 위해 정치권에 끊임없이 로비를 하고 있으면 일반 시민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기생충 같은 존재들입니다. 한국기독교연합회에서 이단이나 사이비로 규정한 집단에 속지말고 정상적인 종교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종교인이 되기를 희구해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는 존재일까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맹자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선을 알고 선을 행할 수 있다는 양지양능설을 주장하였습니다. 이는 인의예지의 4덕을 지니고 태어나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은 선하다는 성선설의 이론을 뒷받침하는 이론이기도 합니다. 칸트도 도덕적 선험론을 통해 인간은 본질적으로 도덕적 의무에 합당한 행위를 하는 존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보면 인간은 도덕적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화의 과정 속에서 그 사회의 제도 규범 가치관 문화 등을 학습함으써 내면화하는 과정이듯이 그 사회의 도덕규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종교에 의지하는 것이 삶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전문가입니다.인간은 유한한 존재이기에 언제가는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사후세계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 때문에 절대자에게 의지하여 마음에 안정과 평화를 얻고자하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이 종교적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줄 정도로 종교에 대해 맹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선과 악을 동시에 주었고 인간이 선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주지권도 주었기에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